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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독자를 찾아내는 글쓰기 기술은?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글쓰기. 콘텐츠를 소개하고 유통을 지배하는 검색엔진과 융합되어야 합니다. 독자를 찾아내고 글의 주제를 정하는 발상 단계에서부터, 독자의 반응을 보고 다음을 구상하는 분석 단계까지. 검색엔진 전문가이자 인문학자인 전병국 대표가 안내합니다. ☞강좌 자세히 보기

SNS

광고가 '콘텐츠'가 돼야 하는 이유

사람들의 생활이 모바일로 옮겨가면서, 최근 몇 해 동안 미디어 관련 업계에 ‘모바일 퍼스트’ 열풍이 불었다. 바람은 아직 멈추지 않았다. 기업의 홍보 전략도 여기에 발맞춰 바뀌어 가고 있다. ‘모바일 퍼스트’ 환경에서 무엇보다 강조되고 있는 것은 콘텐츠 자체가 갖는 힘이다. 콘텐츠 마케팅이 주목 받는 이유다. 지난 11월29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열린 ‘[블로터 컨퍼런스] 2018 플랫폼 마케팅 인사이트’에서 ‘콘텐츠 마케팅에 날개를 달아주는 최신 법칙들’을 주제로 강연한 김경달 네오터치포인트 대표는 “앞으로는 광고가 콘텐츠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광고는 가난한 이들에게 부과되는 세금” 과거에는 인기 드라마가 방영하는 밤 10시면 온 가족이 거실에 모여 TV를 시청했다. 그러나 지금은 밤 10시를 굳이 기다릴 필요도, 거실 TV 앞에 앉을 필요도...

SNS마케팅

[블로터컨퍼런스] 브랜디드 콘텐츠의 소셜미디어 확산 전략과 실전 사례

직접 SNS 채널을 운영하고, 채널 구독자를 늘린다고 해서 기업 마케팅 메시지 도달이 담보되는 시절은 끝이 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SNS인 페이스북만 보더라도 페이지 팬 수가 아무리 늘어나도 뉴스피드로 페이지 게시물을 받아 보는 사람 수는 정체 내지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업들 간의 구독자 확보 경쟁이 치열한 다른 SNS 플랫폼 역시 비슷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이 SNS 플랫폼에서 유의미한 도달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광고로 콘텐츠 도달을 보조하거나, 공감할 만한 콘텐츠로 구독자들의 자발적인 공유를 이끌어 내어야만 합니다. 또한, SNS 채널로 콘텐츠를 확산시킨다는 접근에서 벗어나 애초에 홈페이지, 블로그 콘텐츠 자체를 만들 때 그것이 태생적으로 공유될 수 밖에 없게 해야 합니다. 블로터는 이러한 기업들의 방향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