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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화상회의 중 AI로 시선 교정…'엔비디아 맥신' 공개

엔비디아가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엔비디아 맥신(Maxine)’을 공개했다. 화상회의 제공업체들은 클라우드에서 엔비디아 GPU로 맥신 플랫폼을 구동할 수 있으며 △시선 교정 △노이즈 캔슬링 △페이스 리라이팅(face rewriting) 같은 AI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기능 작동에 필요한 데이터는 클라우드에서 처리되므로, 최종 사용자는 하드웨어에 구애받지 않는다. 맥신 플랫폼은 픽셀로 이뤄진 전체화면을 스트리밍하는 대신, 통화 중인 각 개인의 안면에서 주요 포인트를 분석해 얼굴을 지능적으로 재구성한다. 이를 통해 동영상 스트리밍 시 교환되는 데이터 플로우를 크게 줄이는 방식이다. 또 엔비디아 GPU로 구동되는 맥신의 AI 기반 영상압축 기술도 영상 대역폭 소비를 스트리밍용 영상의 압축 표준인 H.264의 10분의 1까지 절감해준다. 화상회의의 대면성을 강화하기 위해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는 듯한...

데브옵스

클라우드 파운드리, 더 쉽게 구현...수세 2.0 발표도

클라우드 기술 표준을 논의하는 비영리재단 '클라우드 파운드리'(CF)가 격년으로 개최해온 컨퍼런스를 가상으로 개최하면서 주요 업데이트 사항을 공개했다. 6월 24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가 전한 바에 따르면 클라우드파운드리는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CLI)에 대해 신기능을 추가하며 보다 쉽게 기업들이 이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신 버전인 CLI v7은 다양한 그룹과 업무의 협업을 지원한다는 것이 CF의 설명이다. 우선 앱 개발에 있어 다운타임 없이 모든 개발자에게 업데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 또 CF 앱 개발 환경인 'cf-push'에서 서브스텝을 운영할 수도 있게 된다. CF 가상 컨퍼런스에서는 또 오픈소스 기반 리눅스 운영체제인 수세(SUSE) 2.0 버전도 공개됐다. 데브옵스 도구와 수세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CF 기반으로 연동하는 점을 지원하고, 컨테이너 플랫폼 역시 지원한다. 쿠버네티스 오퍼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