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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페이코

'결제'로 대동단결한 네이버-페이코-라인, 대만 시장 노린다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는 라인페이 대만 법인이 주최한 ‘모바일 결제 크로스보더 얼라이언스(Mobile Payment Cross-Border Alliance): 국경 없는 결제 경험’ 포럼에 한국 대표 파트너사로 참석해 대만 시장 진출 계획을 시사했다. 이날 행사는 대만 타이베이시에 위치한 타이베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라인페이 대만 법인 정웅주 대표와 대만 최대 전자결제사업자 아이패스(iPASS) 장수제 대표를 비롯해, NHN페이코 최명환 이사와 라인페이 주식회사 초후쿠 히사히로 COO, 래빗-라인페이 컴패니 이진우 대표, 네이버파이낸셜 최진우 부사장 등 국가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글로벌 결제 에코시스템 구축을 통한 크로스보더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NHN페이코를 비롯해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구성하고 있는 6개 참여사는 ‘대만’에서 1분기 중 크로스보더 결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NHN페이코는...

ai

디지털 결제 플랫폼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

인터넷의 등장은 시장 거래의 개념을 바꿨다. 나라 안에서 한정적으로 거래되던 재화를 나라 밖으로 손쉽게 거래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다. 이젠 누구나 국경과 국경을 넘어,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고판다. 알리바바, 아마존, 라자다 등 글로벌 대기업에만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개인도 팔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손쉽게 온라인에 가판을 세울 수 있다. 누구나 국경을 넘어 온라인으로 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크로스보더 마켓플레이스 시대가 열렸다. 이런 흐름을 일찍이 감지한 한 사내가 있다. 2005년 국경을 넘어 거래하는 크로스보더 마켓플레이스 기업의 탄생을 보면서 비즈니스 거래 결제 모델의 중요성을 예측했다. 바로 유발 탈 페이오니아 회장 겸 창업자다. 15년, 이커머스 관련 지급 솔루션 경험을 쌓다 페이오니아는 크로스보더 마켓플레이스 시대 한복판에...

결제

페이오니아 "프리랜서, 홍보 채널로 페이스북 선호"

인터넷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국경 넘어 물건을 살 수 있는 시대다. 물건뿐일까. 일자리도 인터넷을 통해 구한다. 재능만 있으면 지역과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바다 건너 멀리 있는 사람에게 알리거나 팔 수 있다. IT 발전과 함께 능력과 경험치를 갖춘 프리랜서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미국은 현재 노동력의 30% 이상이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페이오니아가 이같은 내용을 주제로 한 '전세계 프리랜서 수입 현황 보고서'를 10월1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프리랜서의 64%가 주당 30시간 넘게 일한다. 프리랜서 70% 이상이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일을 찾는다. 절반(54%)이 넘는 프리랜서가 페이스북으로 자신을 홍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오니아는 전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다양한 통화로 결제할 수 있게 지원하는...

이베이

지쇼퍼, 티몰·이베이에 '파트너상' 수상

국가 간 전자상거래 기업 지쇼퍼가 유수 전자상거래 업체들로부터 파트너 상을 연이어 수상했다고 4월10일 밝혔다. 지쇼퍼는 지난 3월 말 중국 항저우 알리바바 티몰 본사에서 개최된 '티몰 글로벌 파트너 서밋' 행사에서 '티몰 국제 2017년 뷰티부문 최우수 공급파트너' 상을 받았다. 지쇼퍼는 2017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티몰과 협력을 시작했지만, 한국·일본·유럽 등 각 현지법인 수급 경쟁력과 납품 일정 및 규격에 맞게 주문을 관리했다. 지쇼퍼는 대상 선정 이유로 뷰티 관련 브랜드 및 유통업체와의 2개월 이전 매입 계획, 엄격 검수 및 납품 기준 등을 꼽았다. 또한, 지쇼퍼는 지난 3월에 중국 푸젠성에서 개최된 이베이의 '푸젠성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회의 및 생산자 총회’에서 ‘2017년 이베이 우수신(新)판매자’와 ‘2018 이베이 주목할 업체’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