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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DS

KT DS, 클라우드 컨테이너 솔루션 '개발자 생산성 UP'

KT 그룹의 IT 서비스 전문 기업 KT DS가 클라우드 환경의 효율적인 사용을 지원하는 컨테이너 플랫폼 솔루션 ‘플라잉큐브(FlyingCube)’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컨테이너 솔루션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의 배포를 용이하게 해주는 일종의 가상화 기술이다. 플라잉큐브는 컨테이너 기술에서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플라잉큐브의 핵심 기능은 애플리케이션의 빠른 시스템 적용이다. 다른 솔루션과는 달리 다양한 컨테이너 플랫폼과 호환이 가능하게 설계됐다. 즉 컨테이너 플랫폼이 바뀌어도 사용 중인 운영 및 개발환경은 유지됨으로써 개발자는 기존의 업무를 동일하게 수행할 수 있다. 컨테이너 환경 변화로 벌어지는 생산성 저하를 막을 수 있다. 플라잉큐브는 컨테이너 구성을 명령어 형태가 아닌 웹화면 포털로 제공하여 보다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100대의 컨테이너 구성 시...

MSFT

도커 컨테이너, '클라우드 네이티브' 강조...MS 애저 연동 강화

리눅스 컨테이너 기반의 오픈소스 가상화 플랫폼 '도커'(Docker)가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모습을 강조하고 나섰다. 5월 27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는 도커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연동 강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전했다. 도커의 스콧 존스턴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장은 빌딩 복잡성 감소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의 공유, 개발자를 위한 마이크로서비스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도커는 MS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애저 컨테이너 인스턴스를 포함한 애저 개발자용 도구를 마련한다. 양사는 이를 베타 서비스로 선보이기 시작했으며, 올해 하반기에 이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컨테이너

판커지는 컨테이너 가상화...HPE도 본격 가세

기업 IT인프라 시장에서 존재감이 점점 커지고 있는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가상화 대권 레이스에 한국HPE도 본격 가세했다. 한국HPE(대표 함기호)는 16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온프레미스 환경을 아우르는 컨테이너 환경 구현을 위한 쿠버네티스 기반 솔루션 HPE 컨테이너 플랫폼(HPE Container Platform)을 공개했다. 한국HPE에 따르면 HPE 컨네이너 플랫폼은 최근 HPE가 최근 인수한 인공지능(AI)/(머신러닝(ML)용 서비스형 플랫폼(PaaS) 솔루션인 블루데이터와 영구 스토리지 솔루션(Persistent storage solution) 맵알 기술을 컨테이너 관리의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쿠버네티스'에 접목해 구현됐다. 한국HPE는 "HPE 컨테이너 플랫폼과 관련해 클라우드는 물론 기존 IT인프라 기반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들도 커버하는데다 최신 쿠버네티스 지원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들이 우려하는 특정 컨테이너 솔루션에 대한 종속 문제를 제거했다"라고 강조했다....

레드햇

레드햇 ‘레드햇 오픈시프트 4.2’...쿠버네티스 경험 확대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기업 레드햇이 강력한 개발자 경험을 제공하는 신뢰받는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의 최신 버전인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4.2’를 출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4.2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를 간소화 및 자동화하고자 하는 레드햇의 기여도를 확대하는 동시에 개발자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혁신하고 향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쿠버네티스 환경 설정 및 관리를 자동화하는 기능을 통해 개발자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보다 쉽게 사용하고 액세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발자는 심층적인 쿠버네티스 전문 지식 없이도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메시, 서버리스 실행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CI/CD(지속적 통합/지속적 배포)에 대한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개발자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 모든 서비스는...

가상머신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 “멀티 클라우드 여정을 함께하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8월27일 IT 업계 리더 및 관계자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리얼 트랜스포메이션(Re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디지털 미래로의 변화를 주도하는 멀티 클라우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데이터보호, 스마트시티, 사이버 보안 등의 비즈니스 활용 방안과 델 테크놀로지스의 전략을 소개했다. 김경진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환영사에서 행사 개막을 알리며, '2030년 우리 앞의 디지털 미래’ 주제로 데이터 경제 시대를 주도할 신기술과 이 기술들이 주도할 새로운 디지털 미래에 대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통찰과 비전을 제시했다. 김 총괄사장은 전세계적으로 데이터의 총량이 급증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디지털 혁신을 로켓에 비유한다면 데이터가 그 연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공지능, 5G, 사물인터넷과 같은 신기술이 비즈니스 방식과 업무...

