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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재생가능에너지

4차 산업혁명의 엔진은 '재생가능에너지'

이제는 너무 자주 들어 새롭지 않은 이야기가 됐지만, 2016년 1월 스위스 세계경제포럼(일명 다보스포럼)의 메인 테마로 등장한 이래, ‘4차 산업혁명’은 미래 경제 키워드가 됐습니다. ICT 강국 한국, ‘4차 산업혁명'을 뜨겁게 준비중 ICT 강국을 자부해온 한국도 정부뿐 아니라 기업과 학계, 언론 등이 새로운 성장 전략 및 동력으로 4차 산업혁명을 경쟁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4차 산업혁명이 검색된 비율을 보면 놀라울 정도죠. 압도적으로 한국어 검색이 많기 때문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실체와 전망에 대한 문제제기도 상당부분 있긴 하지만, 검색되는 온라인 뉴스들의 대부분은 그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한국 반도체산업의 우위 등을 근거로 긍정적인 미래를 전망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흐름 속에서 지난 10월11일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발족했습니다. 4차...

MS

한국MS, '클라우드 혁신, 애저의 진화' 행사 개최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가 ‘클라우드의 혁신, 애저의 진화’ 행사를 9월13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애저의 최신 업데이트를 소개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필요한 시대에 기업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오후 세션으로 이뤄진다. 첫 기조연설에는 제이슨 잰더 MS 애저 수석부사장이 자리해 전 세계 클라우드 동향을 시작으로 애저의 새로운 기술에 대해 공유한다. 이어 김의중 아이덴티파이 대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오후 세션에는 ▲애저에 관한 모든 것 (앱 인프라, ADS 등) ▲클라우드를 활용한 고급 분석의 모든 것 등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앱 및 인프라스트럭처 그리고 데이터 플랫폼 및 인텔리전트 클라우드를 주제로 각 2개씩 트랙 세션이 진행된다. 김우성 한국MS 클라우드...

NBP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독일 리전 오픈

NBP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유럽 및 아프리카, 중동 지역까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독일 리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월1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5개의 신규 상품도 출시했다. 독일 리전은 싱가포르, 미국, 홍콩, 일본 리전에 이어 5번째 글로벌 리전이다. 네이버는 “글로벌 전역에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완성하게 됐다”라며 “이를 통해 해외로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고객과 같이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계획을 전했다. ​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글로벌 리전의 특징은 글로벌 전용 회선과 디도스 해킹 방어(Anti-DDoS) 및 침입 탐지 시스템(Intrusion Detection System, IDS) 등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다. 네이버는 “해당 솔루션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G클라우드

이노그리드, G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전략 컨퍼런스 참여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는 국산 ICT 장비 및 국산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연합해  'G클라우드와 연계한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전략 및 가이드' 컨퍼런스에 참여한다고 8월28일 밝혔다. 컨퍼런스에서는 공공클라우드 시장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모델 발굴과 수요·공급자 간 정보교류의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클라우드발전법 및 K-ICT 클라우드컴퓨팅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이슈가 커지고 있다.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선호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에 있어 기존 외산 장비 위주 시장을 국산 장비로 대체할 수 있도록 많은 국내 기업들과 제품화에 노력해왔다. 이에 국산 하드웨어와 국산 소프트웨어의 전략적인 상생 모델 발굴 및 제안이 필요했으며, 국산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중소기업 간 상생 사업화가 진행돼 통합 테스트 및 검증까지 모두 완료한 상태다. 'G클라우드와...

개발자

리눅스재단 "오픈소스 채용 인기 분야 1위 클라우드"

오픈소스 기술이 점점 확산되면서, 이에 대한 전문가를 찾는 수요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클라우드 업계가 오픈소스 전문가를 가장 적극적으로 찾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눅스재단이 이번주 공개한 '오픈소스 직업 리포트(Open Source Jobs Report)'라는 보고서는 "최근 클라우드 시장이 변화하고,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같은 새로운 아키텍쳐 개념이 부상하고 있다"라며 "이로 인해 클라우드 이전, 어플리케이션 통합, 자동화, 데이터 분석, 보안 관련 분야에 대한 업계 수요가 높아졌다"라고 밝혔다. 또한 "오픈소스 기술 중 특히 가상화, 클라우드나 데브옵스같은 오픈소스 기술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을 업계에서 가장 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오픈스택, 클라우드 파운더리같은 기술이나 셰프, 퍼핏, 엔서블 등의 데브옵스 기술 전문가를 찾는 수요가 높았다. 쿠버네티스같은 컨테이너 기술 전문가도 인기다....

