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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개발자

카카오페이, 경력개발자 또 찾는다...9일부터 모집

카카오페이가 지난 6월 개발 경력 공채에 이어 또 한번 채용에 나선다. 4일 카카오페이는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2020 경력 개발자 특별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채용을 통해 ▲서버 ▲안드로이드 ▲iOS ▲Front-End(웹 개발) ▲웹퍼블리셔 ▲시스템 엔지니어 ▲인프라 보안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BI시스템 운영 및 개발 ▲데이터 어플리케이션 개발 ▲기술지원 ▲MySQL ▲DevOps ▲QA 등 총 15개 부문에서 3년 이상 경력자 50여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채용 절차는 별도 서류 전형없이 과제 테스트, 1∙2차 인터뷰로 진행된다. 모든 지원자는 100% 과제 테스트에 참여 가능하다. 이전에 카카오페이에 지원한 이력이 있어도 제한없이 재지원할 수 있다. 면접 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체온 측정을 하고, 현장에서 마스크가 지급된다. 지원자별...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 '황당 실수', 無신고 영업했다

카카오의 금융전문 계열사인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가 3년 넘게 ‘무신고’ 부가통신사업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부가통신사업자 등록을 신청했다. 2017년 4월 카카오 계열사로 독립한 지 약 3년6개월 만이다. 부가통신사업자란 통신망을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의미한다. 구글·네이버·넷플릭스 등이 해당된다. 전기통신사업법상 이동통신사가 아닌 다른 기업이 부가통신사업을 할 경우 과기부 산하 중앙전파관리소에 사업자 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그러나 카카오페이는 3년여 동안 이 같은 절차를 밟지 않고 서비스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카카오페이의 ‘황당 실수’가 드러난 계기는 지난 국정감사 이용우 의원의 질의에서였다. 이 의원은 카카오페이와 토스 등의 대출비교서비스에서 활용되는 개인신용정보가 보호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당시 이를 지켜본 과기부 중앙전파관리소가 카카오페이의 부가통신사업자...

카카오

'카카오페이 포인트' 생긴다

카카오페이가 포인트 제도를 도입한다. 12일 카카오페이는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포인트’를 오는 11월부터 도입한다고 밝히고, 할인・적립 혜택 및 가맹점 위치 등을 쉽게 볼 수 있도록 개편한 새로운 결제 UI∙UX를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전했다. ‘카카오페이포인트’는 결제·송금·투자·보험·대출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서비스 이용에 대한 리워드로 적립 받고, 이를 카카오페이로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고유의 포인트 제도다. 카카오페이머니와 별도로 200만P까지 보유할 수 있고 1P부터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결제수단으로 카카오페이머니로 선택하면 하단에 카카오페이포인트 보유 현황이 나타난다. 원하는 포인트만큼 입력해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만원 상품을 구매할 때 카카오페이머니 9000원과 카카오페이포인트 1000P로 결제 가능하다. 11월부터 정식 운영되며 사용처는 주요 온라인...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할 것"

“누구나 고도화된 금융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승효 카카오페이 서비스 총괄 부사장은 22일 열린 미디어세미나 ‘페이톡(Paytalk)’에서 이같이 밝히며 마이데이터 시대에 맞춰 ‘자산관리’ 서비스의 방향성과 새롭게 선보이는 ‘버킷리스트’에 대해 발표했다. 이 부사장은 “카카오페이 ‘자산관리’는 조회 중심 서비스에서 자산 및 지출 분석까지 가능한 서비스로 거듭났다. 지난 1월 대비 서비스 사용자 수는 20배 성장을 기록했다”며 사용자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시작으로 초개인화된 금융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장기적으로는 개인과 기업, 금융과 비금융권간의 활발한 데이터 교류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누구나 고도화된 금융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이데이터 생태계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페이증권과 협력해 ‘버킷리스트’를 선보인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페이앱에서 평소 이루고 싶은 목표인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원하는 금액과 주기만 설정하면...

PS 스토어

소니, PS 스토어에 '카카오페이 결제' 추가…"접근성 높인다"

플레이스테이션4(PS4)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는 PS 스토어에 카카오페이 결제가 추가된다. 9일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PS 스토어 결제 수단에 카카오페이를 지원한다. 이날부터 일부 PS 스토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순차 적용되는 한편 10일부터 공식적으로 지원되는 형태다. 이를 통해 PS 스토어에서 게임, 추가 콘텐츠를 카카오페이로 구매할 수 있다. PS 플러스에 가입하거나 멤버십을 자동 갱신하는 것도 카카오페이로 이용 가능하다. 카카오페이 사용자는 PS 스토어 이용 시 최초 1회 간단한 동의 절차를 거치면 카카오페이를 결제 수단으로 추가할 수 있다. 이후 별도 추가 인증 없이 등록된 카카오페이 계정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모든 결제 내역은 카카오페이 앱이나 카카오톡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SIEK 관계자는 "기존 결제 수단인 지갑...

