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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앱

넷앱, 인사이트 2019 서울 개최...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경험 제공

넷앱이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인사이트 2019 서울’을 9월24일 개최했다. 인사이트 2019 서울은 ‘당신의 데이터 패브릭을 구현하세요(Build Your Data Fabric)’를 주제로 국내외 최고의 기술 전문가, 주요 고객, 파트너, 개발자 등이 참석해 데이터 기반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데브옵스, 엣지 컴퓨팅 등 최신 IT 기술의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백수 한국넷앱 사장은 "넷앱은 스토리지부터 클라우드 환경까지 데이터 패브릭을 완벽히 지원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보유하게 됨에 따라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라며 "넷앱은 더욱 많은 국내 기업들이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서 데이터 기반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데이터 패브릭 구축 지원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업계...

네트워크

레드햇, ‘오픈시프트 서비스 메시’ 출시...맞춤형 네트워킹 서비스 구현 손쉽게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이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4'에서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의 서비스 간 통신을 연결, 관찰 및 단순화하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서비스 메시'를 출시했다. 오픈시프트 서비스 메시는 이스티오(Istio), 키알리(Kiali), 예거(Jaeger)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에 보다 효율적인 엔드 투 엔드 개발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 및 비즈니스 로직을 위한 맞춤형 네트워킹 서비스를 구현해야 하는 복잡한 작업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마이크로서비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편리하게 돕지만, 이를 다양한 서비스 간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하고 관리하는데 한계가 있다. 이로 인해 레드햇은 트래픽 관리, 정책 집행과 서비스 아이덴티티 및 보안을 담당하는 인프라 오픈시프트 서비스 메시를 선보였다. 아셰시 바다니 레드햇 오픈시프트 부문...

IoT

맵알, '2018년 빅데이터 기술 7대 전망' 발표

'새로운 석유'에 비유되는 빅데이터. 2018년 빅데이터 기술은 어떻게 발전할까. 맵알 테크놀로지스(이하 '맵알')의 테드 더닝 애플리케이션 아키텍트가 2018년 7가지 주요 빅데이터 기술 동향 및 전망을 발표했다. 1. 머신러닝, 기술 트렌드에서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기술'로 전환 이제 머신러닝은 점점 비즈니스에서 범용적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머신러닝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져, 머신러닝의 접근 범위 또한 광범위해지고 있다. 가장 성공적인 시스템은 기업이 툴이 아닌 문제점에 집중했을 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기업이 실질적인 목표를 갖고 필요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확장하고, 머신러닝 결과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게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머신러닝에 알맞은 질문을 할 수 있어야 한다. 2....

고 언어

깃허브에서 인기 높은 구글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10종

구글은 어떤 기업보다 오픈소스 기술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투자하는 기업이다. 현재까지 구글이 공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900여개이며, 구글이 작성한 오픈소스 코드의 분량은 2천만줄 넘는다. 여기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서부터 웹, 개발도구, 머신러닝까지 다양하다. 물론 900여개 기술 모두가 현재 유용한 것은 아니다. 출시된 지 수 년이 지난 오픈소스 기술은 피드백을 받지 못해 정체돼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가능성을 더 인정받는 기술도 있다. 이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이 깃허브의 '스타'수와 '포크'수다. 깃허브는 오픈소스 기술들이 모여 있는 저장소로, 즐겨찾기라는 뜻의 '스타'와 소스코드를 복사해 갈 수 있는 '포크'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스타와 포크수가 높을수록 관심을 많이 받는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다. 다음은 구글이 공개한 오픈소스 기술 가운데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