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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노트, 손글씨·그림 저장하는 '스케치북' 추가

스마트폰용 노트 응용프로그램(앱) '솜노트'로 이제는 손글씨 메모나 직접 그린 그림도 저장할 수 있게 됐다. 솜노트를 서비스하는 위자드웍스는 솜노트에 '스케치북' 기능이 추가됐다고 6월12일 밝혔다. 솜노트 스케치북은 타이핑해서 기록하는 메모 외에 낙서나 단순한 그림을 그려 저장하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솜노트 스케치북을 이용해 노트에 굵기를 조절할 수 있는 펜으로 검정, 하양, 빨강, 파랑, 노랑 등 9 가지 색깔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솜노트 스케치북으로 그린 그림은 이미지 파일로 저장돼 노트에 추가된다. 노트 하나에 첨부할 수 있는 이미지 파일 개수는 제한이 없으나, 정해진 용량을 초과해 저장할 순 없다. 솜노트는 일정 관리 서비스인 솜투두와 함께 솜클라우드 서비스에 포함돼 있는데 솜클라우드 무료 이용자는 100MB, 유료 이용자는 10GB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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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같은 클라우드 노트 '솜노트'

PC로 정리한 노트를 필요할 때마다 스마트폰으로 꺼내어본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노트에 첨부해 PC에서 열어볼 수도 있다. '솜노트' 이야기다. 위자드웍스는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 '솜노트'가 6일간의 시범서비스를 끝내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월16일 밝혔다. 솜노트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전용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과 PC웹에서 최대 100MB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솜노트는 기능이 간단하다. 노트를 작성할 때는 텍스트 입력 외에 별다른 편집 기능은 없다. 그 대신 어디에서든 열어볼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노트에 HWP, DOC, Pages, TXT, PPT, PPTX, Key, XLS, XLSX, Numbers, PDF, JPG, PNG, BMP, GIF 등 어떤 파일을 첨부했더라도 말이다. 솜노트 모바일 앱은 아래아한글, 훈민정음, 애플 페이지와 키노트 파일도 열어볼 수 있다. 아이폰에서는 HWP를 제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