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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와 ‘간편 계좌연결∙자산관리’ 연동

20일 카카오페이는 카카오뱅크와 계좌 연결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금융자산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간편 계좌연결’과 ‘자산관리’ 연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먼저 계좌연결에서 번거로운 인증절차를 대폭 간소화한다. 카카오뱅크 계좌가 있는 카카오페이 사용자는 누구나 카카오페이 연결계좌 설정에서 ‘카카오뱅크 연결하기’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계좌를 연결할 수 있다. 계좌 연결 위해 반드시 거쳐야했던 계좌번호 확인∙계좌 점유인증∙ARS인증 등 과정 없이, 카카오뱅크 인증 비밀번호 6자리만 입력하면 된다. 연결된 계좌를 통해 ‘송금’, ‘결제’, ‘투자’ 등 카카오페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자산관리’에도 카카오뱅크가 연동된다. 카카오페이앱 내 자산관리 탭에서 공인인증서 없이 ‘카카오뱅크 간편연결’을 선택하고, 카카오뱅크 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카카오페이 측은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간의 더 편리한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카카오

카카오뱅크 상담센터 직원 코로나19 '전원 음성'

카카오뱅크는 위탁 상담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으며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지난 9일 카카오뱅크는 위탁 상담센터 직원의 코로나19 확정 판정 이후 같은 층 근무자 및 근무 지원 인력 등 총 89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카카오뱅크와 위탁 상담센터는 해당 건물의 고객 상담업무 공간에 대한 추가 방역작업을 완료했다. 확진자가 발생한 층에 대해서는 2주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다른 층에 대해서는 차주부터 순차적으로 사무실 개방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광화문의 대체 사업장 외에 추가 대체 사업장을 확보, 고객 상담 업무 공간을 분산해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할 방침이다. 한상경 카카오뱅크 고객서비스파트장은 “추가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코로나19가 재확산 및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하기...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1분기 순익 185억원...작년 전체보다 많아

한국카카오은행(대표 윤호영, 이하 카카오뱅크)은 2020년 1분기 실적 집계 결과 당기순이익이 1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1.3% 증가했다고 5월6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2019년 순이익 137억원을 기록, 처음으로 연도 기준으로 흑자를 달성했다. 1분기에는 견조한 대출자산 성장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와 함께 수수료 부문 적자폭이 개선돼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큰폭으로 늘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1분기 순이자수익은 844억원, 순수수료손실은 31억원이었다. 이는 작년 동기 각각 545억원, 148억원에서 개선된 수치다. 특히, 제휴사 대출 추천 서비스가 꾸준한 꾸준히 성장했고 2월 NH투자증권 주식계좌개설 신청서비스가 추가되면서 수수료 부문 개선이 두드러졌다. 카카오뱅크는 2분기에도 4월 27일 출시한 제휴 신용카드 발급에 따른 수수료 수입으로 수수료 부문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3월...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카카오 패밀리 서비스들 연동 확산"...카카오페이부터

2017년 7월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년여만에 계좌 개설 고객 1천만명을 돌파한 카카오뱅크가 올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금융 플랫폼으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선보인 주식계좌개설 신청 서비스, 저축은행, 캐피탈, 카드사의 대출을 연결해주는 연계대출 서비스에 이어 기존 신용카드사들과 제휴를 맺고 제휴 카드 발급 서비스도 시작한다. 카카오뱅크는 올해부터 카카오 계열 서비스들과의 연동에도 속도를 낸다. 금융과 유명 인터넷 서비스 플랫폼의 융합이 사용자 경험에 어떤 변화를 몰고올지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4월27일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전략 중 하나가 카카오 패밀리 서비스들과의 협업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윤 대표는 "우선 카카오페이와의 보다 강한 결합을 준비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 간 계좌 연결...

카카오뱅크

"이제 금융 플랫폼이다"...카카오뱅크2.0에서 달라진 것들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 대표 윤호영)은 대고객 서비스 시작 이후 처음으로 카카오뱅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전면 개편하고, 제휴 신용카드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금융플랫폼 서비스를 확대한다. 카카오뱅크는 4월27일 오전 10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성격을 강화한 카카오뱅크 모바일앱 2.0을 공개했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편리한 고객 경험과 유용한 혜택을 통해, 선보이는 상품과 서비스마다 고객이 가장 먼저(first) 선택하는 은행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며 “카카오뱅크 앱 2.0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한단계 진화한 카카오뱅크 혁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카카오뱅크 2.0은 1.0버전이 제공한 사용성은 유지하되, 고객들의 앱 사용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편리성을 강화, 새로운 사용 경험을 주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앱 로그인...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WU빠른해외송금 수수료 5달러로 인하

