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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욱

’캔디크러시소다’ 국내 출시

‘캔디크러시소다’가 국내 출시됐다. 영국 킹과 킹코리아는 3월5일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킹의 새 모바일게임 ‘캔디크러시소다’의 국내 출시를 알렸다. ‘캔디크러시소다’는 영국 게임 개발업체 킹이 개발한 게임이다. 지난 2012년 출시돼 킹을 단숨에 전세계 10대 게임 개발업체 중 하나로 끌어올린 작품 ‘캔디크러시사가’의 후속 작품이다. 킹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 다시 한 번 ‘캔디크러시’ 열풍이 불길 기대하고 있다. ‘곰 젤리’부터 ‘물고기’까지…새 판 짠 캔디 퍼즐 ‘캔디크러시소다’는 이전 작품의 특징을 고스란히 물려받았다. 그러면서도 독특한 퍼즐이 추가됐다. 게이머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게임이다. 똑같은 모양의 블록 3개를 맞춰 블록을 제거하는 ‘3매치’ 방식과 알록달록한 캔디, 캔디의 조합에 따라 많은 블록을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 특별 캔디가...

선데이토즈

‘애니팡2’에서 캔디맛이?…표절 논란 '시끌'

선데이토즈가 1월14일 ‘애니팡2’를 내놨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선데이토즈는 누적 내려받기 수 2천만건 이상을 기록해 이른바 ‘국민게임’ 반열에 오른 ‘애니팡’을 개발한 업체다. ‘애니팡2’는 ‘애니팡’ 차기 작품이라는 점과 선데이토즈가 개발한 게임이라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헌데, ‘애니팡2’ 출시 직후 게임을 보는 이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캔디크러시사가’와 게임 구성이 닮았다는 의견이 많다. 전혀 고민 없이 기존 인기 게임을 모방했다는 날선 비판도 들린다. ‘애니팡2’에 또다시 표절게임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애니팡2'는 ‘캔디크러시사가’ 카피캣? 먼저 ‘애니팡2'를 보자. ‘애니팡2’는 주인공 토끼가 대마왕 ‘팡’으로부터 동물 친구를 구출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게임은 판과 판의 연결로 구성됐다. 한 판을 깨고 다음 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