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인프라웨어

인프라웨어, 맥용 '폴라리스 오피스' 정식 출시

인프라웨어가 ‘시험판’ 딱지를 떼고 맥용 ‘폴라리스 오피스’를 2월6일 정식 출시했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외에도 한컴 HWP, 어도비 PDF, 개방형 문서포맷인 ODF, TXT, CSV 등 모든 문서 파일 포맷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iOS, 안드로이드 등 모바일 환경은 물론 윈도우, 맥 등 다양한 PC 환경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이기 때문에 작업한 문서를 다른 기기에서 이어서 작업할 수 있다. 작업한 문서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폴라리스 드라이브'에 저장되며,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PC, 태블릿, 휴대폰 및 온라인상에서의 오피스와 모두 호환이 되기 때문에 문서 공유 유실이나 서식 변경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폴라리스 오피스로 문서 저장 후 자동으로 생성되는 웹주소(URL)를 동료나 친구에게 보내는...

kt

한컴, ‘넷피스24 에듀’로 교육용 클라우드 시장 진출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KT와 함께 교육용 클라우드 시장 출사표를 던졌다 한컴은 3월7일 판교에 위치한 자사 사옥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이문환 KT 기업사업부문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클라우드 오피스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 및 교육시장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오피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개인 및 기업시장에 진출하는 등 국내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 “세계 클라우드 시장에 비해 다소 뒤처지고 있는 한국 클라우드 산업의 본격적인 성장을 위해, 국내 대표 클라우드 오피스 기업인 한컴이 국내 1위의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인 KT와 손을 맞잡게 된 점은 매우 의미가 크다”라며 “국내 클라우드...

구글드라이브

박스,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 공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 박스가 콘텐츠를 보관하는 저장장소 업체에서 콘텐츠를 생산하는 업체로 거듭나겠다고 나섰다. 박스는 9월17일  '박스노트'라는 클라우드 오피스를 선보였다. 박스노트는 구글드라이브나 오피스365와 같은 클라우드 오피스다. 웹사이트에서 박스노트를 이용해 문서를 작성할 수 있고, 여러 사람이 작성된 박스노트 문서를 서로 공유할 수 있다. 구글드라이브처럼 공동으로 한 문서에 접속해 동시에 편집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박스노트는 '노트헤드'라는 기능을 통해 어느 사용자가 문서 어디에 의견을 남겼는지를 보여준다. 구글드라이브나 오피스365에서 제공하는 '메모' 기능을 떠올리면 된다. 박스는 오래전부터 문서 기능을 자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추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2010년 '인크레오 솔루션스'라는 회사를 인수해 박스 안에서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 바 있다. 2011에는 구글독스와 연동해 문서 작성과...

구글

[블로터포럼] 클라우드 오피스 '삼두마차'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한글과컴퓨터 2010 등 문서 소프트웨어를 구입해 PC에 설치한 뒤 사용하는 패키지 시장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PC가 아닌 웹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클라우드에 문서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쓸 수 있는 '클라우드 오피스' 시대가 열렸다. 구글은 '구글 문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로, 한글과컴퓨터는 '싱크프리'로 저마다 클라우드 오피스 시장을 두드렸다. 여기에 최근 국내에서 네이버가 자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N드라이브'를 통해 간단한 문서 작성과 스프레드시트, 파워포인트를 제작할 수 있는 '네이버 오피스' 서비스를 선보이며 클라우드 오피스 시장에 발을 걸쳤다. 클라우드 오피스는 이용자가 자신의 PC에 오피스를 설치하지 않아도 클라우드 서버의 프로그랩을 웹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클라우드로 서비스하는 PC와 모바일 운영체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