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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두

카카오키즈 "7월 한 달간 모든 콘텐츠 '첫 편' 무료 제공"

모바일 유아동 교육 플랫폼 '카카오키즈’가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과 부모를 위해 7월 한 달간 카카오키즈앱 모든 콘텐츠의 첫 편(1회차) 에피소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기간 동안 카카오키즈 모바일앱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은 핑크퐁, 콩순이, 신기한 한글나라, 타요 놀이동요, 카카오키즈 잉글리시, 대교 북클럽, ‘헤이지니’와 함께 하는 KBS TV 유치원 등 카카오키즈가 제공하는 약 1000편 이상 콘텐츠의 첫 편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카카오키즈 마케팅팀 정혜인 과장은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가까운 근교나 집에서 휴가를 보내려는 가족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라며 “이처럼 계속되는 집콕 트렌드와 무더위로 바깥 활동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최근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야나두

‘야나두’로 간판 바꾸는 카카오키즈, “내년 상장 추진”

카카오키즈가 야나두로 사명을 변경하고, 종합 교육기업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카카오키즈는 4일 이같이 밝히고, “이번 사명 변경은 유아동 시장에 국한하지 않고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교육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카카오키즈와 야나두는 올해 초 합병법인을 설립, 1분기 매출 30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카카오 계열사로서 유아동 교육 플랫폼인 카카오키즈 브랜드, 리틀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사업과 함께 야나두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 연령층을 포괄하는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카카오키즈 중심의 유아동 교육콘텐츠에서부터 야나두 중심의 주니어, 성인 교육콘텐츠까지 모두 포괄하게 된다. 야나두는 이달부터 동기부여 플랫폼 ‘야나두 유캔두’, 다양한 맞춤형 강의 ‘야나두 클래스’, 헬스케어 서비스 ‘야나두 피트니스’, ‘야나두 1:1 밀착케어’ 등 새로운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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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2017] AI부터 VR까지, 마케팅 만난 IT 트렌드

기술 변화는 상상 이상으로 빠르다. ‘예전 같으면 한 주제로 적어도 수개월 동안 이야기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3개월이 가면 오래 이야기 한 것’이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할 정도다. 이에 많은 주체도 시시각각 변하는 기술에 제대로 탑승해 대세가 되기 위해 애를 쓴다. 마케팅도 마찬가지다. 특히 디지털 마케팅은 2017년 한 해 많은 기술을 만났고 여러 트렌드와 함께했다. 지난해와 비슷한 것도 있었고, 새롭게 더 주목받는 트렌드가 등장하기도 했다. 넓은 분야라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트렌드가 오갔지만, 몇 가지를 중심으로 디지털 마케팅을 살펴보았다. 이제 모바일 하나만 바라봐서는 안돼! '크로스 디바이스' 지난해 구글이 발표한 ‘아태지역 모바일 앱 보고서 2016’에 따르면, 한국의 스마트폰 사용율은 91%다. 10명당 9명이...

김정수

카카오, '카카오키즈' 출시

카카오가 유아 콘텐츠 전문 자회사 블루핀이 서비스하는 키즈 에듀테인먼트 앱 ‘키즈월드’의 브랜드명을 ‘카카오키즈’로 변경하고 4월17일 새롭게 출시한다고 4월4일 밝혔다. 2013년 3월 출시된 키즈월드는 3천만 명의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교과서 출판기업 맥그로힐 등 100여곳 이상의 국내외 유명 콘텐츠 파트너들과 정식 라이선스를 맺고 2만여종이 넘는 유아동 교육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유아 콘텐츠 플랫폼이다. ‘핑크퐁’, ‘콩순이’, ‘폴리’ 등 인기 콘텐츠와 함께 동요, 동화, 한글, 영어 등 다양한 필수 교육 과정 콘텐츠를 통해 재미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키즈월드를 서비스하는 블루핀은 2009년 앱북 개발사로 시작했으며, 월 정액제로 운영되는 키즈월드를 내면서 수익을 벌기 시작했다. 블루핀은 인터랙티브 교육 솔루션 제작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600개 이상의 앱과 2만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는 지난 10월 투자 전문 자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