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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던전·서든어택 질주...넥슨의 지속되는 성장

넥슨이 올 들어 역대 2분기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미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라이브 서비스 외에 모바일 라인업 성과가 대거 반영된 결과다. 6일부터 일본에서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한 넷게임즈의 신작 '블루 아카이브'와 오는 12일 중국 출시를 앞둔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서비스될 경우 하반기 실적 흐름도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선택과 집중', 성과로 이어져 올 들어 넥슨은 '선택과 집중'에 주력했다. 지난해 네오플에서 던전앤파이터 개발을 주도했던 허민 원더홀딩스 대표를 고문으로 영입한 후 개발 조직 및 프로젝트를 개편하기 시작하더니, 원작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피파온라인4', '서든어택' 등 기존 라이브 서비스 역량에 집중하는 투 트랙 전략을 이어갔다. 이는 넥슨의 2분기 실적을 통해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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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N] 국산 게임의 분전…中 잠식 속도 늦췄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뮤 아크엔젤 등 신작, 매출 상위권 탈환 -라이즈 오브 킹덤즈, 기적의 검, AFK 아레나 등 中 3인방 밀려나 -중국 게임 물량공세 심화 추세…상승세 계속 이어질지 지켜봐야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지각 변동이 일고 있다. 지난 1분기만 해도 중국산 게임이 물량 공세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매출 상위권을 차지했지만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출시를 기점으로 국내 신작들이 성과를 나타내면서 '만리장성 잠식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 온라인 게임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개발된 신작들이 매출 상위권을 탈환하면서 중국산 게임과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보이는 상황이다. '리니지2M'과 '리니지M'이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1·2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 14일 기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3위로 역주행에 성공했고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매출 1위를 탈환했다.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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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매장에서 '카트 러쉬플러스' 쿠폰 쏜다

넥슨과 SK텔레콤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전국 160개 SK텔레콤 매장에서 '카트'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식이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기존 '카트라이더' IP(지식재산권)에 기반한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으로, 지난 5월 12일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수 1000만,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인기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이용자는 6월 8일부터 8월 8일까지 SK텔레콤의 전국 160여개 부스트파크 ‘T월드’ 매장을 방문해 QR코드를 찍으면 게임용 아이템 쿠폰을 받게 된다. 해당 쿠폰은 총 8만 세트 한정이다. 매장 방문객 누구나 현장 QR코드를 통해 ‘SKT 5GX 번호판’, ‘자이언트 캣 풍선’, ‘Jump 스키드’ 등 아이템 3종 쿠폰을 얻을 수 있다. 또 ‘카트라이더 서포터 엠블럼’(경험치 획득량·부스터 파워 증가), ‘K코인’(카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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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슬로우애시드, '카트' 의류 출시...“IP 캐릭터 사업 강화”

넥슨이 슬로우애시드와 함께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산사를 통해 '카트라이더' 의류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출시된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자 IP(지식재산권) 사업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이번에 출시한 '카트라이더X슬로우애시드' 콜라보 의류는 긴팔티·반팔티·후드티·반바지·모자 등 가볍고 밝은 느낌의 제품 13종으로 구성됐다. 슬로우애시드 특유의 과감한 색상과 트렌디한 디자인에 15년 넘게 서비스 중인 '카트라이더' IP를 재해석해 녹여냈다. 넥슨이 지난 12일 출시한 '카트라이더' IP 기반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10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현재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게임 부문 인기 차트 1위에 올랐다. 넥슨은 이 같은 기존 IP의 인기에 힘입어 IP 사업을 강화한다. 넥슨의 IP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네코제(넥슨콘텐츠축제)를 중심으로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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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폭주'…'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애플 1위·구글 4위 함박웃음

