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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웹툰

'좋아하면 울리는' 넷플릭스 공개…다음웹툰 영상화 본격화

카카오페이지가 올해 하반기 IP(지적재산권) 영상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카카오페이지는 카카오페이지의 CIC(사내독립기업) 다음웹툰컴퍼니의 작품을 영상으로 제작한다고 8월20일 밝혔다. 제작 및 방영이 확정된 작품은 '좋아하면 울리는(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7월(드라마)', '시동(영화)', '해치지않아(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드라마)' 등이다. 먼저 누적 조회수 4.7억회를 기록한 다음웹툰의 대표작 ‘좋아하면 울리는’은 오는 22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된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앱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의 이야기를 그린다. '좋아하면 울리는' 2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웹툰 ‘어쩌다 발견한 7월’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라는 제목으로 드라마화가 결정됐다. 자신이 현실 속 인물이 아니라 만화 속 캐릭터라는 사실을 깨달은 주인공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SF소설

카카오페이지, SF소설 신인작가 멘토링 나선다

카카오페이지가 국내 콘텐츠 플랫폼 최초로 SF(과학소설) 분야 신인작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본인 이름으로 소설을 출간하거나 유료 연재한 경험이 없는 신인급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출판사와 이미 계약한 작가는 지원이 불가능하며, 상업적 목적으로 발표된 적이 없는 작품과 전체 및 15세 연령가 작품만 응모 가능하다. 접수는 8월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심사는 9월2일부터 11일까지 이뤄진다. 9월20일 카카오페이지 앱 내 공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최종 선정된 멘티를 발표한다. 멘토링은 9월30일부터 10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를 거쳐 멘티로 선정된 16명의 신인 작가들은 제출한 시놉시스와 1만자의 초고를 바탕으로 10주 동안 전문작가 4인에게 글쓰기 노하우를 포함해 스토리, 캐릭터, 세계관 등 작품 전반에 대한 온오프라인 멘토링을...

넷플릭스

韓 이용자, 2분기 ‘리니지M’·‘카톡’에 돈 썼다

국내 소비자의 앱 지출액이 2019년 2분기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가장 많은 돈을 쓴 비게임 앱은 ‘카카오톡’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앱 분석기업 앱애니가 7월15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국내 소비자의 앱 지출액은 1억234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분기 대비 1.2% 증가한 수치로, 우리 돈 1454억8860만원에 이른다. 분기 기준 최대 기록이다. 전세계 앱 지출액도 역대 최대 금액인 226억달러(약 26조5300억원)를 달성했다. 전 분기 대비 2.7%,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수치다. 성장세는 iOS와 구글플레이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양대 앱 장터 모두 전년 대비 20%에 달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전세계 소비자 지출의 약 75%는 게임 앱에서 발생했다. iOS 내에서의 지출액은 구글플레이 대비 80%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강세를 보였다. 구글플레이는 비게임...

nhn

한국 웹툰, 동남아로 간다

지난 2월11일 웹툰 프로덕션 드림커뮤니케이션은 자사 대표 웹툰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가 베트남 최대 만화 기업 코미콜라에서 유료 웹툰 판매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는 연재 1개월 만에 누적 페이지뷰 28만을 넘어섰다. 베트남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도 한국 웹툰 독자가 퍼져 있다. 한국은 웹툰 강국이다. 전세계 디지털 만화 시장에서 적게는 3년, 길게는 5년까지도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험치의 힘일까. 최근 몇 년 간 웹툰 콘텐츠를 비롯해 웹툰 플랫폼 사업자까지 동남아 시장에 진출, 차츰 성과를 내는 중이다. 시작은 한류 웹툰 시장은 그 규모가 작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020년이면 전세계 디지털 만화 시장 규모가 11억7700만 달러에 달할 거라...

