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따뜻한 전파’ 늘린다

  이희욱 2009. 04. 13 (0) Social IT |

mbc_drama_net케이블TV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나 자원봉사 등을 소개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 편성을 늘린다. 대형 복수채널사업자(MPP)를 비롯해 단일 PP까지 두루 참여해 ‘따뜻한 전파’를 확산시킬 움직임이다. MBC플러스미디어는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을 소개하고 ARS모금을 진행하는 기부 프로그램 ‘해바라기’를 올해들어 정규 편성했다. 지난 2월13일 말기 암 투병 중에도 차량운전 자원봉사를 하는 장판수씨 사연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

케이블TV ‘경제살리기’ 앞장

  도안구 2009. 01. 31 (0) 뉴스와 분석 |

kctaceo090131“경제 관련 공동캠페인 방영·저소득층 요금감면 확대, 2009년 디지털 전환율 목표 상향 조종 등 현재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케이블TV방송국들이 경제 살리기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케이블TV방송국(이하 SO)들은 전 세계에 불어 닥친 경제 위기 여파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저소득층 시청자들을 위해 요금감면을 현재보다 확대한다. 또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연중 ‘경제 살리기’ 캠페인 등을 통해 국민의 마음을 [...]

케이블TV, 불우이웃 돕기 행사 줄이어

  도안구 2008. 12. 03 (0) Social IT |

kcta경기침체로 차갑게 얼어붙은 민심 속에서도 케이블TV업계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발하게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를 중심으로 한 케이블TV사업자들은 각종 사회공헌활동과 지역채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며 방송사업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큐릭스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사랑의 연탄나누기에 동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지난 11월 19일에도 종로구 [...]

디지털케이블TV, 추석 이벤트 풍성

  도안구 2008. 09. 11 (0) 디지털라이프 |

cabletv민족 명절 한가위를 맞아 케이블TV가 연휴 동안 온 가족이 즐겁게 TV를 시청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HCN(www.hcn.co.kr)은 9월 19일까지 영화 매니아를 위한 ‘특선영화 대축제’를 진행한다. 디지털 방송 주문형방송(VOD) 서비스를 통해 특선영화 1편을 보면 추가로 특선영화 1편을 무료로 제공하며, 특선영화를 본 고객 중 20명을 선정해 모자, T셔츠, 자켓으로 구성된 밴디지 포인트 세트를 증정한다. [...]

케이블TV, 서울시 교육감 선거 토론회 진행

  도안구 2008. 07. 15 (0) 뉴스와 분석 |

사용자 삽입 이미지케이블TV업계가 서울시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를 책임질 교육감 선거에서 시민의 눈을 자처하고 나섰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서울지역 케이블TV방송국(SO)들이 선거방송기획단을 조직해 서울시 교육감 선거방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정책에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투표일인 7월 30일이 휴가철이자 평일이라는 점에서 낮은 투표율을 기록할 것이라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케이블TV가 각 후보들의 정책을 바로 알리고 투표참여를 독려해 교육감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각오다. 케이블TV 선거방송기획단은 우선 [...]

케이블TV, 경북지역 관광활성화 도우미 나섰다

  도안구 2008. 06. 18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사용자 삽입 이미지경주, 백두대간, 울릉도·독도 등 전국 지정문화재의 20% 가량을 보유하고 있는 경상북도에 국내 및 해외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케이블TV가 발 벗고 나선다. 18일 오후 2시 경상북도 도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관광활성화 업무협약 조인식’에서 케이블TV 대구·경북지역 방송국 사장단과 경북도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세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왼쪽)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케이블방송매체를 이용한 관광홍보에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사진설명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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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협, 케이블TV시청자협의회 발족

  도안구 2008. 05. 27 (0) 뉴스와 분석 |

사용자 삽입 이미지케이블TV업계가 시청자들의 권익보호와 불만해소에 적극 나선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유세준)는 27일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케이블TV 시청자협의회’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하고 초대 협의회 위원장에 홍기선(전 고려대교수)씨, 부위원장에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을 선정하는 등 조직구성을 완료했다.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회에는 학계에서 송종길 경기대 교수, 윤석민 서울대 교수가 참여했으며, 김재옥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김천주 대한주부클럽연합회 회장, 권영태 한국소비자원 상임이사, 신희운 대한YWCA연합회 부회장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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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케이블TV협회, “800MHz 주파수 대역 손보자”

