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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카오커머스 ‘톡딜’, 1년 만에 거래액 28배 성장

카카오커머스의 2인 공동구매 서비스 ‘톡딜’ 거래액이 출시 1년 만에 28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카카오커머스는 지난 1년 간의 성과와 의미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카카오톡 쇼핑하기’ 카카오톡 채널 및 판매자 블로그에 공개하고 이같이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출시 1년 만에 톡딜 상품 수는 11만개를 돌파했다. 거래액은 28배 이상 성장했고, 톡딜 참여건수는 26배 이상 늘었다.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신선식품’ 분야였다. 또, 톡딜 최대 가능시간 72시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생수로 5만5000개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신규 동력된 ‘톡딜’...커머스 고성장 견인 지난해 6월 출시된 톡딜은 카카오톡 스토어 기반의 쇼핑 서비스 ‘카카오톡 쇼핑하기’가 선보인 공동구매 서비스다. 단 2명만 모여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옐로우독

카카오커머스, ‘옐로우독’ 투자조합에 20억 출자... "청년・여성 창업가 집중 육성"

카카오커머스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투자하며 신성장 동력 발굴에 나선다. 이를 통해 상생 생태계 조성에 일조하는 한편, 동반 성장을 위한 투자 공헌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커머스는 국내 벤처캐피탈(VC) 옐로우독이 조성한 ‘옐로우독 도약하다 투자조합’에 20억원을 출자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기회를 발굴하는 중소기업 및 벤처사들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로 이번 투자를 단행한다는 설명이다. 해당 펀드는 2일 158억원 규모로 1차 결성됐다. 향후 3개월 내 최대 200억원까지 증액해 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카카오커머스는 20억원을 출자하며 1차 결성에 참여했다. 이는 현재까지 본 펀드에 참여한 민간 기업 중 최대 규모다. 옐로우독은 2016년 설립된 국내 1세대 임팩트 벤처캐피탈이다.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해왔고...

카카오커머스

폐기 위험 처한 농수산물, '카톡'에서 판다

'코로나19' 사태로 해외 수출용 농수산물과 급식 납품용 식재료가 대규모 폐기될 처지에 놓이자, 카카오커머스가 주요 지자체・지역 생산자 10여곳과 손잡고 농수산물 판매에 나서기로 했다. 카카오커머스는 3월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전국 10여개 주요 지자체 및 지역 생산자・유통사와 손잡고 농수산물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판매가 위축된 농축수산업 생산자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채소 꾸러미・우럭・양파...각종 농수산물 '직거래' 이번 사태로 대구・경북 지역을 비롯한 전국 농어촌에서는 농수산물 판매에 난항을 겪고 있다. 특히 해외 수출용 농수산물과 급식 납품용 식재료 등은 대규모 폐기 위험에 처한 상황이다.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을 주 판로로 삼았던 일반 농가들 역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카카오커머스는 주요 지자체와 우정사업본부, 지역 생산자 및 유통사 등과 손잡아 다양한 신선식품의...

카카오

카카오 7개 공동체, 신입 개발자 블라인드 채용 시작

카카오가 주요 공동체와 함께 9월4일까지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공채를 시행하는 공동체는 카카오,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브레인, 카카오커머스, 카카오페이, 카카오CIC까지 총 7개다. 지원자는 공동체 중 1개에 지원할 수 있다. 카카오는 지원서에 학력, 나이, 성별 등의 정보를 받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2017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개발자 선발 과정에서 지원자의 스펙이 아닌 개발 역량과 업무 적합성을 집중적으로 고려하겠다는 취지다. 입사 지원은 카카오 영입 사이트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채용 전형은 온라인 코딩 테스트, 오프라인 코딩 테스트 및 1,2차 인터뷰 순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0월 안으로 최종 합격자가 선발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2020년 1월에 입사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 및 입사 일정은 공동체별로 상이하다. 공채에...

쇼핑하기

"지역 특산물, 카카오에서 쇼핑하세요"

지난 7월23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 오피스에서 카카오커머스 박은호 사업본부장과 경상북도, 전라남도, 충청북도, 해남군 등4개 지방자체단체 대표가 참석해 카카오커머스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우수한 지역특산물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서다. 카카오커머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카카오톡 스토어 기반의 쇼핑 서비스인 ‘카카오톡 쇼핑하기’에서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판매하고 전폭적인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각 지자체들은 지역 대표 브랜드 기반의 톡스토어 개설을 완료하고, 플러스친구와 연계한 다양한 고객 소통 및 특산물 판촉 활동을 진행한다. '카카오톡 쇼핑하기' 를 통해 지역 특산물 1200여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카카오톡 쇼핑하기가 지난달 정식 론칭한 2인 공동구매 서비스 ‘톡딜’을 통해 순차적으로 각 지역의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톡딜은 단 2명만 모여도...

다음쇼핑

카카오커머스, 2인 공동 구매 서비스 '톡딜' 선보여

카카오커머스가 2인 공동 구매 서비스 '톡딜'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시작했다. 톡딜은 카카오톡 스토어 기반의 쇼핑 서비스인 ‘카카오톡 쇼핑하기’에 새롭게 적용되는 공동 구매 서비스다. 지금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가 지인 간에 선물을 주고 받는데 집중했다면, ‘톡딜’은 카카오톡 친구는 물론 모르는 사람과도 함께 구매할 수 있는 모델이다. 2명만 모여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커머스 측은 새로운 형태의 구매 방식이 이용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는 눈치다. 정해진 시간 동안만 상품과 가격을 노출하는 톡딜이 구매 수요를 조직하도록 도화줘 마케팅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았다. 카카오커머스 측은 "이용자들에게는 구매가 성사되기까지 많은 인원수를 모으고 기다려야 하는 기존 공동구매의 허들을 최소화하면서 가격 할인의 혜택을 제공하는...

카카오

카카오커머스, 홍은택 대표 내정

카카오가 홍은택 현 카카오메이커스 대표를 신설법인 '카카오커머스' 대표로 내정했다고 11월6일 밝혔다. 홍은택 대표 내정자는 동아일보, NHN 등을 거쳐 지난 2012년 카카오 콘텐츠 서비스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2016년 2월 대량생산 대량소비로 이뤄지는 현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주문생산 체제로 바꾸고 중소상공인의 재고 부담을 줄임으로써 함께 상생하는 ‘카카오메이커스’를 선보였다. 이후 지난해 4월 카카오메이커스가 자회사로 분사한 뒤 대표이사로 취임해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매출 500억원을 달성하는 등 플랫폼과 파트너, 소비자가 모두 윈윈하는 카카오 고유의 커머스 모델을 만드는 데 주력해왔다. 카카오는 신설법인 설립과 대표이사 선임을 기점으로 커머스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카오톡 스토어, 카카오스타일, 카카오장보기, 카카오파머, 다음쇼핑 등 현재 운영 중인...

카카오

카카오, 커머스 사업부문 분사…‘카카오커머스’ 설립

카카오가 9월2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커머스 사업부문을 분사해 독립 법인 '카카오커머스'(가칭)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카카오는 커머스 사업부문을 분사해 사업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카카오톡 내에서의 범위를 넘어서 본격적인 커머스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카카오의 커머스 서비스 이용자들에게는 최적화된 쇼핑 정보와 편의성을 제공하고, 사업자들에게는 효율적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인프라 서비스와 솔루션 제공 등을 통해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커머스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포부다. 나아가 이용자들이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고, 사업자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조직 체계를 확립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