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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디지털 기술 접목한 키즈카페 오픈

엔씨소프트가 메가박스와 함께 키즈카페를 열었다.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놀이 공간을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코딩 기초 알고리즘을 배울 수 있는 수업도 눈에 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키즈카페 사업을 브랜딩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는 복합문화공간 '타이니' 키즈카페를 1월1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타이니는 디지털을 접목한 놀이와 체험, 수업(클래스) 공간과 식음료를 제공하는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타이니는 메가박스 월드컵경기장점 2층에 문을 열었다. 엔씨 키즈카페 타이니는 디지털 기술을 결헙한 놀이 공간이 특징이다. 3D 인터렉티브 기술을 더한 트램펄린, 모션 인식 프로그램을 적용한 클라이밍, 디지털 미디어를 더한 블록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영유아 전용 놀이공간과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다양한 수업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코딩의 기초인 알고리즘을 크래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