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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테오, 머신러닝 기반 모바일 광고 솔루션 '앱 인스톨' 출시

오픈 인터넷 기반 광고 플랫폼 기업 크리테오가 신규 이용자 확보를 위한 모바일 앱 광고 솔루션 ‘크리테오 앱 인스톨(Criteo App Install)’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앱 인스톨은 모바일 앱 설치(App Install) 광고를 앱 하나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지원하는 풀스택 솔루션이다. 특정 상품 및 브랜드에 관심있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적절한 앱 광고를 보여준다. “모바일 퍼스트 시대에 인지도 제고를 위한 앱 광고 효용을 제대로 누리려면 같은 상품이라 하더라도 소비자가 구매 여정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접근을 달리 해야 합니다. 크리테오가 이번에 선보이는 앱 인스톨을 비롯해, 앱 리인게이지먼트, 앱 리타게팅 솔루션들은 소비자 구매 여정 전 영역에 걸쳐 전략적인 분석과 타게팅이 가능한 만큼, 마케터들에게 유용한 전략적 파트너이자...

2017년 연말연시 쇼핑 트렌드 예측 분석 리포트

연말연시 쇼핑 트렌드, 미리 내다볼까

‘황금연휴’라고 불리는 연휴가 다가왔다. 이 긴 연휴가 끝나면 연말연시 준비로 바빠질 시간이다. 마케터에게는 꼭 잡아야 하는 기회이기에 더욱 바빠진다. 더 효과적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다각도의 전략을 짜야 한다. 글로벌 커머스 마케팅 기업 크리테오가 지난해 같은 분기를 통해 ‘2017년 연말연시 쇼핑 트렌드 예측 분석 리포트’를 9월29일 발표하며 마케터들에게 이커머스 시장 팁을 전달했다. 리포트는 2016년 국내에서만 발생한 20억명의 사이트 방문수와 1억1600만건 이상의 쇼핑 행태·구매목록을 바탕으로 했다. 검색은 모바일로, 구매는 데스크톱에서 물건을 살 때 으레 그렇듯이 처음에는 살펴보고 조사를 한다. 비교도 하고 고민도 한 뒤, 마음을 정하면 실제 구매로 이어진다. 이처럼 탐색과 고민의 시간은 11월 초·중순에 주로 이뤄진다. 11월 말부터 12월 중순까지는...

고민호

크리테오코리아, 고민호 신임 대표 선임

디지털 퍼포먼스 광고 기업 크리테오가 한국지사의 신임 대표로 고민호 대표를 임명했다. 이번에 임명된 고민호 대표는 향후 크리테오코리아의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함은 물론 GS샵, 인터파크투어, 칸투칸 등의 전자상거래 업체와 국내 온라인 여행사 등을 고객으로 확보한 크리테오의 고객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그레이스 프롬 크리테오 북아시아 총괄 책임자는 "한국의 경우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디지털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고, 여러 기기에서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한 쇼핑이 활성화돼 있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 중 하나"라며 "고민호 대표의 영업 및 마케팅 분야의 전문성이 크리테오코리아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고민호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다각적이고 세밀화된 시장전략이 크리테오코리아의 마켓 리더십 강화에...

모바일

크리테오, "여행 서비스도 모바일 퍼스트"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크리테오가 유로모니터와 파트너십을 통해 2017년 2월 온라인으로 여행 상품을 검색·구매한 200명의 국내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소비자 설문조사를 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16년 한국 온라인 여행 상품 거래 5건 중 1건이 모바일을 통해 이루어졌다. 모바일 여행 판매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연구는 여행 업계와 온라인 여행사가 여행자들의 구매를 극대화하는데 필요한 최적의 디지털 전략을 채택하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온라인 여행 환경과 한국인의 여행 검색 및 구매 행동을 분석했다. 여행 상품·예약에도 단연 모바일 대세 보고서는 모바일을 통한 여행 매출이 급증하고 있으며, 온라인을 통한 여행 매출 성장을 앞지르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모바일 여행 매출은 2011년에서 2016년까지 연평균 59%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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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인벤토리 가치를 최대로…'크리테오 다이렉트 비더' 출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인기 블로그가 있다. 블로그 운영자가 광고를 이용해 수익을 올려보고자 한다. 블로그 사이사이 있는 광고를 붙일 수 있는 공간을 광고 거래소에 내놓는다. 그 광고 공간을 노리는 여러 주체가 다양한 가격을 제시한다. 200원, 300원, 500원… 500원! 땅땅땅!. 가장 경매가가 높은 광고가 그 자리에 들어앉는다. 근데 이 광고가 사실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광고가 아니었다면? 매체 입장에서는 반전이자 손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까? 사실 광고를 붙이는 매체 입장에서는 자동화된 광고 입찰 시스템에서 당연히 가장 높은 가격을 부르는 광고가 선별될 것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다. 그게 복잡하고 넘쳐나는 광고 세상에 애드익스체인지의 역할 중 하나니까. 하지만 중간에서 광고 교환소 역할을 하는 애드익스체인지도 사업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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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마케팅 시장, 기술로 혁신하라"

2000년대 초반, 마케팅은 '직관의 영역'에 가까웠다. 즉, 감에 의지했다. TV나 신문에 실리는 광고는 막연했다. 광범위하게 노출되고, 누가 보는지도 확실히 알 수 없었다. 효과 분석을 위한 시청률과 구독률, 열독률과 같은 측정 도구가 있었지만, 모든 경우의 수를 측정할 수 없는 환경 때문에 100% 신뢰할 수 없었다. 신문은 무료로 배포되기도, TV는 틀어놓고 보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노출이 된다 한들 그 광고가 정말 사람들에게 영향을 줬는지 알 방법이 없었다. PC가 상용화되고 2010년 무렵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마케팅 채널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확장됐다. 마케터는 온라인이 가진 특징에 주목했다. '측정'. 감에서 의존하던 시대에서 벗어나 온라인에서 모인 데이터로 누가 무엇을 클릭했는지, 어떤 것이 인기가 많은지 등을 수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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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케터여, 크로스 디바이스 전략을 수립하라"

여행은 떠나려고 계획하는 순간부터 마음속 한편을 간질간질 설렘으로 가득하게 만든다. 준비하는 과정부터 돌아와 남겨진 기록을 보며 추억하는 순간까지, 여행은 우리 삶에 특별한 쉼표와 같다. 이처럼 여행 준비에 설렐 때, 여행의 기쁨을 선사하려 뒤편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여행 업계 종사자이다. 3월29일 크리테오코리아 주최로 열린 '크리테오 퍼포먼스 커넥트'는 국내 여행 업계 광고주와 마케터가 자리해 여행 산업의 디지털 마케팅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행사는 '디지털 시대에 고객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마케팅을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열렸다. 디지털화되는 여행 산업에 대한 전망과 고객 성향 분석과 같이 여행 업계 광고주와 마케터가 알면 좋을 내용을 정성우 크리테오 이사, 이정은 부장, 박지현 과장이 차례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