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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MS, '원드라이브 금고' 기능 선보여...보안 강화 목적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인 정보나 파일이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새로운 기능을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인 원드라이브에 추가했다. 이번에 MS가 새롭게 선보인 원드라이브 금고는 기존 원드라이브 안에 생성된 별도 보안 강화 폴더다. 해당 폴더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원드라이브 로그인 정보 외에 지문, 얼굴, PIN 번호나 이메일, 단문 문자메시지(SMS)로 전송 받은 별도 코드를 입력해 본인 인증을 거쳐야만 한다. 원드라이브 금고에 저장된 파일은 사용자 로컬 하드 드라이브의 암호와된 영역에 별도로 저장된다. 동기화 할 때도 해당 공간에 저장된 파일은 MS 클라우드에서 암호화해 동기화 한다. 그 외에도 휴면 상태, 파일 전송시 파일 암호화, 의심스러운 활동 모니터링, 랜섬웨어 탐지 및 복구, 대량 파일 삭제 알림 및 복구, 다운로드 시 바이러스...

아마존 드라이브

아마존, 무제한 스토리지 상품 없앤다

아마존이 6월8일(현지시간) 아마존 사이트를 통해 더 이상 유료 무제한 스토리지 요금을 제공하지 않을 거라 공식 발표했다. 2015년 아마존은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드라이브를 1년 12달러에 사진 무제한 업로드, 1년 60달러에 무제한 스토리지 요금을 발표했다. 이후 파격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이용권을 제공해오다 6월8일(현지시간)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요금을 내놓았다. 바뀐 요금제는 두 가지다. 하나는 100GB(기가바이트)를 연간 11.99달러(약 1만3460원)에 사용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1TB(테라바이트)를 연간 59.99달러(약 6만7340원)에 사용하는 것이다. 최대 30TB까지 사용 가능하며 1TB당 59.99달러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아마존 스토리지에 등록한 사람은 기본적으로 5GB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프라임 회원은 무제한 사진 스토리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무제한 스토리지 요금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는...

36GB

SKT, ‘T클라우드’ 닫고 ‘클라우드베리’ 열고

SK텔레콤이 새로운 클라우스 서비스를 출시했다. SK테크엑스에서 운영하는 ‘T클라우드’를 대신해서 모바일 특화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인 ‘클라우드베리’를 19일 새로이 선보였다. 클라우드베리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과 영상, 주소록 정보 등을 클라우드베리에 최대 36GB까지 저장할 수 있다. 그 외에 ‘숨김폴더&파일암호화’ 기능을 사용해서 자신만 알 수 있게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다. ‘숨김폴더’는 클라우드베리 기본 저장공간과 분리된 별도의 저장공간으로, 중요한 사진이나 문서를 따로 저장할 수 있다. 숨김폴더를 열기 전까지는 생성 상태는 물론, 사용량 정보도 표기되기 않기 때문에 사용자가 몇 개의 ‘숨김폴더’를 만들어서 사용하는지조차 알 수가 없다. SK텔레콤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36GB 가운데 숨김폴더를 위한 용량은 4GB이며, 타 통신사 고객의...

구글드라이브

클라우드 서비스 완전정복 - ④종합편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쉽게 말해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N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클라우드가 모두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사용법도 쉽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려받고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니까 저장 공간이 적은 건 아닐까 하는 오해는 금물이다.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게는 2GB에서 많게는 1TB까지 무료로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기능은 단순히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문서 편집 기능이나...

슈가싱크

클라우드 서비스 완전정복 - ③해외편

클라우드는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N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클라우드가 모두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사용법도 쉽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려받고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웹에 직접 접속해 이용해도 된다. 게다가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인 만큼, 저장공간이 적은 건 아닐까.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게는 2GB에서 많게는 1TB까지 무료로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기능은 단순히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구글 드라이브

클라우드 서비스 완전정복 - ②해외편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쉽게 말해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N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클라우드가 모두 클라우드 서비스 일종이다. 사용법도 쉽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려받고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니까 저장 공간이 적은 건 아닐까 하는 오해는 금물이다.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게는 2GB에서 많게는 1TB까지 무료로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기능은 단순히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문서 편집...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완전정복 - ①국내편

클라우드는 쉽게 말해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N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클라우드가 모두 클라우드 서비스 일종이다. 사용법도 쉽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려받고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니까 저장 공간이 적은 건 아닐까 하는 오해는 금물이다.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게는 20GB에서 많게는 1TB까지 무료로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기능은 단순히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문서 편집 기능이나 동영상...

3d

박스, "3D·고화질 영상도 재생 지원"

박스가 콘텐츠 지원 종류를 늘리고 협업 기능을 확대해 기업 고객에게 경쟁력을 강조할 심산이다. 박스는 9월29일 보도자료를 통해 “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 기능에서 이제 파일 공유, 실시간 파일 편집 같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며 “3D 렌더링 파일, 의학 관련 사진, 고화질 비디오를 박스에 저장하고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박스는 내부 콘퍼런스 ‘박스웍스’에서 “현재 고객 7명 중 1명 꼴로 박스에 비디오 파일을 업로드하고 접근하고 있다”라며 “주요 비디오 파일 형식을 지원하고 1080p 고화질 영상을 바로 재생하는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벤처비트>는 보도했다. 또한 박스는 “이미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고객이 많다”라며 “박스에 바로 파일을 저장하면서 영상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vm웨어

VM웨어·구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공략 맞손

VM웨어와 구글이 클라우드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VM웨어와 구글은 1월29일 공식블로그를 통해 “v클라우드 에어’에서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라고 발표했다. v클라우드 에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로,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동시에 쓸 수 있는 기술이다. ‘v클라우드 에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기술은 ‘빅쿼리’, ‘클라우드 데이터스토어’, ‘클라우드 스토리지’, ‘클라우드 DNS’가 있다. 대부분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는 기술이다. 구글의 대표 클라우드 서비스 ‘컴퓨트엔진’이나 ‘앱엔진’은 지원하지 않는다. <기가옴>은 1월29일 보도에서 “VM웨어는 고성능 업무가 필요한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내세우고 있다”라며 “데이터 처리량이 많은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빅쿼리’ 같은 분석 서비스는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VM웨어는 2015년 하반기부터 구글 클라우드 기술을 ‘v클라우드 에어’에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드롭박스

새 사람, 새 서비스…드롭박스는 '변신 중'

드롭박스는 2007년 클라우드 스토리지 초기 시장에 깃발을 꽂아 큰 인기를 끌었다. 전세계 사용자 2억7500만명을 자랑하는 드롭박스는 단순한 스토리지 서비스에서 한 발 더 나가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 중이다. 드롭박스는 4월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이벤트에서 새로운 드롭박스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날 드롭박스가 공개한 새로운 서비스는 ‘메일박스’와 사진과 동영상 관리 앱인 '캐러셀', ‘비즈니스용 드롭박스’다. 특히 메일박스와 캐러셀은 그간 드롭박스가 인수한 스타트업 ‘메일박스’와 ‘스냅조이’의 기술을 녹였다. 메일박스 안드로이드용 메일박스 앱이 4월9일(현지시간) 안드로이드 앱장터인 구글플레이에 올라왔다. 메일박스는 스마트폰에서 각기 다른 e메일계정을 손쉽게 관리하게 돕는 앱이다. 특히 메일박스에 추가된 '자동 스와이프' 기능이 눈에 띈다. 사용자가 어떤 e메일을 어디로 옮기고, 어떤 e메일에서 다시 알림을 사용하는지 파악해 공통된 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