다음웹툰

카카오, ‘크리에이터스데이 2018’ 참가자 모집

카카오가 창작자를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브런치, 다음웹툰, 카카오 이모티콘 인기 작가 등 각 분야의 대표 작가들이 연사로 참석해, 작가를 꿈꾸는 예비 창작자 및 신인 작가에게 콘텐츠 창작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오는 11월27일부터 30일까지 4일 동안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크리에이터스데이 2018’을 개최한다고 11월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카카오임팩트’가 주관하는 행사로 콘텐츠 분야의 창작자를 육성하고 후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크리에이터스데이 2018은 브런치, 다음웹툰, 카카오 이모티콘, 카카오페이지 등 카카오 공동체의 대표 콘텐츠 플랫폼에서 활약중인 작가들이 창작의 노하우와, 창작 스토리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행사 첫날인 11월27일에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의 대표 작가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조수용 카카오 대표이사가 첫번째 연사로 나서...

ip

포도트리, 카카오페이지로 사명 변경

카카오의 콘텐츠 플랫폼 자회사인 포도트리가 카카오페이지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는 8월1일 콘텐츠 플랫폼 브랜드 강화 및 기업 인지도 제고를 위해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포도트리는 지난 2015년 카카오가 인수한 콘텐츠 플랫폼사로 그간 카카오페이지의 운영을 맡아왔다. 포도트리는 이제 카카오페이지로 사명을 바꾸고 IP 사업 확장과 글로벌 유통 확대를 통해 국내 콘텐츠 사업의 가치를 극대화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카카오페이지는월1200만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이용하는 양대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와 다음웹툰 서비스가 보유하고 있는 슈퍼IP를 기반으로 새롭고 혁신적인 콘텐츠 소비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국내 콘텐츠 산업의 가치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카카오페이지는 누적 매출액 1억원 이상 작품 700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1월부터 VOD 사업에도 진출해...

멜론

카카오 1분기 영업이익 73% ↓…"신규 사업 투자한다"

카카오가 2018년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카카오는 분기 연결 매출 5554억원, 영업이익 10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카카오의 올 1분기 연결 매출은 광고, 콘텐츠, 기타 등 전 사업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했다. 힘입어 역대 분기 최고치를 달성함은 물론 2017년 1분기 이후 4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나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한 104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연결 영업비용이 카카오페이 등 신규 사업 부문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한 광고선전비 증가와 각종 서비스의 매출 및 거래액 증가에 따른 지급 수수료 증가, 신규 사업 부문의 인원 채용 및 카카오 VX 등의 연결대상종속회사 편입효과에 따른 인건비 등의 증가로 전분기 대비 354억원, 전년 동기 대비 1396억원 늘어난 5450억원을...

vod

카카오페이지, 설 연휴 최신영화 3편 무료 상영

설 연휴가 코앞이다.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집에서 가만히 영화 시청하는 것도 좋은 계획이 된다.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설 연휴를 맞아 '카카오페이지 설특집 무비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장기간 이동 중 혹은 홀로 시간을 보내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재밌게 시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페이지는 프로모션 기간인 2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3편의 인기 영화를 전 국민에게 무료로 선물한다. 2월16일은 영화 '강철비'를, 17일은 '토르:라그나로크'를, 18일은 '아이 캔 스피크'를 감상할 수 있다. 3편의 영화는 모두 최신작이며, 각각 다른 장르의 작품이다. 류정혜 카카오페이지 마케팅 이사는 “카카오페이지가 지난 한 해 동안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다”라며 “이용자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설...

CJ E&M

카카오페이지, 웹툰·소설 공모전 진행

카카오페이지가 웹툰·소설 공모전을 각각 개최하며 신인 작가 발굴에 나선다. #카카오페이지 제1회 웹툰 공모전 개최 카카오페이지가 제1회 웹툰 공모전을 진행한다. 그동안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공모전을 진행하며 역량 있는 창작자들을 발굴해온 카카오페이지는 이번에 처음으로 단독으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해당 공모전에는 연재 경험이 없는 순수 신인 작가는 물론 기성 작가도 참여할 수 있다. 전체 연령가의 순수 창작 컬러 만화라면 장르 및 소재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분량은 최소 40화 이상 연재가 가능한 장편이면 된다. 참가자는 3월 31일까지 작품 개요와 완결 시놉시스, 캐릭터 시트, 3화 이상 완성 원고와 5화 이상 콘티 등을 제출하면 된다. 대상 상금 1천만원을 포함해 총 2100만원의 상금이 수상자에게 지급된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