OpenStack Foundation

글로벌 오픈스택 컨퍼런스, 7월 서울서 개최

‘오픈스택 데이 코리아 2017(OpenStack Days Korea 2017)’가 오는 7월 잠실 롯데호텔월드와 코엑스에서 이틀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올해 4회째로 오픈스택 기술을 국내에 널리 알리고 관련 생태계를 확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오픈스택재단과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가 공동 주최해 해마다 800명에서 1천명 규모의 인원이 참석했다. 올해 행사에선 특히 스토리지와 컨테이너 등 오픈소스 기술과 오픈스택이 어떻게 어울려 개발되는지 집중 논의된다. 기조연설에는 조나단 브라이스 오픈스택재단 이그제큐티브 디렉터가 나서며, 오픈소스소프트웨어재단(OSSF)의 고건 이사장도 기조연설자로 참석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인력 문제’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세프 커뮤니티, 오픈네트워킹재단(ONF),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같은 글로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재단 및 SK 텔레콤, 넷앱, 레드햇 등에서도 참여한다. 사전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MS

MS, ‘윈도우 서버 2016’ 출시

VM웨어가 크로스 클라우드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에 대비한다면, MS는 새로운 '윈도우 서버 2016'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 대응하겠다고 맞불을 놓았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가 3년 만에 서버 운영 시스템인 '윈도우 서버 2016'을 국내 출시했다. 윈도우 서버 2016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운영 시스템이다. 보안 기능, 나노 서버를 이용한 새로운 개발 옵션, 빌트인 컨테이터, 비용 저렴해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기능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김우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사업본부 이사는 “윈도우 서버 2016은 강화된 보안과 간소화된 운영을 통해 기업들이 더욱 민첩하게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며 “내년 초 개관할 국내 데이터센터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들이 강력해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성장을...

MAM

지란지교시큐리티의 두 번째 성공작, ‘모바일 보안’

지란지교시큐리티는 국내 이메일 보안 솔루션 시장 강자다. 스팸메일 차단 솔루션인 ‘스팸스나이퍼’는 분사 전 지란지교소프트 시절부터 15년 동안 회사 성장을 떠받친 대표 제품이다. 현재 3700여곳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2년 반 전에 지란지교소프트에서 분사했다. 지란지교시큐리티의 두 번째 성공작으로는 모바일 보안 솔루션 ‘모바일키퍼’가 꼽힌다. 모바일단말관리(MDM) 솔루션 개발을 시작으로 모바일애플리케이션보안관리(MAM), 모바일출입통제(MDAC, 모바일기기접근통제) 솔루션을 갖추고 사업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모바일 보안 사업을 본격화한 지 5년이 지난 현재 각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시장점유율 1위 입지를 굳혔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MDM 시장에서 81%, MAM 시장은 48%, MDAC 시장에서는 98%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고 회사 쪽은 자체 분석했다. 매출 실적 면에서도 모바일 보안 솔루션 부문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연평균 39%의...

VM

이노그리드, 도커 적용한 클라우드 컨테이너 서비스 출시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가 가상머신과 컨테이너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나섰다. 이노그리드는 21일 자사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에 오픈소스 도커 기술을 담은 ‘클라우드잇 컨테이너 서비스’(이하 CCS)를 출시했다. 이노그리드는 도커 적용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확장성과 자동 배포 등 빠른 개발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커는 오픈소스 가상화 기술인 컨테이너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자동 배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술이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IBM, 레드햇 등 다양한 기업이 ‘도커’를 지원 중이다. IDC는 올해 컨테이너 가상화 기술이 5천만달러를 넘어서면서 새로운 사업모델로 자리잡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노그리드도 도커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CCS는 최신 도커 컴퓨트 엔진을 적용해 이미지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배포 환경을 좀 더...

HPE

메소스피어, 7350만달러 투자 유치

컨테이너 기술 전문 스타트업 메소스피어가 7350만달러, 우리돈 약 8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엔터프라이즈 스타트업 치고는 높은 금액이다. 이번 투자는 시리즈C 단계이며, 주요 투자처는 마이크로소프트(MS), HP엔터프라이즈(HPE), 안드리센 호로위츠, 코슬라벤처스, 퓨얼캐피털 등이다. 메소스피어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아파치 메소스'의 기업용 버전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데이터센터에는 수많은 서버나 인프라 자원이 놓여 있는데, 아파치 메소스는 이러한 자원을 서로 공유하거나 격리해준다. 메소스피어는 최근 '데이터센터 운영체제(Data Center Operating System, DCOS)'를 주력 제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인프라 자원을 모니터링하고 효율적으로 배분할 때 메소스피어 DCOS를 이용할 수 있다. 메모스피어는 이번 투자금을 기반으로 DCOS 플랫폼인 '벨로시티'와 컨테이너 관리 도구 '마라톤'에 집중할 예정이다. 메소스피어는 투자 소식을 전하며 "HP엔터프라이즈, MS와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공식 블로그에 밝혔다. 메소스피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