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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지도

[그래프] 카카오 채널 면적지도

지난번 '모바일 다음'에 이어, 이번 면적지도는 카카오 채널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카카오 채널은 월 3900만명이 이용하는 카카오톡의 세 번째 탭을 차지한 서비스인데요. 다양한 관심사 기반의 콘텐츠를 친구와 함께 즐기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면적지도를 살피기 전에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카카오 채널은 콘텐츠가 빠르게 변합니다. 그래서 시간·날짜의 변화에 따라 콘텐츠·슬롯의 배치나 면적 정도에서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먼젹을 알아보는 데 사용된 도형은 정밀한 방식으로 그려진 것은 아닙니다. 다만 너비 4.5cm, 높이 5cm의 사각형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포털 다음보다 상대적으로 콘텐츠가 적습니다. 이전 모바일 다음 면적지도에서는 카페·블로그·브런치·플레인 등을 한데 묶었지만, 이번에는 브런치와 플레인만 묶었습니다. 카카오 채널은 한 화면에서 계속 스크롤하면서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면적지도는...

네이티브 애드

'수익+인기' 노리는 카카오톡의 구원투수, '채널'

2012년 여름, 메시지만 주고받는 줄 알았던 ‘카카오톡’에 게임 기능이 추가됐다. “게임, 그거 뭐 되겠어?” 잠잠한가 싶었는데,‘애니팡’이 ‘대박’을 터뜨렸다. ‘애니팡’ 동물 터뜨리는 소리가 곳곳에서 울렸고, 게임 초대 메시지는 밤낮을 안 가렸다. 왕래가 없던 옛 친구도 ‘하트’로 연결됐다. "문자해" 대신 "카톡해"라는 말을 만들어낸, 스마트폰을 사면 첫 번째로 설치하는 앱 카카오톡은 초고속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카카오게임‘으로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가 콘텐츠 유통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걸 입증해 보였다. 카톡, 메신저에서 콘텐츠 플랫폼으로  2015년 여름, ’카카오톡’이 콘텐츠 플랫폼으로 한 차례 더 도약하고자 한다. 최근 2주 동안 카카오톡은 메신저 앱을 넘어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실하게 변신했다. 동영상부터 웹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