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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카카오 1분기 영업이익 73% ↓…"신규 사업 투자한다"

카카오가 2018년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카카오는 분기 연결 매출 5554억원, 영업이익 10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카카오의 올 1분기 연결 매출은 광고, 콘텐츠, 기타 등 전 사업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했다. 힘입어 역대 분기 최고치를 달성함은 물론 2017년 1분기 이후 4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나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한 104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연결 영업비용이 카카오페이 등 신규 사업 부문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한 광고선전비 증가와 각종 서비스의 매출 및 거래액 증가에 따른 지급 수수료 증가, 신규 사업 부문의 인원 채용 및 카카오 VX 등의 연결대상종속회사 편입효과에 따른 인건비 등의 증가로 전분기 대비 354억원, 전년 동기 대비 1396억원 늘어난 5450억원을...

vod

카카오페이지, 설 연휴 최신영화 3편 무료 상영

설 연휴가 코앞이다.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집에서 가만히 영화 시청하는 것도 좋은 계획이 된다.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설 연휴를 맞아 '카카오페이지 설특집 무비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장기간 이동 중 혹은 홀로 시간을 보내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재밌게 시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페이지는 프로모션 기간인 2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3편의 인기 영화를 전 국민에게 무료로 선물한다. 2월16일은 영화 '강철비'를, 17일은 '토르:라그나로크'를, 18일은 '아이 캔 스피크'를 감상할 수 있다. 3편의 영화는 모두 최신작이며, 각각 다른 장르의 작품이다. 류정혜 카카오페이지 마케팅 이사는 “카카오페이지가 지난 한 해 동안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다”라며 “이용자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설...

CJ E&M

카카오페이지, 웹툰·소설 공모전 진행

카카오페이지가 웹툰·소설 공모전을 각각 개최하며 신인 작가 발굴에 나선다. #카카오페이지 제1회 웹툰 공모전 개최 카카오페이지가 제1회 웹툰 공모전을 진행한다. 그동안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공모전을 진행하며 역량 있는 창작자들을 발굴해온 카카오페이지는 이번에 처음으로 단독으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해당 공모전에는 연재 경험이 없는 순수 신인 작가는 물론 기성 작가도 참여할 수 있다. 전체 연령가의 순수 창작 컬러 만화라면 장르 및 소재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분량은 최소 40화 이상 연재가 가능한 장편이면 된다. 참가자는 3월 31일까지 작품 개요와 완결 시놉시스, 캐릭터 시트, 3화 이상 완성 원고와 5화 이상 콘티 등을 제출하면 된다. 대상 상금 1천만원을 포함해 총 2100만원의 상금이 수상자에게 지급된다. 또한...

OTT

카카오페이지, 영화 서비스 공식 런칭

카카오가 주문형 동영상 서비스(VOD)를 시작한다.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서다. 카카오페이지는 1월17일 영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VOD 사업을 공식 런칭한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2시를 전후로 카카오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업데이트가 시작될 예정이다. 구독형 결제 NO, 개별 결제 방식으로 카카오페이지의 VOD 서비스 런칭은 국내에서 막대한 이용자를 확보한 카카오가 OTT 사업을 새로운 수익모델로 삼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카카오페이지는 푹, 왓챠플레이 등 현재 국내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모바일 OTT 서비스들이 선택한 월정액 구독형 수익모델과는 다른 방식을 내세웠다. 각 개별 유료 콘텐츠를 카카오페이지 전용 캐시로 결제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카카오페이지에서 제공되던 웹툰, 웹소설 등과 결합해 한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vod

카카오페이지, 영화 서비스 시작…"사전예약 하세요"

이제 카카오에서 영화도 볼 수 있게 된다. 카카오가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주문형 동영상(VOD) 사업 본격 진출을 예고했다. 정식 서비스는 1월 중 시작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지의 VOD 서비스 시작은 그동안 웹툰, 웹 소설 콘텐츠만 제공하던 것에서 동영상 콘텐츠 시장으로의 확장을 노리는 것이다. 카카오페이지는 국내외 메이저 영화를 잇따라 오픈하고, 이후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영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드라마와 예능,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종류의 영상 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는 1월11일부터 영화 서비스 이용자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 앱에서 진행되는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캐시가 제공되며 영화 서비스 오픈 시 알림 메시지가 전송된다. 이외에도 이용자들이...