새로 출시된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 4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26일 넥슨과 구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지난 16일부터 매출 1위에 오른 후 10일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구글 매출 순위에서는 전날보다 1계단 상승한 4위를 기록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이다. 출시 후 3일만에 구글 매출 10위로 올라선 데 이어 지난 20일에는 7위를 기록했다.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주말인 24일을 기점으로 구글 매출 톱5에 올랐고 이날 기준 4위를 기록했다. 매출과 함께 이용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넥슨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글로벌 이용자 수가 900만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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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질' 유도 없는데 매출은 증가…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흥행 비결은

지난 12일 출시한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2004년 출시된 원작을 기반으로 재탄생한 이 게임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이어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도 톱4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플레이한 유저마다 '과금 요소가 낮다'고 평가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구글 매출은 수직 상승하고 있다. 돌아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흥행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접근성, 통했다 24일 기준 현재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 매출 5위를 기록했다. 최근 모바일 시장에 출시한 대규모 신작들이 구글 매출 상위권에 진입하지 못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유저 피드백을 분석한 결과 흥행 요인은 접근성이다. 원작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를 아는 유저라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접근성을 지녔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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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돌아온 카트라이더…하루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올랐다. 향후 성적은 상대적으로 집계가 느린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에 따라 흥행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13일 넥슨에 따르면 지난 12일 출시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오른 동시에 인기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앱마켓 인기 순위는 다운로드 수 비중이 큰 만큼 순위가 높을 수록 이용자가 많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대만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넥슨이 밝힌 출시 첫날 글로벌 이용자 수는 200만명을 넘어섰다. 넥슨 관계자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유저들은 터치 조작 편의성, 그래픽, 콘텐츠 부분에서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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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대표, 임직원에 "매각 상황 종료"...내부 정비 가속

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가 최근 임직원에게 "매각 상황이 종료됐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히며, 넥슨 내부 정비에 나섰다. 지난해 매각을 추진하다가 불발된 이후 발생한 회사 안팎의 여러 논란을 불식시키고 내부 결속을 다지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내비친 셈이다. 지난해 넥슨 안팎의 불안감 해소 차원 넥슨은 지난 3월30일 사내 스트리밍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진행된 사내 스트리밍 방송에는 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를 비롯해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강대현 부사장, 김대헌 부사장 등 임원진들이 참석해 대담 형식으로 직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자리를 가졌다. 질의응답은 주로 직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해주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넥슨은 2019년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냈다. 지난해 넥슨은 매각을 추진하다 불발되면서 내홍을 겪었다. 또 연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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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카트라이더 사전 등록 실시

넥슨이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사전 등록 이벤트를 4월16일부터 시작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넥슨의 인기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의 모바일 버전으로 올해 상반기 중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사전 등록 이벤트는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사전 등록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 인원에 따라 단계별 게임 내 보상 아이템을 제공한다. 글로벌 참여인원 300만명을 달성할 경우 '스켈레톤 카트', '홈런왕 다오 캐릭터', '별 스키드' 등 모든 보상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할 경우 각각 '프리즘 헬멧'·'프리즘 번호판', '캘리포니아 고글'·'캘리포티아 번호판'을 추가 제공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카트라이더'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2011년 출시된 ‘카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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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SKT, 게임 사업 동맹...'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부터 협력

넥슨과 SK텔레콤이 전방위적인 게임 사업 협력에 나선다. 게임 콘텐츠, 통신 서비스 영역의 양사 핵심 역량을 결합해 VR, 클라우드 게임 등 다양한 게임 사업에서 시너지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전략적 제휴를 통한 공동 마케팅 및 사업 추진 협력을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월13일 밝혔다. 경기도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린 사업 제휴 체결식에는 김현 넥슨 사업총괄 부사장, 전진수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넥슨 게임 콘텐츠, SK텔레콤은 통신 및 서비스 영역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양사 협력은 IP(지식재산권), e스포츠, VR 및 클라우드 게임 등 다방면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먼저, 양사는 보유 콘텐츠와 상품 서비스, 신작 게임에 대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넥슨 IP를 활용한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