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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동향] 마이스페이스 헐값 매각

마이스페이스 헐값 매각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 뉴스코프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마이스페이스'를 스페시픽 미디어에 매각했다. 스페시픽 미디어는 온라인 미디어이자 광고 플랫폼이다. 매각 금액은 뉴스코프가 2005년 마이스페이스를 인수한 5억8천만달러의 10분의 1도 안 되는 3500만달러다. 그야말로 헐값 매각이다. 그동안 뉴스코프는 마이스페이스를 1억달러 선에서 매각하려고 추진해왔다. 뉴스코프는 마이스페이스를 매각하고도 일정 지분을 보유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시픽 미디어는 아이돌 그룹 엔싱크 출신인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함께 마이스페이스를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로 운영할 전망이다. 좋아하는 가수와 의사소통하고, 음악을 듣고, 그들의 동영상을 감상한다는 기존 마이스페이스의 특징이 그대로 유지되고, 관계에 기반한 광고 캠페인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스페이스의 현재 대표인 마이크 존스는 6월29일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앞으로 두 달 뒤 마이스페이스를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스페이스 직원들은...

f-커머스

페이스북 크레딧 의무 도입, 국내 준비는?

페이스북의 가상화폐인 페이스북 크레딧이 7월1일부터 모든 게임에 적용된다. 자국민을 대상으로 한 게임,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게임을 가릴 것 없이 페이스북 안에서 가상 화폐를 판다면, 페이스북 크레딧을 결제수단으로 무조건 써야 한다는 이야기다. 페이스북은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페이스북 크레딧을 7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적용한다”는 사실을 재확인하고 “게임사를 위한 지급 체계도 마련했다”라고 6월15일 밝혔다. 게임 플랫폼을 무료로 제공하는 페이스북으로서는 일종의 입점비를 거두는 모양새다. 실상은 F커머스의 핵심일 수 있는 페이스북 크레딧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으로 볼 수도 있다. 국내 게임사 중 페이스북에 소셜게임을 서비스하는 회사는 많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페이스북 크레딧을 무조건 써야 한다는 게 게임 업계에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SNS

[SNS포럼] 소셜게임 플랫폼은 '끈끈한' SNS

5월 SNS 포럼은 소셜게임을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지난 4월 그루폰코리아 사무실에서 SNS 포럼을 개최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 SNS 포럼은 업체 탐방과 산업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열립니다. 국내 반값할인 공동구매 쿠폰 판매를 서비스하는 그루폰코리아를 방문해 업계의 관심사와 동향 등에 대한 의견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로 마련하는 식이죠. '탐방'이라는 형식으로 진행한 두 번째 SNS 포럼은 '크레이지피시'에서 열렸습니다. 소셜'웹' 서비스에 치중해 논의했던 이전의 포럼과 달리 일문일답으로 진행됐습니다. '뜬다'고만 알고 있던 소셜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였습니다. 일시 : 2011년 5월27일 금요일 저녁 7시 장소 : 크레이지피시 참석자 : 김범섭 그루폰리아 최고기술책임자, 김범진 시지온 대표, 박세진 크레이지피시 마케팅 실장, 박지선 시지온 전략경영팀 주임, 신동호 링크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