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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

월마트, '코보' 손잡고 전자책 서비스 시작

미국 최대 오프라인 유통체인 월마트가 '코보'와 손잡고 아마존이 장악하고 있는 e북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지난 1월 월마트는 일본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라쿠텐과 제휴를 맺고 라쿠텐 캐나다 자회사 '라쿠텐 코보'와 함께 미국 시장에 e북과 오디오북을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월마트는 8월22일(현지시간) 코보와 공동제작한 월마트 전용 e북 플랫폼 '월마트 e북'을 을 출시했다. 월마트 e북 앱은 iOS 및 안드로이드 앱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고 전자책 단말기 '코보'를 통해서도 이용 가능하다. 월마트는 코보와의 제휴를 통해 앞으로 베스트셀러, 아동 도서, 독립서적 등 코보가 보유한 600만권 이상의 e북을 월마트 계정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월마트는 월마트 오프라인 매장 1천여곳에서 코보 전자책 단말기 ‘코보 오라(Aura)’ 판매에...

소니

소니, 미국서 전자책 사업 철수

소니전자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운영하던 전자책 서점을 오는 3월 닫는다. 소니는 코보가 기존 사용자에게 새롭게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2월6일 밝혔다. 코보는 캐나다의 전자책 서점이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소니 전자책 서점을 이용한 독자는 3월부터 코보 사용자로 바뀐다. 기존에 써온 아이폰과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소니 전자책 앱 대신 앞으로 코보 앱을 써야 한다. e잉크 전자책 단말기는 코보에서도 쓸 수 있다. 다만 모델과 버전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다르다. 소니는 전자책 서점이 문을 닫지만, e잉크 전자책 단말기 지원을 멈추지 않는다. 소니는 일본과 미국 등지에서 전자책 서점을 운영하면서 전용 단말기를 판매 중이다. 소니는 자사의 e잉크 단말기로 코보의 전자책 서점에서 책을 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와이파이 버전인 'PRS-T1',...

ARM

[BB-0205] 빨간색 ‘넥서스5’ 구글플레이 시판

빨간색 '넥서스5' 구글플레이 판매 시작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구글이 빨간 색 ‘넥서스5’를 2월4일(현지시간) 구글플레이에 선보였습니다. 넥서스5는 구글 레퍼런스 스마트폰입니다. 판매가격은 16GB 제품이 349달러, 32GB 제품이 399달러입니다. 한국을 비롯한 12개국에서 구글플레이를 통해 넥서스5를 만날 수 있습니다. [TheNextWeb] 소니, 이번엔 PC 사업부 매각설 소니가 레노버와 PC사업부 합작법인을 만들 것이라는 보도에 소니가 발끈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번엔 소니가 PC사업부를 매각할 것을 고민 중이라는 소문입니다. 레노버와 소문이 돌았을 때도 소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만 표현했는데, 어쩌면 매각도 그 다양한 방법 중 하나가 아닐런지요. 소니 PC사업부에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는 것 만은 사실인 듯합니다. [Reuters] 전세계 비트코인 채굴 내역, 지도로 한눈에 가상화폐 비트코인은 전세계에서...

3D프린터

[BB-0829] '닌텐도2DS' 공개…태블릿 시장 '힐끔'

'닌텐도2DS' 공개…태블릿 시장 '힐끔' 닌텐도가 3DS에서 3D 기능을 뺀 2DS를 내놓았습니다. 저가 시장을 노린 것 같은데, 그것보다도 가운데 접히는 모양 대신 본체를 평평한 태블릿 형태로 디자인했습니다. 단가를 낮추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닌텐도가 태블릿 시장을 노리는 것일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현재는 위·아래 화면으로 분리돼 있지만, 이게 하나로 통합돼 태블릿 역할을 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예상 디자인을 보니 고개가 끄덕여지긴 합니다. [관련기사 : Ars Technica] 애플, 새 아이폰·아이패드 동시에 내놓나 애플의 가을 이벤트가 9월10일로 예상되는데, 이 날 아이폰 뿐 아니라 아이패드도 동시에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지난해에는 한 달 간격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냈기에 올해도 비슷한 날짜를 꼽고 있는데, 동시에 두 가지 제품을 내놓을...

갤럭시

[BB] 0416/‘갤럭시S4’, 19일 예약판매 시작

갤럭시S4 19일부터 예약 시작 갤럭시S4 예약판매 개시일이 4월19일로 확정됐습니다. SK텔레콤 공식 쇼핑몰에서 4월19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는 배너를 내걸었습니다. 발표일은 25일로 알려졌는데, 발표 전에 예약판매가 시작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팬택이 18일에 제품 발표 날짜를 잡았는데, 삼성전자는 언제 발표하려는지 모르겠네요. 아직 가격이 공개되지는 않았는데 갤럭시S4는 캐나다에서 199달러에 3년 약정으로 판매되는군요. <관련 페이지 : SK텔레콤 T스토어샵> MS도 스마트 시계 준비? MS가 스마트워치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MS가 아시아 국가들로부터 관련 부품을 받고 있다는 것을 증거로 꺼냈습니다. 1.5인치 터치스크린을 구입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터치스크린이 된다는 정도만 나왔고 어떤 기능이 들어갈지까지 밝혀지지 않았는데 아직 마이크로소프트도 시험 단계에 있나봅니다. 시계도 서피스 브랜드가 되려나요? 외신들은...

