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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효과적 보안, 간소화·개방성·자동화로 이룬다"

“기업이 마주한 보안 위협은 매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가 늘어나면서 보안 공격 수준도 높아지기 때문이죠. 이에 맞서 방어 솔루션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기업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 고민합니다. 이것이 시스코가 보안에 집중하는 이유입니다.” 브렛 하트만 시스코 부사장 겸 CTO는 지금 기업이 마주한 보안 관련 상황을 3가지로 정리한다. 사물인터넷(IoT)이나 다양한 기기가 등장하면서 네트워크를 타고 오가는 정보의 양이 많아졌고, 그만큼 공격 영역·표면이 늘어났다. 공격이 늘어난 점 못지않게 과거와 비교해 공격 수준도 높아졌다. 항상 새로운 수법의 공격이 등장해 기업 보안 환경을 어렵게 만든다. 늘어나는 공격에 맞춰 기업이 도입하는 방어 솔루션 수도 늘었다. 어떤 보안 솔루션을 어떤 상황에 적용해야 하는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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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현실로…미군, 전투갑옷 개발 중

한 남자가 철갑옷을 입고, 전장을 누빈다. 빗발치는 총탄도 철갑옷 앞에선 추풍낙엽이다. 어쩌면 남자는 철갑옷 발바닥에 붙어 있는 로켓 추진 장치로 하늘을 날 수도 있을 것 같다. 팔뚝이 내뿜는 기관총과 어깨에서 발사되는 미사일은 또 어떻고. 그야말로 온몸이 병기다. 영화 속 강철남 '아이언맨'이 곧 현실이 된다. △ 영화 '아이언맨'의 한 장면 미국 육군이 영화 '아이언맨'에 등장하는 것과 비슷한 입는 무기 개발을 허용했다.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가 현지시각으로 10월9일 전한 내용이다. 미군이 개발 중인 전투용 갑옷의 이름은 '탈로스(TALOS: Tactical Assault Light Operator Suit)'다. 전략타격수트라는 뜻이다. 탈로스를 입은 군인은 더 강한 힘을 낼 수 있고, 야간 투시능력과 같은 초인적인 능력을 갖게 된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작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