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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슬로우애시드, '카트' 의류 출시...“IP 캐릭터 사업 강화”

넥슨이 슬로우애시드와 함께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산사를 통해 '카트라이더' 의류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출시된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자 IP(지식재산권) 사업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이번에 출시한 '카트라이더X슬로우애시드' 콜라보 의류는 긴팔티·반팔티·후드티·반바지·모자 등 가볍고 밝은 느낌의 제품 13종으로 구성됐다. 슬로우애시드 특유의 과감한 색상과 트렌디한 디자인에 15년 넘게 서비스 중인 '카트라이더' IP를 재해석해 녹여냈다. 넥슨이 지난 12일 출시한 '카트라이더' IP 기반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10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현재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게임 부문 인기 차트 1위에 올랐다. 넥슨은 이 같은 기존 IP의 인기에 힘입어 IP 사업을 강화한다. 넥슨의 IP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네코제(넥슨콘텐츠축제)를 중심으로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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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폭주'…'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애플 1위·구글 4위 함박웃음

새로 출시된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 4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26일 넥슨과 구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지난 16일부터 매출 1위에 오른 후 10일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구글 매출 순위에서는 전날보다 1계단 상승한 4위를 기록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이다. 출시 후 3일만에 구글 매출 10위로 올라선 데 이어 지난 20일에는 7위를 기록했다.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주말인 24일을 기점으로 구글 매출 톱5에 올랐고 이날 기준 4위를 기록했다. 매출과 함께 이용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넥슨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글로벌 이용자 수가 900만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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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질' 유도 없는데 매출은 증가…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흥행 비결은

지난 12일 출시한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2004년 출시된 원작을 기반으로 재탄생한 이 게임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이어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도 톱4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플레이한 유저마다 '과금 요소가 낮다'고 평가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구글 매출은 수직 상승하고 있다. 돌아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흥행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접근성, 통했다 24일 기준 현재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 매출 5위를 기록했다. 최근 모바일 시장에 출시한 대규모 신작들이 구글 매출 상위권에 진입하지 못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유저 피드백을 분석한 결과 흥행 요인은 접근성이다. 원작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를 아는 유저라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접근성을 지녔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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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돌아온 카트라이더…하루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올랐다. 향후 성적은 상대적으로 집계가 느린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에 따라 흥행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13일 넥슨에 따르면 지난 12일 출시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오른 동시에 인기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앱마켓 인기 순위는 다운로드 수 비중이 큰 만큼 순위가 높을 수록 이용자가 많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대만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넥슨이 밝힌 출시 첫날 글로벌 이용자 수는 200만명을 넘어섰다. 넥슨 관계자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유저들은 터치 조작 편의성, 그래픽, 콘텐츠 부분에서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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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대표, 임직원에 "매각 상황 종료"...내부 정비 가속

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가 최근 임직원에게 "매각 상황이 종료됐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히며, 넥슨 내부 정비에 나섰다. 지난해 매각을 추진하다가 불발된 이후 발생한 회사 안팎의 여러 논란을 불식시키고 내부 결속을 다지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내비친 셈이다. 지난해 넥슨 안팎의 불안감 해소 차원 넥슨은 지난 3월30일 사내 스트리밍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진행된 사내 스트리밍 방송에는 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를 비롯해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강대현 부사장, 김대헌 부사장 등 임원진들이 참석해 대담 형식으로 직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자리를 가졌다. 질의응답은 주로 직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해주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넥슨은 2019년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냈다. 지난해 넥슨은 매각을 추진하다 불발되면서 내홍을 겪었다. 또 연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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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카트라이더 사전 등록 실시

넥슨이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사전 등록 이벤트를 4월16일부터 시작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넥슨의 인기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의 모바일 버전으로 올해 상반기 중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사전 등록 이벤트는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사전 등록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 인원에 따라 단계별 게임 내 보상 아이템을 제공한다. 글로벌 참여인원 300만명을 달성할 경우 '스켈레톤 카트', '홈런왕 다오 캐릭터', '별 스키드' 등 모든 보상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할 경우 각각 '프리즘 헬멧'·'프리즘 번호판', '캘리포니아 고글'·'캘리포티아 번호판'을 추가 제공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카트라이더'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2011년 출시된 ‘카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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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SKT, 게임 사업 동맹...'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부터 협력

넥슨과 SK텔레콤이 전방위적인 게임 사업 협력에 나선다. 게임 콘텐츠, 통신 서비스 영역의 양사 핵심 역량을 결합해 VR, 클라우드 게임 등 다양한 게임 사업에서 시너지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전략적 제휴를 통한 공동 마케팅 및 사업 추진 협력을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월13일 밝혔다. 경기도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린 사업 제휴 체결식에는 김현 넥슨 사업총괄 부사장, 전진수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넥슨 게임 콘텐츠, SK텔레콤은 통신 및 서비스 영역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양사 협력은 IP(지식재산권), e스포츠, VR 및 클라우드 게임 등 다방면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먼저, 양사는 보유 콘텐츠와 상품 서비스, 신작 게임에 대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넥슨 IP를 활용한 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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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카트라이더' 올해 상반기 중 글로벌 출시

넥슨이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올해 상반기 중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3월25일 밝혔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모바일 버전 '카트라이더'다. 이번에 출시되는 게임은 2011년 출시된 '카트라이더 러쉬'의 후속작이자 지난 2012년 국내에 출시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개선판이다. 중국에서는 2013년부터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넥슨은 티저 사이트를 열고 최신 트렌드에 맞춰 탈바꿈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올해 상반기 중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3D 카툰 그래픽을 바탕으로 '카트라이더'의 레이싱 경험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구현했다. 카트 바디와 트랙, 게임 모드 등 원작 핵심 콘텐츠와 주행 테크닉을 그대로 반영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개선된 그래픽을 볼 수 있는 게임 플레이 화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