  도안구 2008. 02. 19 (0) 뉴스와 분석 |

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 인수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 결과가 나온 후 800MHz 주파수 대역 처리 문제에 대해 관련 업체가 속속 입장을 밝히고 있다. SK텔레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고 LG텔레콤은 사용료를 낼 테니 개방을 하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이런 대열에 KTF와 케이블TV방송 사업자들도 각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KTF는 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 인수로 인해 발생하는 경쟁제한성은 사후적인 행위규제로는 해소하기 어려우며, [...]

케이블TV방송도 시민기자제 도입

  도안구 2007. 10. 24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사용자 삽입 이미지수도권 최대 MSO(복수유선종합방송사업자)인 씨앤앰(대표 오규석 www.cnm.co.kr)은 자체 지역채널인C&M Ch4의 시청자제작단 발대에 이어 시민기자제를 도입했다. 케이블TV 사업자들이 시민 기자제를 도입한 것은 처음이다. 씨앤앰은 2년 전부터도 유사한 프로그램을 가동해 왔었는데 당시에는 시민들이 직접 제작해 와야만 했는데 이제는 제작관련한 장비와 기술 지원, 교육 등을 제공해 참여자들에게 제공한다.    지난 7월 방송업계 최초로 시청자제작단을 구성해서 지역 미디어센터로서 역할을 해온 [...]

가입자망은 100MB, 그럼 사업자 백본은?

  도안구 2007. 06. 25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유선 초고속인터넷 사업자들이 가입자당 100Mbps 정도의 속도를 제공하기 위해 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KT와 하나로텔레콤, LG파워콤 간 속도경쟁은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다. 케이블TV방송사업자들도 HFC망을 100Mbps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닥시스 3.0 기술을 조금씩 도입하고 있다.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2007년 5월 말 기준으로 1436만 3614를 기록했다. 이 중 50Mbps 속도 이상 가입자는 582만 8174명으로 국내 초고속인터넷 [...]

KT 결합상품, 시내전화·TV 빠졌네

  도안구 2007. 06. 21 (0) 뉴스와 분석 |

KT가 7월부터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묶어서 가격을 할인해주는 상품을 출시한다. KT는 통신서비스를 지금 보다 최고 2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묶음 상품은 초고속인터넷 메가패스와 KTF의 3세대 영상 통신서비스인 쇼(SHOW), 메가패스와  와이브로, 메가패스와 AIG 보험 등 3종이다. KT는 6월말까지 정보통신부에 관련 상품 인가를 허가해 달라고 요청하고 관련 상품이 인가되면 7월부터 서비스를 단행할 예정이다.  7월 중 메가패스와 SHOW 결합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은 [...]

"세계가 한국을 주목…자신감 가져라"

  도안구 2007. 06. 14 (0) 사람들 |

현재에 살면서 앞으로 도래할 미래를 어떻게 꿰뚫어 볼 수 있을까? 정보의 홍수 시대에 더 많은 정보를 접하면서도 우린 옛사람들의 그 통찰력을 감탄해 마지 않는다. 사유의 깊이와 폭이 차이가 나서일까?  ‘디지털 유목민(Digital nomade)’이라는 정보기술력이 선도할 미래 사회 신인류의 패러다임을 상징하는 신조어를 만든 자크 아탈리(Jacques Attali)를 제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최한 기자 간담회에서 만났다. 그는 미래의 물결이라는 책의 저자이기도 [...]

통방융합 시대 케이블TV의 미래는?

  도안구 2007. 06. 13 (0) 뉴스와 분석 |

케이블TV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유무선 거대 통신사와 KBS와 MBC, SBS와 같은 방송 사업자와의 경쟁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초고속인터넷과 방송, 인터넷 전화를 결합해 거대한 사업자들의 파상공세를 막아낼 수 있을까? 이런 의문들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되고 통합 융합 시대 디지털케이블TV의 미래 비전과 최신 장비, 주요 이슈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KCTA 전시와 컨퍼런스가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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