연말

할인에서 경품까지...카카오, 연말 이벤트 진행

카카오가 연말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는 카카오T, 카카오페이, 카카오헤어샵,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할인쿠폰, 경품, 이모티콘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월19일 밝혔다. 혜택 목록은 다음과 같다. 이런 종류의 이벤트가 늘 그렇듯, 대체로 자잘하고 소소해 보이면서도 손해 보는 건 아니라는 생각에 한번 해 보게 되는 종류다. 카카오T 카카오T드라이버 1만원 할인쿠폰 카카오페이 최근 추가한 '더치페이'기능을 이용해 친구에게 송금을 요청하면 추첨을 통해 현금 5만원 증정 카카오헤어샵 첫 이용자에게 1만원 '카카오헤어샵' 앱 다운로드 이용자 3천원 할인쿠폰 1주일 단위로 펌, 염색, 베스트 등 헤어 스타일 별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헤어위크' 진행 미용실 리뷰 올린 이용자는 50명 추첨해 인형, 텀블러, 방석 등 카카오프렌즈...

광고

카카오페이지, 광고 보면 캐시 주는 '캐시프렌즈' 오픈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신규 광고 플랫폼 ‘캐시프렌즈’를 정식 오픈했다고 6월1일 밝혔다. 캐시프렌즈는 카카오페이지를 이용하는 고객이 광고주가 제공하는 동영상 광고를 시청하거나 이벤트에 참여하면 콘텐츠를 무료로 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광고 플랫폼이다. 카카오페이지는 캐시프렌즈를 통해 이용자와 작가, 광고주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카카오페이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캐시를 획득할 수 있고, 광고주들은 광고 영상 시청, 앱 다운로드, 회원 가입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캐시프렌즈를 통해 지급된 캐시는 카카오페이지 작품 열람에 사용되어 작가들도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모바일 게임에서는 광고를 보면 유료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이어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캐시프렌즈도 이와 유사한 모델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게임을 유료·무료 구분하나요? 그런...

네이버웹툰

설 연휴, 플랫폼 추천 웹툰 27선

설처럼 비교적 휴일이 긴 명절 기간에는 간헐적으로 무료한 시간이 생겨난다. 고향으로 가는 길 위에서, 어른들이 거실에서 과일 드시며 담소를 나누실 때, ‘그저 스마트폰만 끼고 사는 요즘 애들’이 나랑 안 놀아줄 때. 이런 명절에는 그간 보지 못했던 웹툰 정주행이 제격이다. 한편 한편은 짧지만, 정주행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네이버, 다음(카카오), 레진코믹스, 탑툰, 투믹스에서 추천한 웹툰을 모았다. ※ '작품(작가)'로 표기했다. 플랫폼에서 제공한 작품 설명을 옮겼다. 네이버웹툰 노블레스(손제호/이광수)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모르세요? 신의탑 (SIU) 탑의 끝엔 뭐가 있을까. 하이랭커를 향한 모험 갓오브하이스쿨 (박용제) 막장 액션의 끝! 가장 쎈 녀석을 가린다! 하이브 (김규삼) 곤충이 지배하는 세계, 가족을 지켜라 마음의소리 (조석) 아직...

O2O

2017년, 카카오는 어떤 광고 플랫폼이 될까

카카오가 지난 11월10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반적으로 콘텐츠와 커머스의 매출이 상승한 가운데, 카카오가 밀고 있는 O2O는 여전히 수익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이 확인됐다. 특히 광고매출의 완만한 하락이 가장 눈에 띄었다. 카카오의 16년 3분기 광고 플랫폼 매출은 전분기 대비 6.8%, 15년 3분기 대비 13.5% 감소했다. 늘어나는 모바일 광고 수요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했다. 콘텐츠를 유통시켜 사람을 모으는 플랫폼의 본질을 생각해보면, 가장 중요한 사업은 역시 광고다. 광고 영업 이익의 하락은 플랫폼 영향력이 하락했다는 말이기도 하다. 광고의 영업이익 회복과 성장이 중요한 이유다. 카카오는 지난 11월15일 있었던 ‘비즈니스 컨퍼런스 2016’을 통해 떨어지고 있는 광고 매출을 반등시키기 위한 이용자 확보 전략과 새로운 광고상품들을 소개했다. 다음 카카오의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