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arrow_downward최신기사

NHN엔터테인먼트

모바일 생방송 퀴즈쇼 '페이큐', 주 12회로 확대 편성

모바일 생방송 퀴즈쇼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매번 동시접속자 수에서 신기록을 돌파하고, 한 플랫폼의 게임이 끝나면 다른 플랫폼의 게임에 참가하는 등 몰입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생방송 퀴즈쇼 ‘페이큐(PAYQ)’가 평일 밤과 주말까지 방송을 확대 편성하고, 3인의 사회자를 추가 발탁했다고 밝혔다. 페이큐는 팟캐스트 앱 ‘팟티’를 통해 실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서바이벌 퀴즈게임이다. 페이큐는 4일부터 평일과 주말을 포함, 매일 오후 9시에 시작하는 저녁 방송을 새롭게 편성한다. 그동안 인기를 끌었던 평일 낮 방송시간은 변경된다. 점심식사 후 여유 있게 참여할 수 있는 12시45분으로, 기존보다 40분 늦춰 퀴즈쇼를 시작한다. 앞으로 페이큐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평일 낮 12시45분, 저녁 9시에 접속하면 된다. 주말에는 저녁 9시에만...

에듀테크

클래스카드, 퀴즈게임 방식 수업도구 출시

에듀테크 기업인 클래스카드가 퀴즈게임 방식의 수업도구 ‘클래스카드 배틀’을 10월11일 정식 출시했다. 클래스카드 배틀은 수업 중 교사가 퀴즈를 출제하면, 학생들이 PC나 스마트기기를 이용해 동시에 제한된 시간 내에 퀴즈를 풀고, 맞힌 개수에 따라 포인트를 얻는 경쟁 게임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 비슷한 서비스로 노르웨이 기업이 만든 ‘카훗’이나 미국의 ‘퀴즐렛 라이브’가 있다. 클래스카드 배틀은 퀴즈를 매번 만들어야 하는 카훗과 달리, 클래스카드를 이용해 온 현직 교사들이 직접 만든 7만여개 학습세트를 즉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 학교 내외 다른 반을 초대해 점수를 겨루는 ‘반대항전’ 기능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PC, 스마트폰 등 단말기 종류에 상관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수업 활동 준비에 드는...

교육

위키백과 내용을 퀴즈로 만들어주는 '위키퀴즈'

미국의 한 개발자가 위키백과 콘텐츠를 퀴즈로 변환해주는 기술을 공개했다. '위키퀴즈'라는 오픈소스 기술이다. 교육업계에서 활용하기 좋을 것으로 보인다. 위키퀴즈를 이용하면 위키피디아에 나온 글 일부를 빈 칸 처리하고 객관식 문제를 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야구(baseball)'라는 단어를 선택하면 "북미 야구 팀은 내셔널 리그와 OOO로 나뉜다" 같은 문제를 제시하고 보기 답안을 만들어 보여줄 수 있다. 사용자가 정답을 클릭했을 경우 '정답입니다(Correct)'라는 메시지가 나오고 '다음 문제(Next Question)'를 클릭하면 또다른 문제를 풀 수 있다. 틀린 경우 '오답입니다(That's wrong)'라는 문구가 뜬다. 실제 구현한 예시는 위키퀴즈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키퀴즈는 파이썬으로 구현됐으며, 위키피디아 API를 활용했다. 라이선스는 MIT 라이선스로 배포됐다. 위키퀴즈는 알렉스 그린이라는 개인 개발자가 만들었다. 그는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