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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유튜브 게이밍, 마인크래프트 크리에이터 타운 연다

유튜브 게이밍이 마인크래프트 서버에서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전용 디지털 공간 '크리에이터 타운'을 운영한다. 크리에이터 타운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가상 공간에서 한데 모여 네트워킹과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행사다.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마인크래프트 서버 내 구현되며 행사는 오는 18~20일 진행된다.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시청자도 함께 SNS 이벤트로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사전 지원을 통해 선발된 200명의 크리에이터가 크리에이터 타운에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잠뜰, 양띵, 악동 김블루, 테스터훈을 비롯한 게임 크리에이터와 흔한남매, 진용진, 긱블, 제이제이 살롱드핏 등 비게임 분야의 다양한 크리에이터가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각자 즐길 수 있는 미션,미니게임, 다른 크리에이터와 힘을 합쳐 해결할 수 있는 미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입

[이슈IN] 1인 유튜버 월급은 178만원?…콘텐츠가 '답'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많은 돈을 번 유튜버는 8살의 '라이언 카지(연간 2600만달러, 약 300억원)'였다. 이는 어린이를 넘어 누구나 유튜버의 꿈을 갖게 만드는 대목이다. 이제 유튜브는 스마트폰이 대중화 된 현 시대의 '보물창고'가 됐다. 짧게 보는 '스낵컬쳐'부터 전문가들이 참여한 알짜정보까지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가 광범위하게 분포돼 있다. 지난해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발표한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에 따르면 유튜버를 포함한 '크리에이터(콘텐츠 창작자)'가 초등학생 장래희망 직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인 유튜버, 한 달에 178만원 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치 않다.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해 업로드 한다고 바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도 아닐 뿐더러, 1인 유튜버는 생각만큼 큰 수익을 올리지 못하는 실정이다. 1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양향자...

1인 방송

[열혈의 세계③] '큰 손' 싸움에 '중간 손' 터진다

열혈은 1인 크리에이터 방송에서 후원금을 가장 많이 지원한 10명의 시청자를 일컫는다. <블로터>는 제보자와의 동행 취재를 통해 이른바 '열혈의 세계'를 시리즈로 소개한다. 우리가 어렴풋이 알고 있던 1인 방송 플랫폼의 생태계를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소설 형태의 문체로 표현할 예정이다. 플랫폼에 대한 편견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 재화, BJ, 팬 등급 등의 표현은 '후원금', '크리에이터', '임의의 색' 등으로 대체한다. <지난 줄거리> A는 중소 IT업체 대리로 재직하며 3000만원 후반대 연봉을 받는 직장인이다. 우연히 기사를 통해 접한 크리에이터 플랫폼에 빠져 열혈의 세계에 입문한다. 크리에이터 '로터'를 '주군(즐겨찾는 크리에이터)'으로 삼은 A는 꾸준히 방송을 보며 후원금을 내기 시작했고, 마침내 열혈에 올라서는데... 최근 모 플랫폼에서는 이른바 '큰 손(많은 후원금을...

1인 방송

[열혈의 세계②] 열혈이 되기까지

열혈은 1인 크리에이터 방송에서 후원금을 가장 많이 지원한 10명의 시청자를 일컫는다. <블로터>는 제보자와의 동행 취재를 통해 이른바 '열혈의 세계'를 시리즈로 소개한다. 우리가 어렴풋이 알고 있던 1인 방송 플랫폼의 생태계를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소설 형태의 문체로 표현할 예정이다. 플랫폼에 대한 편견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 재화, BJ, 팬 등급 등의 표현은 '후원금', '크리에이터', '임의의 색' 등으로 대체한다. <편집자 주> 아이돌 출신의 크리에이터와 열혈 시청자간 '로맨스 스캠(SNS나 앱으로 이성에게 접근해 친분을 쌓고 결혼 및 사업에 자금이 필요하다며 돈을 요구하는 사기 수법)' 논란이 있던 지난해 말. A는 "저런 곳에 돈 쓰는 인간들이 이해가 안 간다"며 핏대를 올렸다. 그랬던 그가 1년도 되지 않아 소규모...

EO

유튜브 채널 EO·긱블·킴닥스의 ‘스타트업’ 운영기

구독자 25만명의 유튜브 채널 ‘EO’는 창업가의 이야기를 다룬다. 미국 실리콘밸리서 일하는 한국인들을 인터뷰한 ‘리얼밸리’ 시리즈를 시작으로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명해왔다. 과학·기술을 주제로 메이커 활동을 하는 ‘긱블’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채널이다. “게임하다 열받아서” 39일 동안 실사판 탱크를 만들기도 하고, 뜨거운 물 없이 라면 끓이는 방법을 연구하기도 한다. 57만 구독자를 모은 비결이다. ‘킴닥스’는 뷰티 크리에이터로 채널을 시작해 현재는 콘텐츠 제작부터 전시기획, 편집 프로그램 런칭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49만명이 이 채널을 구독 중이다. 언뜻 보면 세 채널의 공통분모는 적어보이지만, 이들 모두 유튜브를 발판 삼아 사업을 키워가고 있는 유튜브 기반 ‘미디어 스타트업’이다. 13일 유튜브코리아 주최로 구글미트 화상회의를 통해 열린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행사에는 EO스튜디오...

