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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워킹데드' 모바일 게임 제작한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지식재산권(IP) 확대에 나선다. 컴투스는 '워킹데드'로 유명한 미국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해 글로벌 IP 비즈니스를 위한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컴투스는 '워킹데드' 모바일 게임을 제작할 예정이다. 스카이바운드는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멀티플랫폼 콘텐츠 기업이다. 코믹스∙TV∙영화∙도서∙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 영역을 아우르며 ‘워킹데드'를 비롯해, ‘인빈서블’, ‘오블리비언 송’, ‘슈퍼 다이노서’ 등 흥행작을 제작해왔다. 컴투스는 스카이바운드와 협력을 통해 모바일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비즈니스 영역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첫 주자는 '워킹데드' 모바일 게임이다. '워킹데드'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좀비 드라마다. 2010년 미국 내 첫 방영 이후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노바코어

컴투스, 방치형 RPG ‘열렙전사’ 글로벌 출시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열렙전사: 방치형 RPG with NAVER WEBTOON’의 글로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월22일 밝혔다. ‘열렙전사’는 컴투스 자회사인 노바코어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한 방치형 RPG다. 다양한 특징을 지닌 캐릭터들로 팀을 구성해 스테이지를 공략해가는 게임으로, 지난해 12월 컴투스가 직접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열렙전사’는 이용자의 개입이 최소화되는 방치형 RPG 장르 특성상 쉽게 익힐 수 있는 플레이 스타일에 다양한 육성 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웹툰 기반의 스토리와 캐릭터들이 더해져,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플레이 체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는 방치형 게임 분야에 강점을 보이는 자회사 노바코어와 함께 지난해 ‘드래곤스카이’, ‘좀비여고’ 등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열렙전사’의 글로벌 서비스로 전...

csr

게임업계, 연말 이용자 참여형 기부 이벤트 확산

연말을 맞아 이용자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벌이는 게임 업체들이 부쩍 늘었다.  이용자가 게임 내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아이템을 구매하면 해당 수익금이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이용자는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기부를 하고, 게임사는 이미지 브랜딩을 할 수 있어 '윈윈'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용자들 반응도 긍정적이어서,  이 같은 이벤트는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넥슨은 지난 12월24일 모바일 MMORPG ‘V4’ 기부 이벤트 수익금 전액을 독도 소방구조 헬기 추락사고 소방관 유가족 지원비로 기부했다. 옥션과 공동 기획한 '100원 기부딜'은 기부와 게임을 연결한 이벤트였다. 100원을 기부하면 ‘V4’ 게임 아이템을 주는 식이다. 또 추첨을 통해 백종원 소장 게이밍 마우스, 넥슨 이정헌 대표 소장 업무용 키보드를 제공한다.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데이세븐

컴투스, '워너비챌린지' CBT 실시...'일진에게' 제작진 참여

컴투스가 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한 모바일 스토리 RPG 신작 '워너비챌린지'의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10월21일부터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게임에는 최근 웹드라마로 제작돼 화제가 된 '일진에게 찍혔을 때' 원작 게임 제작진이 참여했다. '워너비챌린지'는 컴투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토리 RPG 게임이다. 4인 4색의 매력을 가진 '도깨비'들과 함께 주인공 캐릭터를 성장시켜나가는 로맨스 판타지 풍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용자는 SNS 스타를 꿈꾸는 주인공과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 아이템을 수집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워너비챌린지' 개발에는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 제작진이 참여했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와이낫미디어를 통해 웹드라마로 제작돼 누적 6천만뷰를 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CBT는 사전 참여 신청자 중 선정된 테스터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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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5천만 뷰 돌파

