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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롤’, 2014 시즌 돌입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라이엇게임즈 리그오브레전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가 1월17일부터 ‘2014 시즌’에 공식 돌입한다. 지난 2013년 11월부터 약 한 달 반 동안 프리시즌을 보낸 ‘롤’은 일부 게임 시스템과 게이머의 역할 등 다양한 측면에서 변화를 시도해왔다. 2014 시즌은 프리시즌 동안 수렴한 게이머의 의견을 반영해 완성한 결과물이다. 가장 큰 변화는 리그 시스템이 개편됐다는 점이다. 리그 시스템은 랭크 게임에 참여하는 게이머에게 보다 세분화된 도전 과제를 제공하도록 바뀌었다. 전체적인 골격은 ‘브론즈’와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챌린저' 등 총 6개의 티어(Tier)로 구성된다....

액티비전 블리자드

'콜오브듀티 온라인' 중국 '똑똑~'

어떤 산업분야가 중국의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게임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전세계 최대 게임 개발업체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7월3일, 중국 게임시장 공략 의지를 밝혔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전세계에서 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게임 '콜오브듀티'를 온라인게임으로 만들어 중국 시장을 넘볼 계획이다. 게다가 게임 서비스는 무료로 진행할 작정이다. '콜오브듀티 온라인'은 중국에서 국산 온라인게임과 경쟁할 것으로 전망된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중국 최대 게임 서비스업체 텐센트와 손잡았다. 텐센트는 중국에서 '콜오브듀티 온라인'을 독점 서비스하게 된다. '콜오브듀티' 시리즈로 이어 온 게임 경험과 '콜오브듀티 온라인'이 이미 확보한 것이나 다름없는 두터운 마니아층이 텐센트의 중국 내 게임 서비스 경험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바비 코틱 액티비전 블리자드 CEO는 "텐센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