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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터리

크롬 이용자인 내가 즐겨쓰는 확장 프로그램 12선

크롬 확장 프로그램만 잘 가져다 써도 생산성이 1.5배는 될 수 있다. 요즘 회사에서 데스크톱을 쓰다 보니까 거의 모든 작업을 크롬에서 처리하고 있는데, 자주 쓰다 보니 조금만 더 익숙해지면 크롬에서 거의 모든 작업을 처리하는 게 불가능한 일은 아니겠다 싶을 정도. 자주 쓰는 크롬 익스텐션 12가지를 소개한다.   1. 모멘텀(Momentum) 새 탭을 열 때 예쁜 배경화면으로 기분 좋게 일을 시작할 수 있다. 꼭 해야 할 일은 적어둬도 좋지만, 그냥 이미지 교체만으로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한다. 비슷한 종류의 확장프로그램으로는 '에어데스크'라는 게 있다. 이건 탭을 마치 바탕화면처럼 사용할 수 있게 돕는데, 폴더도 만들 수 있고 달력도 꽂을 수 있다. 전반적으로 기능이 더 많다. 나는 기타 기능이 별로 필요하지도 않고,...

구글

크롬용 '구글 플러스' 도우미 앱 7종

구글이 선보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구글 플러스' 돌풍이 눈에 띈다. 이번 주 중에는 전세계 구글 플러스 가입자가 2천만명이 넘을 것이라고 하니 초반 흥행에는 성공한 모습이다. 하지만 구글 플러스는 G메일이나 기타 구글이 서비스하고 있는 서비스들과 마찬가지로 미완성인 상태다. 구글 플러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한 부분이 몇몇 눈에 띈다. 좀 더 편리하게 구글 플러스를 이용할 수 없을까? 구글 크롬 브라우저 이용자라면 구글 플러스를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앱)을 살펴보자. 뷰티파이 G+: 구글 플러스 화면을 내 맘대로 구글 플러스를 보다 보면 불편한 점이 있다. 화면을 아래로 내리면 양 옆에 있는 메뉴화면이 함께 움직인다. 화면 맨 위에 있는 검은색 매뉴바도 마찬가지다. 메뉴를 이용할 일이...

구글 크롬

크롬 확장 프로그램 3종...스마트폰과 '찰떡궁합'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에 접속해 친구들 근황을 살피고, 트위터로 내 생활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웹서핑을 즐기는 건 물론이고, 음악도 넣고 다니며 들을 수 있으니 MP3 플레이어가 따로 없다. 그야말로 '스마트한' 휴대폰이다. 하지만 웹서핑, 음악감상, 트위터, 카카오톡이 스마트폰으로 이용하는 서비스의 전부라고? 조금 더 시야를 넓혀보자. 스마트폰과 구글 크롬 웹 브라우저가 만나면 좀 더 스마트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엠스팟 뮤직 : PC에 있는 음악을 스마트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으려면 PC와 연결한 후 음악 파일을 가져와야 한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스마트폰이라면 MP3 파일을 직접 스마트폰 속에 집어넣어야 하고, 애플 iOS 운영체제라면 동기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컴퓨터와 연결하는 과정도 귀찮고, 동기화하기도 번거롭다. PC에 저장돼 있는 음악을 들으려는 것뿐인데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