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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게임 개발사 미호요, 한국에 마스크 10만장 지원

중국 게임 개발사 미호요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마스크 10만장을 지원한다고 3월26일 밝혔다. 이번에 미호요가 후원하는 품목은 국제 표준 일회용 의료 마스크다. 총 10만장을 50박스로 포장해 한국에 배송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구호 계획에 따라 한국 국민들에게 이번 기부 마스크를 배부할 계획이다. 미호요 측은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대한적십자사와 커뮤니케이션하여 통관 준비를 완료했다”라며, “부디 코로나19가 빠르게 종식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미호요는 중국 상해에 본사를 둔 게임 개발사다. 국내에는 모바일 게임 '붕괴3rd'로 잘 알려졌으며, 최근 3D 오픈월드 액션 RPG '원신'을 콘솔과 PC, 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 준비 중이다.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코로나19 피해 기부 동반 참여 늘어"

스마일게이트가 코로나19 피해 지원에 자사 창업지원 프로그램 졸업사부터 일반인까지 사회 각계각층의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고 3월23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청년창업 인큐베이션 센터 '오렌지팜' 출신인 게임 스타트업 '팀타파스'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를 통해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팀타파스는 '표류소녀'에 이어 최근 모바일 RPG '용사식당'을 연달아 흥행시키며 유망 게임 개발사로 주목받고 있다. 오렌지팜 전주센터 입주사인 한복 웨딩드레스 제작 웨딩 스타트업 '연을 담다'는 자체 제작한 노약자용 마스크 1천장을 전주시에 전달했다. 오렌지팜 부산센터 입주 게임 개발사 '썬더게임즈'는 해외 파트너사에 마스크 2천장을 지원했다. 오렌지팜 서초센터 입주사인 온라인 학습 소통 플랫폼 '클라썸'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대학들의 온라인 강의를 지원하고 있다. 기존 유료 콘텐츠인 '온라인 강의실'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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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업계, 코로나19 피해 성금 기부 행렬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게임 업계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펄어비스는 3월12일 대구·경북 소외 계층과 의료진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2억원의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는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분들과 헌신적으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 등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모바일 MMORPG '카오스 모바일' 개발사 엑스엔게임즈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코로나19 피해 확산 방지 성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의료진의 방호복과 생필품, 의료용품 지원과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날인 11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개발한 라이엇 게임즈가 의료용 방호복(D레벨) 1만...

LOL

라이엇 게임즈, 코로나19 극복 위한 의료용품 기부

'리그 오브 레전드(LoL)' 개발사 라이엇 게임즈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한의사협회에 의료용품을 기부한다고 3월11일 밝혔다. 이번에 라이엇 게임즈가 기부하는 의료용품은 의료용 방호복(D레벨) 1만벌과 수술복 1만벌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생산업체에 제작을 의뢰해 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의료 현장에서 매일 지속해서 활용되는 물품이기에 이에 대한 기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방호복 1만 벌은 11일부터 대한의사협회에 전달이 시작됐다. 수술복은 이번 주부터 제공된다. 대한의사협회는 기부받은 의료용품을 코로나19 현장 의료진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짧지 않은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방법을 고심했다"라며, "각지에서 힘쓰는 모든 분들의 노고를 응원하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게임빌

게임빌-컴투스, '코로나19' 의료진에 2억원 지원

모바일 게임 기업 게임빌과 컴투스는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의 현장 의료진을 위한 후원금 2억원을 기부한다고 3월3일 밝혔다. 양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의료진을 위한 후원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현재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의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 직접 전달된다. 대구동산병원은 코로나19 최대 피해 지역인 대구 지역 거점 병원으로, 현재 모든 병상을 코로나19 환자 전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후원금은 방호복, 마스크, 손 세정제 등 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 의료진의 방역 물품을 지원하는 데 우선적으로 사용된다. 또 환자 치료를 위한 의료 기기 구비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의료진 활동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