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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G

크레이지피쉬, 20억 투자 유치…"모바일에 집중"

소셜게임 전문 퍼블리싱 업체 크레이지피쉬가 국내외 투자사 3곳에서 2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크레이지피쉬는 국내 투자사인 네오플럭스와 큐브벤처파트너스, 중국의 노셈라이트벤처캐피털로부터 총 2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9월11일 밝혔다. 크레이지쉬는 2010년 KT에 5억원 초기 투자를 받은 바 있다. 허진호 크레이지피쉬 대표는 "금번 투자 계약은 급성장하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토대가 될 뿐 아니라, 향후 글로벌 시장 전략의 일환으로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스마트폰 게임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크레이지피쉬에 투자하기로 결정한 네오플럭스는 16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는 곳으로, 주로 IT와 부품소재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큐브벤처파트너스는 약 300억원의 신성장동력펀드를 운용한다. 또 다른 투자사인 노던라이트벤처캐피털은 중국의 소셜플랫폼 Kaixn001, 중국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이자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인...

고고맞고

페이스북 친구끼리 '고~'…크레이지피쉬 '고고! 맞고'

이제 페이스북에서도 친구끼리 '고스톱'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소셜게임 퍼블리싱 업체 크레이지피쉬는 이달 초, 페이스북용 온라인 고스톱 게임 '고고! 맞고'를 선보였다. '고고! 맞고'는 기존 맞고 게임에 페이스북 소셜 기능을 덧붙였다. 게임 결과를 담벼락에 게시하거나 친구를 초대해 게임을 즐기는 식이다. 페이스북 이용자는 따로 설치 파일을 내려받을 필요 없이 클릭 한 번으로 바로 게임을 실행해 즐길 수 있다. 친구가 없을 땐 혼자 시스템과 게임을 즐기다가 친구가 들어오면 바로 대전을 벌이는 등 어떤 환경에서도 게임을 즐기는 데 문제가 없도록 했다. 기존 맞고 게임엔 없던 '끗발' 기능과 행운부적, 음료수 같은 꾸미기 아이템으로 게임 재미를 더했다. '고고! 맞고'는 페이스북 친구들의 전체 게임 랭킹을 하단에 보여줘...

SNG

크레이지피쉬, 소셜게임 '고고! 농장' 페이스북 서비스

소셜게임 전문 퍼블리셔 크레이지피쉬가 페이스북에서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고고! 농장'을 서비스한다. '고고! 농장'은 파이브미닛이 2008년 11월 선보인 농장 게임 '해피팜'(Happy Farm)을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글화한 게임이다. '해피팜'은 미국과 중국에서 하루 2300만명, 월 이용자 8천만명을 기록한 인기작으로, 이후 출시된 '팜빌'류 농장 게임의 효시로 꼽힌다. 개인이 농장을 가꾸고 농작물을 수확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현재 페이스북에서 인기 있는 농장게임 '팜빌'은 이용자가 6천만명이 넘는다. 페이스북에서만 1억명에 이르는 이용자가 농장게임을 즐길 정도로 인기 있는 장르로 꼽힌다.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고,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친구들이 늘어날 수록 게임 재미도 배가되는 덕분에 20·30대 직장 여성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