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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ENM

크리에이터 축제 '다이아 페스티벌 2018' 개최

지난 8월18·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국내 최대 크리에이터 축제 '다이아 페스티벌 2018'이 개최됐다. 대도서관, 밴쯔, 허팝 등 CJ ENM 다이아티비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들은 각자의 맞춤형 무대를 꾸미며 팬들과 소통했다. 올해로 3회째 열린 다이아페스티벌에는 총 4만3천여명의 관중이 참여해 크리에이터 팬덤 시대를 증명했다. 다이아 페스티벌의 열기는 행사장으로 향하는 지하철역에서부터 드러났다. 부모님, 친구들과 함께 삼삼오오 함께 고척돔으로 향하는 모습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를 곧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느껴졌다. 손에는 크리에이터에게 주려고 준비한 선물이나 플래카드가 있거나, 오늘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겨놓기 위한 셀카봉이 들려있었다. 어디에선가 크리에이터가 나타나면 '꺅~' 하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도 아이돌그룹 콘서트장의 모습과 다르지 않았다. 이번 다이아페스티벌에는 약 100개팀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했다. 대도서관,...

교육

'유튜브 교실'로 출근하는 크리에이터 선생님들

요즘엔 어디를 가도 유튜브 대세론을 접한다. 아이들은 유튜브로 검색을 하고 세상을 배운다. 유튜브는 이제 단순히 재미있는 영상들뿐만 아니라 각종 지식과 노하우를 나누고 공유하는 교실로 새롭게 자리잡고 있다. 교실에는 선생님도 있는 법. 유튜브에서 활약하는, 혹은 유튜브를 활용하는 선생님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국내에서도 유튜브를 통해 배움의 창을 넓혀주는 '선생님'들이 많다. 교실 밖에서 이미 선생님처럼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도 있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유튜브를 잘 활용하고 있는 선생님들도 있다. 8월16일 오전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는 '유튜브로 가르친다, 유선생님'을 주제로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라이브 아카데미, 아꿈선 초등 3분과학, 그리고 정미애 교사를 초청했다. 에그박사 살아있는 신비한 생물과 재미있고 유익한 자연이야기를 전하는 유튜브 채널 '에그박사'는 미취학 아동들에겐 이미 과학선생님이다....

동영상

콰이, 인기 영상에 '콰이 코인' 지급한다

재미있는 콘텐츠 제작으로 화제를 끈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콰이(Kwai)’가 영상 콘텐츠의 인기도에 따라 유저들에게 수익을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콰이는 8월14일 인기 콘텐츠를 제작한 유저들에게 장려금 보너스를 지급하는 리워드 시스템 ‘콰이 코인’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콰이 코인'은 업로드한 콰이 영상의 조회 수와 좋아요 수, 댓글량 등 각종 데이터 수치를 기반으로 인기도를 계산해 지급된다. ‘콰이 코인’은 실제 현금으로 출금 가능한 포인트로 ‘1콰이 코인’당 ‘0.01달러’로 환산된다. 콰이 코인은 본인의 콰이 SNS 계정 지갑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온라인 결제 시스템 ‘페이팔’ 계좌를 연동해 10달러 이상의 금액부터 출금이 가능하다. 1회 출금 금액은 200달러를 초과할 수 없으며, 14일 동안 1번 출금이 가능하다. 인기있는 영상을...

네이버

네이버 '프로젝트 꽃', 창작자 스펙트럼 확대한다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의 성장을 돕는 네이버 '프로젝트 꽃'이 한층 더 젊고, 감각적인 시도에 나선다. 네이버문화재단은 8월13일 인디 뮤지션 창작자 지원사업인 ‘온스테이지’를 새롭게 기획하고, 지역 창작자의 오프라인 활동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문화전시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스테이지 2.0', 아티스트 발굴 및 콜라보레이션 확대 네이버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창작자 지원사업인 ‘온스테이지’가 새롭게 변화한다. 온스테이지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8년간 총 409팀 뮤지션의 1286개 라이브 영상을 이용자들에게 소개했으며, 242팀의 뮤지션이 103회의 오프라인 공연을 통해 6만5642명의 이용자들과 호흡했다. 온스테이지를 통해 자이언티, 혁오, 선우정아 등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이용자와 만나며 빛을 발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에 새롭게 변화하는 ‘온스테이지 2.0’은 숨은 음악에 대해 새로운 접근을 시도한다. 영상 연출을 덜어내고 뮤지션의...

GRWM

[퀴즈] 유튜브 입문자여, 이런 용어 들어보셨는지?

여름방학 시즌이다. 직장인들에겐 휴가 시즌이기도 하다. 에어컨 틀고 방 안에 앉아 온종일 유튜브 보기에 좋은 날씨다. 유튜브는 '다음 동영상'이라는 블랙홀 같은 마법으로 나의 시간을 눈 깜짝할 새 앗아간다. 가끔 나도 모르게 흘러버린 시간에 억울하기도 하지만, 아무런 고민도 걱정도 없이 시간을 보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나 유튜브 좀 본다'는 분들을 위해 휴가 특집 퀴즈를 준비했다. 한없이 유튜브를 영상을 떠돌아본 분이라면 한번씩 들어봤을 법한 단어들이다. 유튜브 안에는 정말 다양한 영상 카테고리가 있는데, 자신의 영상을 소개하기 위해 크리에이터들은 그에 알맞은 단어를 제목에 적어두기도 한다. 종이와 펜을 꺼내 아래의 단어가 어떤 영상 카테고리를 지칭하는지 맞춰보시라. 이 단어를 다 아는 사람이라면 당신을 '유튜브 덕후'로...

