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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키즈짱', 모바일웹으로 만난다

스마트폰 등장이 유독 반가운 사람들이 있다. 칭얼대는 아이도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손에 쥐어주면 엄마도 찾질 않는다. 낯설고 복잡해 보이는 모바일 기기도 아이들 손에만 가면 한두 번만에 익힐 수 있는 기기가 된다. 그 손을 타길 기다리는 서비스가 하나 더 등장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어린이 포털 '키즈짱'의 모바일 전용 페이지를 만들었다. 그동안 화면 크기가 작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PC용 키즈짱을 오밀조밀하게 봐야 했던 불편함도 이제 없어졌다. 키즈짱은 다음이 2007년 유아 전용 포털로 출시했는데 2009년 10대 청소년까지 아우르는 어린이 학습 포털로 개편됐다. 모바일 버전은 유아용 콘텐츠에 초점을 맞춰 출시됐다. 키즈짱 모바일웹은 동영상과 동요 등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멀티미디어가 가득하다. '뽀로로', '파워레인저', '구름방' 등 인기 캐릭터 동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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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태블릿으로 포털에서 아이랑 놀까

이제는 PC와 태블릿PC가 아이와 놀아주는 시대인 모양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은 12월9일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전용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다음이 서비스하는 어린이 포털 ‘키즈짱’은 놀이교실 서비스를 출시하고 NHN이 서비스하는 ‘쥬니어네이버’(쥬니버)는 태블릿PC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출시됐다. 먼저 키즈짱부터 보자. 키즈짱은 3D 놀이로 학습하는 유아 놀이교실 서비스를 내놨다. 이 서비스는 다음이 유아동의 문제 해결력, 창의력, 집중력 등 종합 학습능력을 키워주려고 다음이 마련했는데 신체와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는 게 다음쪽 설명이다. 이준걸 다음 에듀테인먼트 기획팀장은 “다음 키즈짱은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놀이교실 서비스를 통해서 신체와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즈짱 놀이교실은 체조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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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짱, "아동학대 싫어요"

어린이 놀이포털 다음 키즈짱이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학대 아동 보호와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동학대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공해 어린이들이 자기 권리를 이해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학대 발생 시 대처 방안 등을 미리 배울 수 있도록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먼저 키즈짱은 UN아동권리협약을 바탕으로 한 아동의 권리 및 아동학대 신고전화 안내, 아동학대의 유형, 학대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교육 내용을 플래시 애니메이션과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부모님과 선생님 공간도 마련했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바람직한 교육방법, 아동학대 신고자 및 상담원 신변 안전을 위한 대응요령 등을 제공해 학교나 가정에서 예방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허주환 다음 에듀엔터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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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키즈짱’, 어린이 포털로 확대 개편

다음 ‘키즈짱’이 유아부터 10대 청소년까지 아우르는 어린이 학습 놀이 포털로 확대 개편했다. 이번 개편에서 다음은 기존 10대를 대상으로 한 다음 ‘톡틴’과 브랜드를 통합하고 '학습', '게임', '재미', '유아' 등 전문 카테고리를 신설해 이용자 접근이 편리하도록 했다. 먼저 키즈짱 안에 초등학교 고학년생들을 위한 ‘학습’ 코너를 신설했다. 멀티미디어 학습 전문업체 시공미디어와 손잡고 교육용 동영상 3천여개와 멀티미디어 학습사진 30만장으로 구성된 ‘동영상학습’과 ‘숙제백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주·곤충·인체·고대문명 등 다양한 주제별 동영상과 사진자료를 제공해 학습 효과를 높였으며, 교과 과정마다 과목별 전문 학습단어 검색이 가능한 ‘학습사전’ 기능도 추가했다. 가상 세계 게임인 ‘몽슈슈’도 새로 선보였다. ‘몽슈슈’는 고양이나 강아지 등 동물 친구들을 키우고 함께 가상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어린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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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고 풍성해진 '키즈짱'

다음커뮤니케이션이 9월16일, 어린이 포털 '키즈짱'을 개편하고 서비스 대상 연령층을 기존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까지 확대했다. 이번 개편으로 키즈짱은 유아 뿐 아니라 어린이들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컨텐트를 보강해 '안전하고 유익한 어린이 놀이 포털'로 거듭나는 한편, 어린이들의 건전한 인터넷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기존 유아용 '똑똑채널' 컨텐트를 강화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채널'을 신설했다. 재미채널에는 미니게임, 인형놀이, 캐릭터놀이, 만화, TV애니메이션, 아트갤러리 등의 서비스를 추가했다. 다양해진 동영상 컨텐트를 핵심 서비스로 굳히겠다는 의지도 내보였다. 인기 TV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라라의 스타일기/,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등 애니메이션 동영상 뿐 아니라 두뇌발달을 돕는 놀이 컨텐트도 늘렸다. 넥슨 코믹 아동만화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전권 서비스하고, '수호천사 맥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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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유아전용 포털 '키즈짱' 오픈

유아를 둔 부모들에게 반가운 소식! 다음이 유아전용 포털 '키즈짱'을 오픈했다는 소식이다. 키즈짱은 취학 이전의 유아 및 아동을 위한 온라인 놀이터 겸 학습 공간이다. 유아 발달에 필요한 학습, 놀이, 동요, 동화 및 TV 애니메이션 등 2천여개 컨텐트로 채워져 있다. 동영상 컨텐트로는 <뽀롱뽀롱 뽀로로>, <보글보글 스폰지밥>, <꾸루꾸루와 친구들> 등 유아에게 인기 높은 TV 애니메이션과 만화전문 케이블 채널 <NICK>의 주요 방송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학습 진도에 따른 보상 프로그램도 색다르다. '쏙쏙학습'에서 한글·영어·수학 공부를 하면 보상으로 공룡마블 게임을 즐기고 공룡카드를 모을 수 있도록 했다. 학습 동기를 자연스레 유발하는 시스템이다. 학습 대상은 0~3살, 4~5살, 6~7살 등 3단계로 나뉜다. 유아들에게 친숙한 5가지 동물 캐릭터가 유아들의 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