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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카카오페이지, 영화 서비스 공식 런칭

카카오가 주문형 동영상 서비스(VOD)를 시작한다.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서다. 카카오페이지는 1월17일 영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VOD 사업을 공식 런칭한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2시를 전후로 카카오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업데이트가 시작될 예정이다. 구독형 결제 NO, 개별 결제 방식으로 카카오페이지의 VOD 서비스 런칭은 국내에서 막대한 이용자를 확보한 카카오가 OTT 사업을 새로운 수익모델로 삼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카카오페이지는 푹, 왓챠플레이 등 현재 국내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모바일 OTT 서비스들이 선택한 월정액 구독형 수익모델과는 다른 방식을 내세웠다. 각 개별 유료 콘텐츠를 카카오페이지 전용 캐시로 결제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카카오페이지에서 제공되던 웹툰, 웹소설 등과 결합해 한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vod

카카오페이지, 영화 서비스 시작…"사전예약 하세요"

이제 카카오에서 영화도 볼 수 있게 된다. 카카오가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주문형 동영상(VOD) 사업 본격 진출을 예고했다. 정식 서비스는 1월 중 시작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지의 VOD 서비스 시작은 그동안 웹툰, 웹 소설 콘텐츠만 제공하던 것에서 동영상 콘텐츠 시장으로의 확장을 노리는 것이다. 카카오페이지는 국내외 메이저 영화를 잇따라 오픈하고, 이후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영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드라마와 예능,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종류의 영상 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는 1월11일부터 영화 서비스 이용자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 앱에서 진행되는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캐시가 제공되며 영화 서비스 오픈 시 알림 메시지가 전송된다. 이외에도 이용자들이...

연말

할인에서 경품까지...카카오, 연말 이벤트 진행

카카오가 연말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는 카카오T, 카카오페이, 카카오헤어샵,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할인쿠폰, 경품, 이모티콘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월19일 밝혔다. 혜택 목록은 다음과 같다. 이런 종류의 이벤트가 늘 그렇듯, 대체로 자잘하고 소소해 보이면서도 손해 보는 건 아니라는 생각에 한번 해 보게 되는 종류다. 카카오T 카카오T드라이버 1만원 할인쿠폰 카카오페이 최근 추가한 '더치페이'기능을 이용해 친구에게 송금을 요청하면 추첨을 통해 현금 5만원 증정 카카오헤어샵 첫 이용자에게 1만원 '카카오헤어샵' 앱 다운로드 이용자 3천원 할인쿠폰 1주일 단위로 펌, 염색, 베스트 등 헤어 스타일 별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헤어위크' 진행 미용실 리뷰 올린 이용자는 50명 추첨해 인형, 텀블러, 방석 등 카카오프렌즈...

광고

카카오페이지, 광고 보면 캐시 주는 '캐시프렌즈' 오픈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신규 광고 플랫폼 ‘캐시프렌즈’를 정식 오픈했다고 6월1일 밝혔다. 캐시프렌즈는 카카오페이지를 이용하는 고객이 광고주가 제공하는 동영상 광고를 시청하거나 이벤트에 참여하면 콘텐츠를 무료로 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광고 플랫폼이다. 카카오페이지는 캐시프렌즈를 통해 이용자와 작가, 광고주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카카오페이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캐시를 획득할 수 있고, 광고주들은 광고 영상 시청, 앱 다운로드, 회원 가입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캐시프렌즈를 통해 지급된 캐시는 카카오페이지 작품 열람에 사용되어 작가들도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모바일 게임에서는 광고를 보면 유료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이어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캐시프렌즈도 이와 유사한 모델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게임을 유료·무료 구분하나요? 그런...

네이버웹툰

설 연휴, 플랫폼 추천 웹툰 27선

설처럼 비교적 휴일이 긴 명절 기간에는 간헐적으로 무료한 시간이 생겨난다. 고향으로 가는 길 위에서, 어른들이 거실에서 과일 드시며 담소를 나누실 때, ‘그저 스마트폰만 끼고 사는 요즘 애들’이 나랑 안 놀아줄 때. 이런 명절에는 그간 보지 못했던 웹툰 정주행이 제격이다. 한편 한편은 짧지만, 정주행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네이버, 다음(카카오), 레진코믹스, 탑툰, 투믹스에서 추천한 웹툰을 모았다. ※ '작품(작가)'로 표기했다. 플랫폼에서 제공한 작품 설명을 옮겼다. 네이버웹툰 노블레스(손제호/이광수)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모르세요? 신의탑 (SIU) 탑의 끝엔 뭐가 있을까. 하이랭커를 향한 모험 갓오브하이스쿨 (박용제) 막장 액션의 끝! 가장 쎈 녀석을 가린다! 하이브 (김규삼) 곤충이 지배하는 세계, 가족을 지켜라 마음의소리 (조석) 아직...