게임 원작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게임사 IP 사업에 새로운 물꼬가 트이고 있다. 모바일 게임사 컴투스는 자회사 데이세븐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제작한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가 마지막 화 공개를 앞두고 누적 조회수 5천만 건을 돌파했다고 9월18일 밝혔다.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데이세븐에서 개발한 동명의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IP를 활용해 제작됐다. 드라마 제작사 와이낫미디어가 제작을 진행했으며, 지난 7월30일 방영된 첫 화부터 500만 뷰를 넘었다.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 등 와이낫미디어가 운영하는 콬TV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이처럼 모바일 게임 IP를 기반으로 한 웹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면서, 게임사의 IP 사업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컴투스는 이번 웹드라마 흥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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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컴투스·이스트소프트 공채 진행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컴투스 상반기 경력공채: 컴투스가 게임 개발, 플랫폼 개발 및 게임 사업 부문에서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 과정의 형식적인 요소들을 없애고, 열정과 소신있는 인재를 선별하기 위해 열린 채용 방식을 선택했다. 복잡한 입사 지원 절차 없이 경력과 실력만으로 입사 지원이 가능한 '원클릭' 채용으로 지원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채용은 기획∙PD,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게임 보안 등 게임 개발 부문과 플랫폼 개발, 게임사업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해당 업무 경력 1년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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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설 연휴는 게임과 함께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설∙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소식 넷마블게임즈 엘로아: 2월16일부터 22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새 이용자가 10레벨을 달성하면 게임 정착을 돕는 아이템 복주머니를 100% 제공한다. 18일부터 22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복 아바타를 지급하고, 넷마블 가맹 PC방에서 3시간 이상 플레이하면, 복주머니 아이템을 증정한다. 몬스터 길들이기: 오는 26일까지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숫자에 따라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다함께 굴러윷'을 진행한다. 16일부터 22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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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넥슨, 어린이병원 건립에 200억원 기부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넥슨 어린이재활병원: 넥슨이 국내 최초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후원을 약속했다. 넥슨컴퍼니는 푸르메재단 주도로 시민, 기업의 기부와 정부의 지원으로 함께 짓고 있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총 200억원의 기금을 지원하기로 약정했다. 푸르메재단은 병원의 공식 명칭을 ‘푸르메재단 넥슨 어린이재활병원’으로 확정했다. 오는 2016년 개관을 목표로 건축이 진행 중이다. 넥슨은 지난 2005년부터 소아 병동 방문과 넥슨작은책방 설립 등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해 왔다. 2012년 푸르메재단과 인연을 맺으며 약 30만명으로 추산되는 국내 장애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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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컴투스, 에볼라 퇴치 구호자금 전달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컴투스 에볼라 바이러스 긴급구호자금 투입: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조성한 후원금 1천 만원을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했다. 컴투스는 지난 11월 글로벌 2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서머너즈 워’에서 세계 전역의 게임 유저들과 의미 있는 기부활동으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희망의 천만 소원빌기' 캠페인을 마련했다. 게임 내 콘텐츠인 ‘소원의 신전’에서 ‘소원빌기’에 참여할 때마다 컴투스가 기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적극적인 유저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캠페인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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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구글이 말하는 모바일게임 성공 열쇠 3가지

스마트폰은 사용자의 삶도 바꿔놨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눈높이도 뒤바꿔놨다. 작은 시장에서 큰 시장으로, 국내에서 전세계로. 구글플레이를 비롯한 스마트폰용 응용프로그램(앱) 장터의 등장 덕분이다. 사용자는 전세계의 모바일게임을 시차 없이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무대로 제품을 팔 수 있게 됐다. 그 중심에 모바일게임이 있다. 크리스 예가 구글 아태지역 구글플레이 총괄 부사장이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 2014’에 참석해 모바일게임의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전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구글플레이의 빠른 피드백 ▲정확한 현지화 작업 ▲구글이 가진 방대한 데이터가 글로벌 성공의 열쇠다. 구글과 컴투스, 바이닐랩, 쿤룬이 전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들어보자. 구글 플랫폼의 ‘역동성' “구글의 목표는 사용자가 있는 곳에 어떻게 콘텐츠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