넷마블

"콘텐츠 제안 창구부터 교육까지"…넷마블, 크리에이터 소통 늘린다

넷마블이 게임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매년 약 100명이 넘는 게임 크리에이터들과 브랜디드 콘텐츠, 유튜브 공식방송, 자체 게임리그 등을 통해 협업중인 넷마블은 콘텐츠 제작 선순환을 위해 크리에이터 페스티벌과 교육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31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 29일 유튜브와 함께 진행한 '2020 넷마블 크리에이터 데이 바이 유튜브'에서 크리에이터를 위한 지원 계획을 공개했다. 향후 넷마블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1년에 두 번 크리에이터 교육 행사를 열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트너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독창적인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안할 수 있는 소통창구도 준비중이다. 배민호 넷마블 뉴미디어 팀장은 "넷마블 크리에이터 데이를 통해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가치를 성장시킬 수 있는...

MCN

유튜버 '도티', 유공 장관 표창 받았다

MCN 기업 샌드박스는 250만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샌드박스의 최고콘텐츠책임자(CCO)인 ‘도티’(본명 나희선)가 2020년 정보 문화의 달 유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상에서는 국가 정보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 53명과 단체 16곳이 수상했다. 도티는 2015년 창업한 MCN기업 샌드박스와 함께 뉴미디어 콘텐츠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한 콘텐츠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건전한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개인 자격으로 이번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샌드박스는 창업 이후부터 정보 사각지대 및 취약 계층의 어린이들을 위한 양질의 무료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해왔다. 특히 메이크어위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어린이단체들과 다양한 디지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여 정보 격차 해소 및 디지털 포용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어도비

100만달러 기금 조성한 어도비, 크리에이터 지원사격 나선다

어도비가 100만달러 규모의 ‘크리에이티브 레지던시 커뮤니티 펀드(Creative Residency Community Fund)’를 조성하고,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지원한다고 5월8일 밝혔다. 전세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이번 기금은 개인 프로젝트나 어도비가 위탁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주어질 예정이다. 어도비는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어도비의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 펀드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금은 온라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온라인 영상, 사진, 디지털 드로잉 및 페인팅, 그래픽 디자인, UX/UI, 3D 등으로 다양하다. 어도비는 선발된 인원에게 500달러에서 5천달러 상당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1년 멤버십과 커리어 가이드 워크샵 등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이버웹툰

네이버웹툰, ‘2020 지상최대공모전’...웹툰·웹소설 발굴

네이버웹툰&웹소설 지상최대공모전이 돌아왔다. 네이버웹툰은 4월20일 총 상금 15억원 규모의 ‘2020 네이버웹툰&웹소설 지상최대공모전(이하 2020 지상최대공모전)’을 오는 6월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2020 지상최대공모전’은 국내 웹툰·웹소설 시장의 확대와 나아가 콘텐츠 창작자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 공모전이다. 웹툰과 웹소설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신인 작가와 기성 작가 구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웹툰 부문은 총 2기로 나뉘어 공모한다. 1기는 오는 6월1일부터 14일까지, 2기는 9월21일부터 10월4일까지 각각 2주간 작품을 모집한다. 수상작은 1기 7월24일, 2기 11월13일 발표되며 통합 시상식은 11월26일 개최된다. 기수마다 ▲대상(각 5천만원, 2편), ▲최우수상(각 3천만원, 3편) ▲우수상(각 1천만원, 5편), ▲장려상(각 500만원, 20편)을 선정, 총 60편에 대해 6억8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개발자

마플 유인동 CTO “다품종 소량 상품 제작 플랫폼 대중화 도전"

“어떤 대가족이 커스텀 디자인으로 티셔츠를 주문하고 사용자 후기를 남겼어요. 티셔츠마다 서로의 얼굴 넣은 티셔츠를 입고 가족 여행을 다녀왔는데, 티셔츠 덕에 가족 여행을 더 풍성하게 보냈다는 내용이었죠. 리뷰를 읽는데, 마음 한구석이 따스해졌어요. 그래서 제가 계속 마플에서 일하게 되나 봐요.” 마플은 ‘오직 당신만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상품을 만듭니다’라는 가치 아래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만들어 내는 프린트 온디맨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 프린팅 기술을 도입한 자동화주문생산공정을 시작으로 2015년 온라인·모바일 커스텀 에디터를 겸비한 온라인 주문제작인쇄(POD) 서비스 플랫폼으로 특허까지 받았다. 최근 라인프렌즈와 손잡고 선보인 BT21 캐릭터를 활용한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는 자신만의 굿즈를 갖고 싶어 하는 팬들을 파고들며 인기를 끌었다. 유인동 개발자는 이곳에서 프린팅 온디맨드 서비스에 적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