IGTV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왜 IGTV를 출시했을까

인스타그램이 지난 6월 발표한 동영상 플랫폼 'IGTV'는 업계의 큰 주목을 이끌었다. 유튜브로 귀결되는 듯하던 동영상 시장, 그중에서도 특히 UGC(User Generated Contents) 영상 분야에서 나타난 새로운 시도였기 때문이다. 인스타그램은 자사가 가지고 있는 월 10억명 이상의 사용자를 기반으로 ▲최대 1시간 길이의 동영상 ▲세로형 레이아웃 ▲기존 인스타그램 플랫폼과의 연계를 전략으로 내세웠다. 인스타그램 왜 IGTV를 유튜브의 대항마로 내놓았을까. 이는 모회사인 페이스북의 동영상 전략과도 연관해 생각해볼 수 있다. '소셜미디어'가 아닌 '소셜네트워크'를 지향하고 나선 페이스북에게 IGTV는 또 어떤 의미일까. 지난 7월26일 블로터와 메디아티가 주최한 '루프-오분의 삼 : 플랫폼 특집' 행사에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관점에서 동영상 플랫폼 전략을 살펴볼 수 있었다. "IGTV는 롱폼 미디어 소비량 증가에 따른 승부수"...

ATOZ

페이스북과 유튜브, 우리는 어디에 정착해야 할까

콘텐츠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콘텐츠 제작자 혹은 크리에이터라는 이름으로 각자의 제작 환경 속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간다. 때론 미묘한 긴장감을 가진 경쟁 관계일 때도 있지만 분명한 공감대가 있다. '사람들은 어떤 콘텐츠에 열광할까', '내가 만든 콘텐츠를 어떻게 잘 도달시킬까'와 같은 고민들이다. 국내 콘텐츠 제작씬의 실무자들을 한 자리에 모으는 행사가 있다. 블로터와 메디아티가 격월로 주최하는 '루프(ROOF)' 행사다. 그날만큼은 서로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끼리 각자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해 보자는 자리다. 서로의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고, 더 나아가서 현장에서의 유쾌한 연대를 만들어가면 더 좋다. 지난 7월26일에도 대학로 공공그라운드 5층의 지붕(ROOF)에서는 '루프_오분의 삼 : 플랫폼 특집' 행사가 열렸다. 이번...

브런치

카카오 브런치, "관심 작가에게 직접 '제안'하세요"

카카오의 콘텐츠 플랫폼 '브런치'가 작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능을 선보였다. 브런치 작가와 협업을 원하는 파트너가 더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제안하기' 기능을 추가했다. 파트너는 브런치 작가에게 출간, 기고, 강연, 섭외 등의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제안할 수 있게 됐다. 지난 3년여간 브런치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브런치 작가들에 대한 출간, 기고, 강연, 섭외 등의 제안 역시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카카오는 그간 출간을 위주로 브런치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왔다. 현재 브런치에 등록된 작가 수는 2만명이 넘으며 이들이 출간한 도서는 900여권에 달한다. ‘제안하기’ 기능은 작가의 프로필 화면에 추가됐다. 프로필 내의 편지 봉투 모양 버튼을 선택해 출간/기고, 강연 등 제안 종류와 내용을...

1인미디어

오디오테크니카, 1인 미디어 위한 스마트폰용 핀마이크 출시

오디오테크니카가 1인 미디어 시장을 겨냥한 스마트폰용 핀마이크를 내놨다. 오디오 브랜드 오디오테크니카는 7월4일 스마트폰에 연결 가능한 핀마이크 타입 스마트폰용 무지향성 콘덴서 마이크 'ATR3350iS'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ATR3350iS 콘덴서 마이크는 기존의 캠코더, DSLR 카메라 등 영상 및 음향 장치는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쓸 수 있다. ATR3350iS에 내장된 무지향성 소형 마이크는 다양한 각도에서 착용자의 목소리를 포착한다. 3.5mm 듀얼 모노 출력 플러그는 비디오 및 DSLR 카메라, 오디오 레코더 장치 등에 연결이 가능해 좌우 모든 채널에서 오디오 녹음을 할 수 있다. 무지향성 마이크는 전방향에서 오는 소리를 비슷한 감도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현장음이 담기게 되는데, 오디오테크니카 설명에 따르면 폼 윈드 스크린이 바람 소리 및 소음을 어느 정도 차단해준다. 무게는...

신티크

와콤, 전문가용 '신티크 프로 24' 국내 출시

와콤의 전문가용 펜 디스플레이, '와콤 신티크 프로24'가 글로벌 시장 출시 4개월여 만에 국내 출시됐다. 태블릿 기업 와콤의 한국법인 한국와콤은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를 위한 대형 스크린의 '와콤 신티크 프로 24' 펜 디스플레이를 7월2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와콤 신티크 프로 라인업은 전문가들을 위한 고성능 디스플레이로, 기존에는 와콤 신티크 프로 13 및 16인치 모델만 제공돼 왔다. 이번 24인치 모델은 프리미엄 4K 스크린에 어도비 RGB 색상 99%를 구현한다. 디스플레이는 에칭 글래스 방식으로 처리됐다. 에칭 글래스란 유리 표면을 약간 거칠게 만들어서 실제 종이 위에서 필기하는 듯한 필기감을 제공하는 처리 방식을 말한다. 펜이 잘 미끄러지지 않기 때문에 반응속도가 높아지고 왜곡률도 줄일 수 있다. 8192 단계 압력 감지가 가능한 새로운 프로 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