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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공동창업자 "라이브 붐, 이제 시작 단계"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의 성공 비결은 뚝심이다. 매일같이 변화하는 동영상 환경에서 어울리지 않는 단어일 수 있다. 하지만 11년 전 '저스틴TV'에서 출발해 게임에 특화된 '트위치'를 키워내기까지, 라이브 방송을 위한 뚝심 있는 투자가 지금의 트위치를 만들어냈다. "우리는 11년 동안 라이브 방송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우리는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우주를 떠돌았습니다. 최근의 라이브 스트리밍 붐은 이제 겨우 시작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케빈 린 트위치 공동창업자 트위치가 우주를 떠돈 후 얻은 결론은 하나다. 크리에이터에 모든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 케빈 린 트위치 공동창업자는 "크리에이터와의 관계 없이는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다"라며 "광고주에 집중하는 플랫폼은 성공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트위치가 제공하는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