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저작권과 열린 문화, CCL, 인터넷과 웹서비스

arrow_downward최신기사

버핏서울

캡스톤파트너스, 그룹 운동 플랫폼 '버핏서울'에 투자

벤처캐피탈 캡스톤파트너스가 온·오프라인 그룹 운동 플랫폼 버핏서울에 추가 투자를 진행했다. 버핏서울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티 기반 온·오프라인 피트니스 클래스를 통해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기존 헬스장과 트레이너들이 겪는 불편을 해결해 피트니스 센터와 트레이너가 양질의 운동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버핏서울은 지난 6월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로부터 1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이번 후속 투자는 버핏서울의 미래 성장성을 높이 평가한 캡스톤파트너스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투자를 이끈 오종욱 캡스톤파트너스 팀장은 “이미 시리즈A 투자를 완료한 상황이지만 함께하고 싶어 여러 차례 장민우 대표를 설득해 이번 추가투자 라운드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버핏서울은 여러 비효율이 존재하는 피트니스 시장을 파괴적으로...

서울시

캡스톤파트너스, 서울시 등과 500억 규모 ‘4차산업혁명펀드’ 조성

벤처캐피탈 캡스톤파트너스가 서울시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 분야에 투자할 5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했다고 6월17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서울시와 한국성장금융, KIF(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등의 출자로 이루어졌다. 캡스톤파트너스는 이번 펀드 조성을 통해 연구실 창업에서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일자리 형태인 긱 이코노미와 라이프스타일 기업 등의 투자를 계획하며 투자 분야를 다변화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캡스톤파트너스의 초기 투자 펀드를 통해 발굴해낸 유망한 ICT 기업에 대한 후속투자도 포함할 예정이다. 캡스톤파트너스는 이번 펀드 조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분야 기업에 약정총액 80% 이상을 투자하되, 260억원 이상을 5G, 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에 중점 투자한다. 100억원 이상은 서울 소재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중소기업 또는 벤처기업에 투자해,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업을 이룰 예정이다. 특히...

bitcoin

비트코인 결제사 코인플러그, 25억원 투자 받아

비트코인 결제회사 ‘코인플러그’가 국내외 투자사에서 25억원을 투자받았다고 10월8일 발표했다. 이번에 코인플러그에 돈을 댄 곳은 대부분 국내 투자사다.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주도하고 보광창업투자, 캡스톤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투자사 5곳이 코인플러그에 돈을 댔다. 전체 투자액 25억원 가운데 20억원 이상은 국내 투자사 주머니에서 나왔다. 국내 비트코인 기업이 국내 투자사에서 받은 투자액으로는 가장 큰 규모다. 유일하게 이번 투자에 참여한 해외 투자 회사는 팀 드레이퍼가 운영하는 DFJ다. 어준선 코인플러그 대표는 “국내 비트코인 투자에 물꼬를 트려고 국내 투자사 중심으로 투자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국내 투자사는 아직 비트코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요. 투자사가 국내 비트코인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계자를 만나 교육도 하고 설명도 하는 등 많은 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