한국카카오은행(대표 윤호영, 이하 카카오뱅크)은 'WU빠른해외송금' 비용을 송금액과 상관없이 5달러로 인하했다고 4월20일 밝혔다. 기존에는 3천달러 미만은 6달러, 초과시에는 12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됐다. ‘WU빠른해외송금’은 카카오뱅크가 해외 송금결제 네트워크 기업인 웨스턴유니온(Western Union)과 협력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24시간, 365일 전세계 200여개국에 1분내로 송금할 수 있또록 지원한다. 정보를 일일이 입력하지 않아도 송금 받는 사람의 영문 이름만 알면 보낼 수 있다. 수취인에게 송금결과를 카카오톡으로 공유할 수 있고 수취인이 가까운 가맹점을 찾을 수 있도록 지도링크가 포함된 안내서도 전달할 수 있다. WU취급점을 통해 보낸 송금도 카카오뱅크 모바일앱에서수령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수수료 인하를 기념해 27일부터 5월24일까지 한 달간 송금 수수료 무료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WU빠른해외송금’을 이용한 모든 고객에게 1인 1회에 한해 수수료만큼...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해외 송금 100만건 돌파

한국카카오은행 (대표  윤호영, 이하 카카오뱅크)은 2017년 7월 서비스 시작과 함께 선보인 해외송금 서비스 이용건수가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4월12일 밝혔다. 월 평균 이용건수는 3만건, 이 가운데 90%가 같은 고객이 두 번 이상 이용했다. 송금 비용이 싸고, 카카오뱅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대면으로 송금 절차를  완료할 수 있다는 점이 사용자 기반 확대로 이어졌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서비스는 전세계 22개국에 12개 통화로 제공가능한 '해외계좌 송금'과 글로벌 송금결제 네트워크 기업인 웨스턴유니온(WesternUnion)과 협업해 24시간,  365일 200여개국에 1분내로 송금할 수 있는 'WU빠른해외송금'으로 이뤄진다. 카카오뱅크는 "해외로 보낸 송금 건수는 매년 두 배 가량씩 늘고 있다. 2017년 월평균 1만  2천건에서 2018년 2만 5천건으로 증가했다. 'WU빠른해외송금'을 출시한 2019년에는 월평균 4만 1천건의 해외 송금이 이뤄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송금액 기준으로 보면 5천달러 이하 소액 송금이 전체 송금의 95%를 차지했다. 카카오뱅크 ‘해외계좌송금’ 비용은 5천달러 이하의 경우 5천원(일부 국가 제외), WU빠른해외송금’은 6달러(3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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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저축 상품에 'AI 알고리즘' 적용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가 국내 은행권 최초로 고객의 계좌에 인공지능(AI) 알고리즘 분석을 적용한 수신 상품을 출시했다고 3월2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소액 자동 저축 상품인 ‘저금통’의 ‘동전 모으기’ 규칙에 더해 ‘자동 모으기’ 규칙도 추가했다. 자동 모으기는 저금통에 연결된 입출금 통장의 과거 6개월간 잔액과 입출금 패턴을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매주 1회(토요일) 고객에게 알맞은 저축 금액을 산출, 저금통에 저금하는 기능이다. AI 분석을 통한 자동 모으기의 최저 저축 금액은 1천원이며 최대 금액은 5천원이다. 총 저축 한도가 10만원인 저금통의 상품 특징을 유지하고, 고객들이 큰 부담 없이 저금통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동 모으기의 주 1회 저축한도를 최대 5천원으로 정했다. 자동 모으기 규칙 추가로 저금통은 최대...

윤호영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 단독 체제로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은 현(現) 대표이사인 윤호영 대표가 최고경영자(CEO)로 카카오뱅크를 이끌기로 했다고 3월17일 밝혔다. 이달 말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먼저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와 이사회에서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 임원후보추천위원들과 이사회 구성원들은 윤 대표에 대해 카카오뱅크의 혁신과 전략 방향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최고 경영자라는 의견을 같이하고 대표이사 추가 선임을 하지 않기로 했다. 윤 대표는 지난 1월 말 이용우 전 공동대표이사의 사임 이후 카카오뱅크를 이끌어오고 있다. 카카오뱅크 임추위 관계자는 “윤호영 대표는 IT와 금융 융합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금융 빅 블러(Big Blur) 시대에 카카오뱅크를 이끌 가장 적합한 혁신 리더이자 CEO라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윤 대표는 대한화재와 에르고 다음다이렉트(ERGO Daumdirect)를 거쳐,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NH투자증권

카카오뱅크, 주식계좌개설 증권사로 'NH투자증권' 추가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가 주식계좌개설 서비스 대상 증권사로 국내 대형 증권사 가운데 한 곳인 ‘NH투자증권’을 추가했다. 카카오뱅크 모바일 앱에서 NH투자증권의 모바일 주식거래 앱 ‘나무’를 신청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는 카카오뱅크 입출금 계좌개설시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주식 계좌 개설을 신청할 수 있다. 직접 증권사의 HTS(Home Trading System) 또는 영업점에서 개설할 때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주식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지난해 3월 먼저 시작한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서비스 출시 11개월만 카카오뱅크를 통한 신규 계좌개설 건수가 약 120만좌에 달했다. NH투자증권에 최초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는 3월 말까지 개설 축하금 1만원을 카카오뱅크 입출금 통장으로 지급하며, 매월 일정금액 발행어음을 매수해주는 ‘특판 적립형 발행어음’의 가입 기회를 한도소진시까지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