SNS

[앱리뷰] 페이스북 오픈그래프 앱 4종

학창시절 단짝 친구와 다닐 땐 친구에 대해 모르는 게 없었다. 친구가 좋아하는 노래부터 가수, 책, 선생님은 물론 이상형까지 서로 알았다. 친구가 '내 비밀을 말해줄게'라면서 이야기를 꺼내거나 그저 같이 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친구에 대해 알게 됐다. 페이스북은 이러한 모습이 온라인에서도 가능하다고 믿는 모양이다. 지난해 9월22일 타임라인이라는 새로운 프로필 서비스를 내놓으며 실시간으로 친구와 '운동 중', '노래 듣는 중', '책 읽는 중', '방금 이 상품을 즐겨찾기로 등록함' 등 일상을 공유하는 알림판 '지금 이순간'(Ticker)과 오픈그래프를 공개했다. 타임라인은 지난해 12월 전세계 이용자에게 적용되기 시작했고, 오픈그래프는 1월18일 접근 권한이 공개됐다. 오픈그래프의 문을 열며 페이스북은 타임라인 앱을 소개했다. 페이스북과 제휴를 맺은 기업이 오픈그래프를 적용한 앱을 시범적으로 만든 일종의...

ebook

코보, 5만원대 전자책 단말기 판매

전자책 단말기 몸값이 꾸준히 떨어지고 있다. 이번엔 5만원대 단말기가 나왔다. 캐나다의 전자책 회사 코보는 89.99달러에 팔던 전자책 단말기를 49.99달러에 내놨다. 코보가 반값으로 떨어뜨린 전자책 단말기는 6인치 e잉크 화면을 탑재한 와이파이 버전으로 코보가 터치스크린 전자책 단말기를 내놓기 전에 출시했다. 코보에 앞서 소니도 전자책 단말기를 할인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소니는 6인치 e잉크 전자책 단말기 리더를 99달러에 내놨다. 이 단말기는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올해 129달러에 출시됐다. 최근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전자책 서점은 전자책 단말기 가격을 잇달아 내리고 있다. 북미 전자책 시장의 약 80%를 차지했다고 알려진 아마존이 전자책 단말기의 저가 정책을 고수하며 다른 전자책 서점도 전자책 단말기 할인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아마존은 9월 킨들파이어와 킨들...

ebook

일본 라쿠텐, 캐나다 전자책 회사 코보 인수

일본의 전자상거래 업체인 라쿠텐이 캐나다의 전자책 회사 코보를 3억1500만달러에 인수했다고 11월9일 밝혔다. 라쿠텐은 코보의 전 자산을 현금으로 인수하고 자회사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수 절차는 캐나다 정부의 승인을 거쳐 내년 상반기께 완료될 예정이다. 코보는 캐나다 온타리오에 본사를 두고 전자책 서비스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코보의 직원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토론토, 온타리오에 상주한다. 코보는 2009년 12월 설립돼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전자책을 서비스해 온 곳이다. 전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코보의 전자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코보가 전자책을 서비스하는 지역은 캐나다와 미국을 비롯해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뉴질랜드 등이다. 지원하는 언어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네덜란드어 등이다. 코보에서 서비스하는 전자책은 iOS,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앱, 코보가 출시한 태블릿PC 코보 복스로도 읽을...

ebook

전자책 단말기, 저가 경쟁 활활

소니가 올 9월에 내놓은 전자책 단말기, 소니리더 PRS-T1의 가격을 20달러나 내렸다. 소니는 크리스마스 대목을 앞두고 전자책 단말기 가격을 내렸겠지만, 최근 북미지역 전자책 유통사에서 잇달아 전자책 단말기 가격을 내리고 저렴한 태블릿PC를 내놓은 것도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해외에서는 전자책 단말기와 전자책 유통사가 내놓은 태블릿PC에 저가 경쟁이 시작됐다. 전자책 단말기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앱에 집중하는 국내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 미국 아마존과 반스앤노블, 캐나다 코보 등 전용 단말기와 함께 전자책을 서비스하는 업체들은 잇달아 전자책 단말기 가격을 낮추고 있다. 가장 공격적인 건 아마존이다. 아마존은 최근 광고를 탑재한 킨들 단말기 신제품을 79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출시했다. 이 가격이면 우리 돈으로 약 8만8천원이다.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버전은 가격을 99달러로 책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