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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카트라이더' 올해 상반기 중 글로벌 출시

넥슨이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올해 상반기 중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3월25일 밝혔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모바일 버전 '카트라이더'다. 이번에 출시되는 게임은 2011년 출시된 '카트라이더 러쉬'의 후속작이자 지난 2012년 국내에 출시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개선판이다. 중국에서는 2013년부터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넥슨은 티저 사이트를 열고 최신 트렌드에 맞춰 탈바꿈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올해 상반기 중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3D 카툰 그래픽을 바탕으로 '카트라이더'의 레이싱 경험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구현했다. 카트 바디와 트랙, 게임 모드 등 원작 핵심 콘텐츠와 주행 테크닉을 그대로 반영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개선된 그래픽을 볼 수 있는 게임 플레이 화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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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TV로 멀티레이싱? 안 되는데요

스마트TV를 구입한지 거의 1년. '티빙'과 '앵그리버드' 등 스마트TV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웬만한 응용프로그램(앱)은 다 내려받았다. 스마트TV 앱 장터인 삼성앱스에서 '더 이상 무얼 내려받을 수 있을까'하는 무료함을 느꼈을 정도다. 이때를 노려 지난 12월12일 넥슨이 자사 스마트폰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를 삼성전자 스마트TV 앱으로 출시하다고 발표했다. 스마트TV로 카트라이더를 즐김과 동시에 TV 화면을 보면서 스마트폰으로 카트를 운전할 수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넥슨은 " 최대 4명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근거리 네트워크 대전을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온가족이 TV 앞에 모여 화면을 보면서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카트를 운전할 수 있단 얘기였다. '카트라이더'는 우리집에서 엄마와 아들을 친구로 만들어준다는 일명 '엄아친'으로 불리는 게임이다. 쉬운 조작과 귀여운 이모티콘으로 인해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