선불충전

"영수증 버려주세요"...각인! 카카오페이카드2 출시

민감한 카드 정보는 지우고, 대신 재미있는 글귀를 넣을 수 있는 선·직불 혼합형 결제 카드 ‘카카오페이카드2’가 26일 출시됐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카드2가 “카드번호·유효기간 같은 정보 대신, 사용자가 원하는 메시지(최대18)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커스텀형 카드”라고 소개했다. 카드번호는 카카오톡 및 카카오페이앱 ‘페이카드’ 메뉴에서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기본형을 선택하면 기존처럼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겉면에 그대로 노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하단이 둥근 형태의 새로운 카드 디자인이 적용됐다. 라이언, 어피치, 실루엣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카드 뒷면에 해피포인트, CJONE, 신세계포인트, 이디야 등 38개 주요 멤버십을 적립·사용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멤버십’ 바코드가 새겨져 있다. 이는 카카오페이와 제휴된 100여개 제휴사...

가맹점

카카오페이, 가맹점 전용 비즈니스 앱 출시

카카오페이가 가맹점용 비즈니스 앱을 출시했다. 가맹점에 효율적 경영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카카오페이는 결제 빅데이터를 확보할 채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페이는 23일 가맹점의 효율적인 운영과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카카오페이 비즈니스’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 비즈니스 앱은 현재 소호결제 키트를 도입한 소상공인 가맹점을 대상으로 △매출 관리 △실시간 결제·취소 알림 △매장 관리 △직원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추후 온·오프라인 모든 결제 가맹점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가맹점이 앱을 이용하면 효율적으로 매장을 관리하며 일·주·월간 분석 리포트를 볼 수 있으며 가맹점이 여러 곳이라도 앱 하나에서 전체 매장을 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향후 이용가능한 가맹점이 늘면 신용·체크카드 결제 내역까지 조회할 수...

금융위원회

토스·뱅샐도 사기 금융상품 팔면 책임 묻는다

금융당국이 금융 플랫폼 사업자의 상품판매 책임을 묻는 법 개정을 검토 중이다. 이번 규제는 네이버, 카카오 등과 같은 ‘빅테크’ 뿐만 아니라 토스나 뱅크샐러드와 같은 신생 핀테크 사업자들도 예외 없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가 추진 중인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에는 금융사 연계·제휴 영업을 규제하는 내용이 담길 계획이다. 금융위는 이달 내 ‘디지털금융 종합혁신방안’을 발표하고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법 개정안 윤곽은 이번 3분기 내 나올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에는 ‘플랫폼사업자’의 상품 판매 책임을 묻는 내용이 담길 전망이다. 여기서 통칭하는 플랫폼사업자는 전자금융거래법 상 포함되는 전자금융업자 전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빅테그로 분류되는 네이버파이낸셜이나 카카오페이뿐만 아니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 ‘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레이니스트, 핀크 등 핀테크 사업자들도...

신세계백화점

카카오페이, 신세계백화점 제휴... 유통전반 가맹점 확대

카카오페이와 신세계백화점이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를 통해 유통업계 전반으로 가맹점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카카오페이는 신세계백화점과의 제휴 기념으로 오픈 프로모션을 17일부터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오는 19일까지 3일간 모든 지점에서 진행된다. 카카오페이에 등록한 신세계백화점 제휴카드(신한·삼성·씨티·하나)로 20만 원 이상 결제 시 신세계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현재 전국 신세계백화점 12개 지점(본점, 강남점, 센텀시티, 타임스퀘어점, 스타필드 하남점, 경기점, 의정부점, 대구신세계, 광주신세계, 충청점, 김해점, 마산점)에서 실물카드나 현금 없이 카카오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멤버십’에 신세계포인트를 추가하면 결제와 함께 멤버십 포인트도 함께 적립된다. 카카오페이머니가 담긴 ‘알 리워드’ 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오는 8월 말까지 카카오페이 결제 시 지급되며 당첨 금액은 무작위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가 편의점, 마트, 아울렛, 면세점에 이어...

마이데이터

카카오페이의 종이 없는 사회, "언젠간 C2C도 구현될 것"

“2020년은 전자문서 활성화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이승효 카카오페이 CPO는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카카오톡 페이톡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2016년 메신저 기반 모바일 청구서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페이는 현재 100여곳의 공공기관과 손잡고 전자우편과 중요문서, 청구서 등을 포함한 각종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 작년 한 해에만 약 5300만건의 전자문서가 카카오페이를 거쳤다. 카카오페이는 올해 서비스 기반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B2C(정부에서 개인)에서 C2G(개인에서 정부), C2C(개인 대 개인)까지 문서 처리의 전 과정이 카카오페이 플랫폼에서 가능하도록 구상하고 있다는 계획도 밝혔다. 모바일 고지서 시장, 2023년까지 2조원 이상으로 성장 전자문서의 대중화는 종이우편의 단순한 디지털화가 아니다. 실물 우편은 발송과 수취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실/도난, 그로 인한 개인정보 노출, 미수신으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