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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코앞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넥슨 NDC 13: 넥슨이 오는 4월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13(Nexon Developers Conference 2013, 이하 NDC 13)’을 개최한다. NDC 13에서는 이희영 넥슨 개발1본부장과 엔씨소프트 배재현 부사장이 기조강연을 담당하며 모두 110개 세션과 게임 아트웍 전시, 스피커 파티 등으로 채워진다. 개막 첫날 이희영 본부장의 기조강연은 ‘성공하는 라이브 조직의 공통점’이다. 이희영 본부장은 '마비노기'와 '카트라이더' 등 넥슨 주요 게임 서비스를 담당했다. 온라인 게임을 오랜 기간 사랑받게 한 주역으로 손꼽힌다. 이튿날 기조강연에는...

AOS

온라인게임 대세, 'AOS'가 뭐길래

온라인게임에도 유행이 있다. 2000년대 초, 국산 온라인게임 '리니지'를 시작으로 MMORPG 장르 게임이 맹위를 떨쳤다. 이후엔 일인칭슈팅(FPS) 게임이 대세를 탔다. MMORPG 게임 속에서 칼과 마법으로 대화하던 게이머들은 어느새 총을 손에 들었다. 최근 온라인 게임 시장의 인기 콘텐츠는 무엇일까. 두말할 것도 없이 AOS(Aeon of Strife)다. AOS 장르 게임은 게이머가 다양한 유닛을 생산해 전쟁을 치르는 전략시뮬레이션과 달리, 영웅 캐릭터를 조작해 상대방 진영을 함락시키는 게임이다. 지도를 기반으로 서로 대치하고 있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에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하는 롤플레잉 게임 요소가 가미된 셈이다. 팀을 이루고 상대 팀을 제압해야 한다는 점에서 팀플레이와 전략도 AOS 게임의 중요한 요소다. 신선한 게임성, 진입장벽 해소가 인기 비결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