컴볼트

'빅데이터·인재·정책' 클라우드 도입 막는 장애물

데이터 보호 및 정보 관리 전문 기업 컴볼트가 '클라우드 도입 시에 기업 경영진의 고려사항' 주제로 실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8월25일 발표했다. 컴볼트는 IT 시장 조사 업체 CITO 리서치와 함께 미국의 기술·금융·제조·헬스케어·리테일·통신 산업 분야 기업 임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기업 임원 81%, 클라우드 도입에 뒤처지는 것에 염려 설문조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도입에 뒤쳐지는 것을 염려하는가'란 질문에 기업 임원과 IT 결정권자의 54%가 '극도로 염려한다', 27%가 '매우 염련한다'라고 응답했다. 동시에 기업 리더들은 클라우드 도입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클라우드 전략 도입을 서둘렀다. 응답자의 93%는 '적어도 일부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옮기고 있다'고 답했다. 특히 응답자의 56%는 '전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옮겼거나, 혹은 이동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개발...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 ‘토스트 드라이브’ 출시... 저장 공간 5GB 무료

NHN엔터테인먼트는 8월24일 ‘토스트 드라이브(TOAST Drive)’를 선보이며 개인용 클라우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토스트 드라이브’는 클라우드 무료 저장 공간으로 5GB를 제공한다. 페이코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시험판으로 웹과 안드로이드, 윈도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다. 토스트 드라이브는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 연동과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와 연동해 토스트 드라이브에서 관리할 수 있다. 윈도 탐색기도 지원한다. ‘토스트 드라이브’가 제공하는 전용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내 컴퓨터 윈도우 탐색기를 통해 손쉽게 파일을 올리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케이블 선 없이도 휴대폰과 PC를 무선으로 연결해 파일은 주고받을 수 있다. NHN엔터테인먼트 진은숙 총괄이사는 “토스트 드라이브는 자사의 토스트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함께 사용할 수...

ai

AI스타트업·보안기업이 오라클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글로벌 데이터베이스(DB) 시장 강자인 오라클은 ‘클라우드 기업’으로 변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리고 오라클은 대기업 중심의 고객군을 탈피, 스타트업을 포함한 중소·중견기업(SMB) 시장을 적극 개척하며 시장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나섰다. 실제로 작은 규모 기업들도 이젠 오라클의 고객이 되고 있다. 오라클이 클라우드에 ‘올인’하면서 생겨나고 있는 변화다. 최근 오라클의 고객이 된, 그것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 국내 중소기업들은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인 아스크스토리와 보안서비스 전문기업인 코어시큐리티를 만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들어봤다. 아스크스토리, 국내외 사업 본격 확장 앞두고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 확장 아스크스토리는 2013년 설립된 AI 전문기업이다. 회사가 정식 창립되기 전인 2011년부터 연구를 시작해 지난 2015년 데이터 마이닝 빅데이터...

AWS

AWS, 머신러닝 기반 데이터 보안 서비스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에는 사용자가 애저 SQL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저장할 때, 공격이나 기타 의심스러운 데이터베이스 활동을 감지해 관리자에게 경고를 보내는 '쓰레트 디텍션'이 있고, 구글 퍼블릭 클라우드는 민감한 데이터를 개발자가 찾아 수정할 수 있는 도구 '데이터 로스 프리벤션 API'가 있다. 이번에는 아마존웹서비스(AWS)가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서비스에 맞서 8월14일(현지시간) 열린 'AWS 서밋 뉴욕'에서 머신러닝을 이용한 데이터 보안 서비스 '아마존 메이씨'를 발표했다. 아마존 메이씨는 AWS가 지난 1월 인수한 샌디애고 스타트업 하비스트.ai의 기술을 부분적으로 사용해 개발됐다. 이 서비스는 머신러닝을 사용해 데이터 유출 및 의심스러운 무단 접근을 막아 AWS 데이터 저장소 S3(Simple Storage Service)에 저장된 중요한 데이터를 식별하고 보호하는 새로운 보안 서비스이다. 아마존 메이씨 작동 원리는...

SK인포섹

SK인포섹·퓨전데이타, 클라우드 가상화 시장 공략 맞손

SK인포섹과 퓨전데이타가 클라우드 가상화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손을 잡는다. SK인포섹은 8월9일 이 같을 소식을 발표했다. 양사는 이날 경기도 성남 판교에 있는 SK인포섹 본사에서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시스템 구축 분야의 기술력과 영업망을 갖고 있는 SK인포섹과 PC·서버 가상화 솔루션을 통해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내다보고 있는 퓨전데이타의 이해관계가 맞아 성사됐다. 이번 계약으로 SK인포섹은 퓨전데이타의 가상화 솔루션에 대한 총판 사업자 지위를 확보하고, 기술 협력 및 사업에 나서게 된다. 사이버 위협을 막기 위해 업무 네트워크망과 인터넷망을 물리적 분리가 아닌, 소프트웨어 기술로 분리하는 가상화 사업은 정부의 망분리 의무화 정책과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대상 확대 등으로 인해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