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nhn

[게임위클리] 컴투스·이스트소프트 공채 진행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컴투스 상반기 경력공채: 컴투스가 게임 개발, 플랫폼 개발 및 게임 사업 부문에서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 과정의 형식적인 요소들을 없애고, 열정과 소신있는 인재를 선별하기 위해 열린 채용 방식을 선택했다. 복잡한 입사 지원 절차 없이 경력과 실력만으로 입사 지원이 가능한 '원클릭' 채용으로 지원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채용은 기획∙PD,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게임 보안 등 게임 개발 부문과 플랫폼 개발, 게임사업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해당 업무 경력 1년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하고...

H2인터렉티브

[게임위클리] 설 연휴는 게임과 함께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설∙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소식 넷마블게임즈 엘로아: 2월16일부터 22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새 이용자가 10레벨을 달성하면 게임 정착을 돕는 아이템 복주머니를 100% 제공한다. 18일부터 22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복 아바타를 지급하고, 넷마블 가맹 PC방에서 3시간 이상 플레이하면, 복주머니 아이템을 증정한다. 몬스터 길들이기: 오는 26일까지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숫자에 따라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다함께 굴러윷'을 진행한다. 16일부터 22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2015년...

MS

[게임위클리] 넥슨, 어린이병원 건립에 200억원 기부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넥슨 어린이재활병원: 넥슨이 국내 최초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후원을 약속했다. 넥슨컴퍼니는 푸르메재단 주도로 시민, 기업의 기부와 정부의 지원으로 함께 짓고 있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총 200억원의 기금을 지원하기로 약정했다. 푸르메재단은 병원의 공식 명칭을 ‘푸르메재단 넥슨 어린이재활병원’으로 확정했다. 오는 2016년 개관을 목표로 건축이 진행 중이다. 넥슨은 지난 2005년부터 소아 병동 방문과 넥슨작은책방 설립 등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해 왔다. 2012년 푸르메재단과 인연을 맺으며 약 30만명으로 추산되는 국내 장애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게임위클리

[게임위클리] 컴투스, 에볼라 퇴치 구호자금 전달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컴투스 에볼라 바이러스 긴급구호자금 투입: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조성한 후원금 1천 만원을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했다. 컴투스는 지난 11월 글로벌 2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서머너즈 워’에서 세계 전역의 게임 유저들과 의미 있는 기부활동으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희망의 천만 소원빌기' 캠페인을 마련했다. 게임 내 콘텐츠인 ‘소원의 신전’에서 ‘소원빌기’에 참여할 때마다 컴투스가 기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적극적인 유저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캠페인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구글

[지스타] 구글이 말하는 모바일게임 성공 열쇠 3가지

스마트폰은 사용자의 삶도 바꿔놨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눈높이도 뒤바꿔놨다. 작은 시장에서 큰 시장으로, 국내에서 전세계로. 구글플레이를 비롯한 스마트폰용 응용프로그램(앱) 장터의 등장 덕분이다. 사용자는 전세계의 모바일게임을 시차 없이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무대로 제품을 팔 수 있게 됐다. 그 중심에 모바일게임이 있다. 크리스 예가 구글 아태지역 구글플레이 총괄 부사장이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 2014’에 참석해 모바일게임의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전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구글플레이의 빠른 피드백 ▲정확한 현지화 작업 ▲구글이 가진 방대한 데이터가 글로벌 성공의 열쇠다. 구글과 컴투스, 바이닐랩, 쿤룬이 전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들어보자. 구글 플랫폼의 ‘역동성' “구글의 목표는 사용자가 있는 곳에 어떻게 콘텐츠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입니다....