O2O

2017년, 카카오는 어떤 광고 플랫폼이 될까

카카오가 지난 11월10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반적으로 콘텐츠와 커머스의 매출이 상승한 가운데, 카카오가 밀고 있는 O2O는 여전히 수익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이 확인됐다. 특히 광고매출의 완만한 하락이 가장 눈에 띄었다. 카카오의 16년 3분기 광고 플랫폼 매출은 전분기 대비 6.8%, 15년 3분기 대비 13.5% 감소했다. 늘어나는 모바일 광고 수요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했다. 콘텐츠를 유통시켜 사람을 모으는 플랫폼의 본질을 생각해보면, 가장 중요한 사업은 역시 광고다. 광고 영업 이익의 하락은 플랫폼 영향력이 하락했다는 말이기도 하다. 광고의 영업이익 회복과 성장이 중요한 이유다. 카카오는 지난 11월15일 있었던 ‘비즈니스 컨퍼런스 2016’을 통해 떨어지고 있는 광고 매출을 반등시키기 위한 이용자 확보 전략과 새로운 광고상품들을 소개했다. 다음 카카오의 광고...

다음웹툰

카카오페이지, 모바일게임의 수익모델을 가져오다

“우리가 벤치마킹하는 서비스는 아마존, 네이버, 리디북스가 아닙니다. 모바일 게임입니다.” - 이진수 카카오 콘텐츠사업부문 부사장 카카오는 지난 11월1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불룸에서 ‘비즈니스 컨퍼런스 2016’을 개최하고 카카오의 주요 사업 전략과 함께 하향세를 타고 있는 광고 사업을 반전시키기 위한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발표의 두 번째 세션 연사로 나선 이진수 카카오 콘텐츠사업부문 부사장은 “카카오페이지 성장의 기폭제가 될 모바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정답은 게임”이라며 카카오페이지의 새로운 광고 상품인 ‘캐시프렌즈’를 소개했다. 케시프렌즈는 광고를 시청하면 시청 시간에 따라 카카오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시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게임에서 배운다 카카오페이지는 모바일게임에서 유료화의 힌트를 얻었다. 게임의 유료화 유도 포인트들을 서비스에 접목해 왔다. 기다리면 유료...

달빛 조각사

[콘텐츠+유료화] 카카오페이지, "게임에서 배워라"

콘텐츠는 여전히 미끼 상품이다. 그 자체로 돈이 되지 않는다. 사람을 끌어모을 수는 있지만, 끌어모은 사람에게 그 콘텐츠를 팔 수는 없다. 유료인 콘텐츠는 불법으로 강제 ‘무료화’ 당하기도 한다. 유료화를 시도하려들면 기존 사용자들의 거센 반발을 받는다. 힘들게 만든 콘텐츠는 어떻게 제값을 받을 수 있을까? 콘텐츠 유료화를 비교적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있는 업체를 만나 콘텐츠 유료화의 힌트를 찾아보고자 한다. 첫 번째는 ‘카카오페이지’다. 카카오페이지는 일 평균 매출 2억원 정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2015년 6월 기준 54개의 작품이 1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고, 15개의 작품이 수억원대 매출을 넘겼다. 카카오페이지의 성과는 콘텐츠 유료화의 답을 찾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실험으로 얻은 결과다. 카카오페이지는 2년간 50여차례가 넘는 개편을 시도했다. 콘텐츠...

네이버

[C+] 레진코믹스, 라인웹툰…웹툰은 글로벌 진출 중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레진코믹스, 일본서 유료화 서비스 시작 레진엔터테인먼트가 7월13일 일본에서 레진코믹스의 유료화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레진코믹스의 일본어 서비스는 올해 4월17일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7월 초 누적 조회수 500만을 넘겼다. 레진엔터테인먼트 홍보실은 “일본에선 여전히 오프라인 만화책만도 한해 1만2천종 이상 출간되는 등 경쟁이 치열하고, 아직은 웹툰 문화도 초기인 점을 감안할 때, 단기간에 이 정도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레진은 최근 국내 콘텐츠의 해외 수출 통로 확보에 적극적이다. 일본이 그 시작이다. 지난해부터 일본 시장 진출에 대한 사전 준비 기간을 거쳐 현지화...

2PM

[C+] 카카오페이지, 로맨스 소설 공모전 개최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카카오페이지, 로맨스 소설 공모전 열어 국내 웹소설 사업자들이 콘텐츠 확보에 열심이다. 특히 로맨스 장르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자 해당 콘텐츠를 모으기 위해 로맨스 장르에 특화된 공모전이 늘었다. 지난 5월 조아라와 북팔이 공모전을 연 데 이어, 카카오페이지도 로맨스 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페이지’가 7월1일부터 두 달 동안 판타지 로맨스 소설 브랜드 '블랙라벨클럽', 성인용 판타지 로맨스 소설 브랜드 ‘레드라벨클럽’과 함께 ‘판타지 로맨스 소설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 안에서 로맨스 소설 장르가 매년 성장세를 보이자 콘텐츠 확보에 나선 것이다. 지난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