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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ic Pro

[메타몽의 콘단기] 예? 스마트폰으로 광고를 찍으라고요?

콘텐츠 제작 초보자를 위해 글쓴이 메타몽이 7년간 콘텐츠 제작자로 일하며 몸으로 배운 것들을 <블로터> 독자에게 풀어놓습니다. 콘단기는 공단기를 패러디한 제목입니다.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단기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연재 기획으로, 때로 소재가 고갈되면 콘텐츠에 관한 주관적인 견해나 마케팅 관련 내용도 함께 다룰 예정입니다. 메타몽이 자주 사용하는 툴이나 서비스, 디바이스 리뷰도 함께 다룹니다. "우리도 이제 광고 하나 찍어서 올려볼까?" "그럼 DSLR 카메라 한 대 장만하는 건가요(유후)?" "유튜브 보니까 스마트폰 1대로 광고 찍었다는 광고가 나오던데?" "아..." 사장이 또 어디서 뭘 보고 왔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스마트폰으로 광고 찍어 오란 얘기다. 스마트폰은 참 좋은 녀석이다. 컴퓨터도 됐다가, 카메라도 됐다가, 녹음기도 됐다가, MP3 플레이어도 된다....

기획

[메타몽의 콘단기] 스토리 콘텐츠를 만들어봤다

콘텐츠 제작 초보자를 위해 글쓴이 메타몽이 7년간 콘텐츠 제작자로 일하며 몸으로 배운 것들을 <블로터> 독자에게 풀어놓습니다. 콘단기는 공단기를 패러디한 제목입니다.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단기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연재 기획으로, 때로 소재가 고갈되면 콘텐츠에 관한 주관적인 견해나 마케팅 관련 내용도 함께 다룰 예정입니다. 메타몽이 자주 사용하는 툴이나 서비스, 디바이스 리뷰도 함께 다룹니다. 요즘 눈에 들어오는 콘텐츠가 있다. 바로 '스토리'형 콘텐츠다. 스토리에 관해서는 지난 '동영상 콘텐츠 만들고 싶어염② ' 편에서 살짝 언급한 바 있다. 내용을 조금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스토리 콘텐츠는 '스냅챗'이라는 소셜미디어 서비스에서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각종 소셜미디어에서 세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이 많아졌고, 자연스럽게 콘텐츠 제작자들도 스마트폰의 시청...

기획

[메타몽의 콘단기] 동영상 콘텐츠 만들고 싶어염②

콘텐츠 제작 초보자를 위해 글쓴이 메타몽이 7년간 콘텐츠 제작자로 일하며 몸으로 배운 것들을 <블로터> 독자에게 풀어놓습니다. 콘단기는 공단기를 패러디한 제목입니다.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단기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연재 기획으로, 때로 소재가 고갈되면 콘텐츠에 관한 주관적인 견해나 마케팅 관련 내용도 함께 다룰 예정입니다. 메타몽이 자주 사용하는 툴이나 서비스, 디바이스 리뷰도 함께 다룹니다. 지난 글 '동영상 콘텐츠 만들고 싶어염①'에서는 영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에 대해 다뤄봤다. 이번 시간에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할 때 초보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다루고, 실질적인 팁과 노하우를 풀어보고자 한다. 모든 걸 비용으로 계산하세요 여기서 '비용'은 단순히 들이는 돈을 말하는 것이 아닌, 소비된...

CHUWI

[메타몽의 콘단기] 30만원 태블릿 '츄위 Hi9 플러스' 체험기

콘텐츠 제작 초보자를 위해 글쓴이 메타몽이 7년간 콘텐츠 제작자로 일하며 몸으로 배운 것들을 <블로터> 독자에게 풀어놓습니다. 콘단기는 공단기를 패러디한 제목입니다.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단기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연재 기획으로, 때로 소재가 고갈되면 콘텐츠에 관한 주관적인 견해나 마케팅 관련 내용도 함께 다룰 예정입니다. 메타몽이 자주 사용하는 툴이나 서비스, 디바이스 리뷰도 함께 다룹니다. 지난 6월3일, 애플이 별도의 아이패드 전용 OS를 공개했다. 기존 iOS에서는 품을 수 없었던 태블릿 전용 기능들을 추가하며 생산성 도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애플은 2015년 아이패드 프로 출시와 함께 아이패드가 더는 '소비용 도구'에 머무르지 않고 '생산성 도구'로 확장됨을 시사했다. '스마트 키보드'와 '애플 펜슬'을 아이패드 프로 전용으로 함께 출시한 것이...

메타몽

[메타몽의 콘단기] 사장님이 카드뉴스를 만들라고 시켰다

콘텐츠 제작 초보자를 위해 글쓴이 메타몽이 7년간 콘텐츠 제작자로 일하며 몸으로 배운 것들을 <블로터> 독자에게 풀어놓습니다. 콘단기는 공단기를 패러디한 제목입니다.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단기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연재 기획으로, 때로 소재가 고갈되면 콘텐츠에 관한 주관적인 견해나 마케팅 관련 내용도 함께 다룰 예정입니다. 메타몽이 자주 사용하는 툴이나 서비스, 디바이스 리뷰도 함께 다룹니다. "우리 회사도 페이스북 페이지 필요하지 않을까?" 올 것이 왔다. 요즘 페이스북에 빠진 사장 새끼가 어디서 봤는지 회사의 브랜딩을 위해선 SNS 마케팅이 필수라며 점심시간에 우리 팀을 불러놓고 페이스북 마케팅의 그뤠잇한 점에 대해 일장 연설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결론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자는 거였다. "우리 회사는 R&D 회사입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은 우리 회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