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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PC

메탈기어 만든 코나미, '메탈 감성' 게이밍PC 선보인다

메탈기어, 사일런트힐 등 유명 게임 타이틀 제작사인 코나미가 직접 게이밍PC를 제작해 선보인다고 7월 29일(현지시간) <엔가젯>이 보도했다. 보도는 코나미가 중저가 보급형 시장에 주목하고 있으며, 제품 외관은 치즈 가공도구를 닮은 애플 맥프로 제품과 유사한 모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품 사양을 보면, '아레스피어 C300'이라는 가장 저렴한 18만4천엔(약 209만원) 제품의 경우 인텔 코어 i5-9400F CPU와 엔비디아 GTX1650 GPU, 8GB RAM, 512GB SSD 등을 갖췄다. 최고가 제품(33만8천800엔) 아레스피어C700은 인텔 코어 i7-9700F CPU와 엔비디아 GTX2070 수퍼그래픽스 GPU, 16GB DDR4 RAM, 512GB M.2 PCIe SSD, 1TB HDD 등을 탑재했다. 여기에 추가 비용을 부담하면 투명 커버와 RGB 라이팅 옵션을 더할 수 있다. 여기에 아레스픽H100이라는 게임용 헤드폰과 게임용 키보드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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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동향] 카카오톡 "망 중립성 훼손 말라"

카카오톡, 망 중립성 훼손 논란에 불 지르다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이 이동통신회사가 자사의 모바일 인터넷 전화 서비스 '보이스톡'의 품질을 일부러 떨어뜨린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석우 카카오 공동대표는 6월14일 열린 망 중립성에 관한 포럼에서 "보이스톡 시작 첫날은 음성 패킷의 손실율이 0에 가까웠다. 하지만 서비스 개시 3일 이후 54요금제 이하는 아예 통화가 안됐다. 여론 때문인지 며칠 전부터는 차단이 풀렸는데 SK텔레콤의 경우 손실율이 16.6666%로 늘어났다. 걸리지만 대화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해외에서는 손실율이 여전히 0에 가깝다. 이통사들의 의도적인 품질 손대기가 시작됐다."라고 말했다. 이 말이 사실이면 인터넷 망을 제공하는 사업자가 이용자가 쓸 서비스를 차별해 제공한다는 이야기다. 망 중립성을 이동통신사가 훼손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무슨 서비스를 쓰고 말지는 이용자가 정해야지, 인터넷...

게임 위클리

[게임위클리] 아이폰·아이패드용 '위닝일레븐' 출시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 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금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마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모바일 게임소식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위닝일레븐 2012: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가 모바일 전문 개발업체 플러스 MX와 손잡고 코나미의 대표 축구게임 '위닝일레븐 2012'를 iOS용으로 개발했다. 축구게임 대명사 '위닝일레븐'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게다가 한글판이라는 점이 매력적이다. '위닝일레븐 2012'가 한글화돼 iOS 게임으로 출시돼 국내 축구게임 마니아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위닝일레븐 iOS 버전은 터치조작 환경에 맞게 쉽게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멀티플레이 모드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