NHN엔터테인먼트

게임 시장 ↓…모바일만 ‘군계일학’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10월30일 발간한 '2014 대한민국 게임백서’는 2013년 국내 전체 게임 업계 규모가 줄어들었다고 기록했다. 2007년 이후 꾸준히 10% 내외로 성장해오던 분야가 2013년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역성장의 뒤에는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의 명암차이가 서려있다. 2013년 전체 국내 게임 시장을 담은 대한민국 게임백서와 2014년 3분기 주요 게임업체의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게임 산업 동향을 살펴보자. 몸집 줄어드는 온라인게임 게임백서 기록을 보면, 2013년 한 해 전체 게임 시장은 2012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낙폭 자체는 그리 크지 않다. 2012년과 비교해 0.3% 역성장했다. 총 매출 규모는 9조7198억원으로 2012년의 9조7525억원에서 327억원 정도 빠졌다. 분야별로 따지면, 온라인게임 내림세가 전체 게임 산업 규모에 영향을 끼쳤다. 2013년 온라인게임시장 매출은 5조4523억원으로 집계됐다. 2012년...

KOG

[게임위클리] '대한민국 게임포럼' 개최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한국게임학회 대한민국 게임포럼: 한국게임학회가 오는 10월24일 성남산업진흥재단에서 ‘대한민국 게임산업 발전전략’을 주제로 '제2회 대한민국 게임포럼'을 개최한다. 24일 2시부터 진행될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 게임산업이 나아갈 길' 1부 세션에서 ‘게임산업 혁신단지 조성 및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해 이정현, 한호성 교수(전주대), 윤형섭 교수(상명대)의 공동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포럼이 성남시에서 개최되는 만큼 ‘성남지역 게임산업 발전 전략’에 대해서 한승훈 사업본부장(성남산업진흥재단)의 발표가 이어진다. 2부 세션에서는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규제완화’를 주제로 ‘세계 게임산업 규제와 탈규제 동향’에 대해...

MXM

 [게임위클리] NHN엔터, 신입 공채 시작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NHN엔터테인먼트 하반기 신입 공채 실시: NHN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0월5일까지 201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접수를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소프트웨어 개발과 IT인프라, IT보안 등 기술부문이다. 지원자격은 2015년 2월 또는 2015년 8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이며, 지원 희망자는 NHN엔터테인먼트 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 소프트웨어 개발 부문은 플랫폼 개발과 웹 개발, 앱 개발, IT솔루션 개발 ▲ IT인프라 부문은 시스템 엔지니어링 ▲ IT보안 부문은 보안 엔지니어링 분야의 인재를 선발한다. NHN엔터는 이번 신입사원을 ‘2기 토스트 루키’로 부르며, 기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실력 있고 창의적인 인재를 선발해 IT 기술 전문가로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첫 공채에 도입해 호평을 받은 ‘필...

NHN블랙픽

[게임위클리] '추석특집' 게임 이벤트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넥슨 하반기 공개채용: 넥슨과 넥슨지티, 띵소프트 등 넥슨 컴퍼니 3개사에서 이달 1일부터 22일까지 2014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신입 모집 분야는 ▲게임 개발(기획, 아트, 프로그래밍) ▲게임사업 ▲IT엔지니어 ▲웹기획 등으로 각 사에 따라 일부 다르며, 경력은 전 부문이다. 신입사원 채용은 기졸업자 또는 2015년 2월 졸업예정자를, 경력은 해당 경력 1년 이상의 유관 업무 경험자를 대상으로 하며, 학력과 학점, 공인영어성적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신입의 경우 지원서는...

공개 채용

[취업人] 컴투스, “이력서·스펙·자소서 필요없어요”

“목표가 취업인 사람들은 사실 이번 공채 대상이 아닙니다. 내가 가진 것을 발휘할 수 있을까? 컴투스는 어떤 곳일까. 이런 궁금증을 갖고, 컴투스와 함께 성장하려는 이들이 이번 공채 대상입니다.” 모바일게임 개발업체 컴투스는 지금 새 인력을 모집하는 중이다. 아쉽지만 컴투스에 눈독을 들여 온 신입 구직자는 다음 기회를 노려보자. 이번 공채는 경력자를 위한 문이니 말이다. 조성완 컴투스 인사부 부장을 만나 컴투스의 인사채용과 조직문화에 대해 물어봤다. 세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한 단계 성장하려는 경력 구직자는 이번에 컴투스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 조성완 컴투스 인사부 부장 학력∙자소서 NO, 열정 OK 보통 공개채용은 신입 인력을 뽑을 때 쓰는 말이다. 경력직은 아는 사람의 소개나 수시 채용을 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