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arrow_downward최신기사

모바일 게임

'콜 오브 듀티 모바일' 국내 사전등록 시작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이 곧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첫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콘텐츠를 활용한 1인칭 슈팅게임(FPS)이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7월15일부터 구글플레이를 통해 국내 사전등록이 진행되며, 정식 출시는 8월말 혹은 9월초로 예정돼 있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중 하나다. 전쟁에 대한 치밀한 묘사로 큰 인기를 끌었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맵, 모드, 무기, 캐릭터를 모바일에서 구현했다. 텐센트 산하 티미스튜디오가 원작 개발사 액티비전 퍼블리싱과 협력해 개발했으며, 첨단 물리 기반 렌더링(PBR, Physical-Based Rendering) 기술을 사용해 게임 몰입감을 높였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 사전등록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클래식 피스톨...

배틀로얄

'콜 오브 듀티' 버전 '배틀로얄' 게임 등장

'콜 오브 듀티' 버전 '배틀로얄' 게임이 등장했다.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콜 오브 듀티에 배틀로얄 장르를 입힌 점이 특징으로 플레이스테이션4, X박스 원, PC 등 멀티플랫폼으로 출시된다. 사실적인 배경을 갖춘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이라는 점에서 '배틀그라운드'와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9월13일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4 블랙아웃' 베타 서비스를 국내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4 버전은 13일부터, PC 버전은 16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된다. '블랙 옵스4 블랙아웃'은 최후의 1인이 생존할 때까지 전투를 벌이는 배틀로얄 모드로 개발됐다. 기존 '블랙옵스' 시리즈를 즐기던 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무기, 맵들을 담았으며 게임 내에서 육상, 수상, 공중 이동 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블랙아웃' PC 버전은 블리자드에서 운영하는 배틀넷에서 서비스된다. '블랙아웃'...

2010 게임시장

"3분 동안 총탄은 몇 개나 발사될까?"…숫자로 보는 2010 게임산업

게임전문 매체 어그리 게임에서 재미있는 통계를 내놓았다. 2010년 게임시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숫자들이다. 2010년 한 해 판매된 게임 타이틀 수량부터, 동영상이 재생되는 3분 동안 전세계 1인칭 슈팅 게임에서 발사되는 총알의 개수까지. 어느 게임이 인기였고, 2010년 한 해 동안 트위터에서 사람들은 어떤 게임을 이야기했을까? 2010년 게임시장을 숫자로 들여다보자. 2010년 한 해 전세계에서 팔린 게임 개수는 5억개다. 아이팟과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팔린 개수보다 많은 숫자다. MS X박스 라이브 가입자는 3천만명이다. 미국 동영상 대여 업체인 넷플릭스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가입자를 합한 숫자를 능가한다. 2010년은 스마트폰이 본격 팔리고, 애플 태블릿 PC 아이패드가 출시된 해 이기도 하다. 전세계에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