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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태블릿에도 빅스비 탑재...'갤럭시탭S5e' 공개

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탭S5e'를 2월17일 공개했다. 삼성 태블릿 최초로 '빅스비 보이스'를 적용했다. 갤럭시탭S5e로 빅스비와 연동된 가전제품을 음성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고, '단축 명령어' 기능을 통해 한 번의 음성 명령으로 복합적인 다양한 작업도 실행할 수 있다. 갤럭시탭S5e은 전작인 '갤럭시탭S4'보다 프로세서 등 일부 사양은 낮추고 휴대성은 높인 제품이다. 가볍고 얇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무게는 400g, 두께는 5.5mm 수준으로 갤럭시탭S4(482g, 7.1mm)보다 휴대성이 높다. 메탈 디자인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하만의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기술을 적용한 스피커 4개를 탑재했다. 3D 입체 서라운드 음향 효과인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며, 사용자가 태블릿을 가로로 사용하는지 세로로 사용하는지 인식해 자동으로 스피커를 전환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에 대해 "슬림한 디자인에 강력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T5

화웨이 미디어패드 T5, 볼수록 ‘괜찮은' 태블릿

태블릿이나 펜을 쓰는 컴퓨터가 필요하다면 가장 좋은 선택지는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다. 목적이 명확하다면 주저할 필요가 없다. 결정을 꺼리게 만드는 건 단 하나, 값이다. 100만원을 훌쩍 넘기는 태블릿은 용도가 어찌됐든 선뜻 손을 내밀 수 있는 물건은 아니다. 이 기기들에 ‘프로’라는 이름이 붙은 것도 우연은 아닐 것이다. 특히 태블릿의 용도가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보다 동영상이나 게임, 웹 서핑 등 콘텐츠 소비를 큰 화면에서 하는 것이라면 ‘태블릿’이라는 분류 안에서도 완전히 다른 기준으로 제품을 골라내야 한다. 작은 컴퓨터로서의 태블릿과 큰 스마트폰으로서의 태블릿이 구분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스마트폰으로 보던 것들을 조금 더 큰 화면에서 보는 용도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보급형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LG그램

LG전자, 태블릿으로 변하는 '그램 투인원' 출시

LG전자가 화면을 회전해 태블릿으로 쓸 수 있는 노트북 'LG그램 투인원'을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시했다고 1월29일 밝혔다. LG그램 투인원은 사용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제품이다. 화면을 360도로 회전해 태블릿처럼 쓸 수 있어 다양한 작업 환경과 용도에 맞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14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동급 제품 대비 부피와 무게를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무게는 1145g, 크기는 13.3인치 노트북과 비슷하다. 와콤 스타일러스펜도 함께 제공된다. 최신 AES 2.0 방식이 적용됐으며, 4096단계의 필압, 펜 기울기와 방향을 인식해 선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그릴 수 있다. LG그램 투인원은 최신 인텔 8세대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최신 DDR4 메모리를 탑재했다. 또 SSD를 추가로 부착할 수 있는 슬롯,...

미디어패드 M5 10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10'·'화웨이 밴드3 프로' 국내 출시

화웨이가 플래그십 태블릿 '미디어패드 M5 10'과 스마트워치 '화웨이 밴드3 프로'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월1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을 11번가를 통해 출시된다. 화웨이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제품을 한국 시장에 내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10은 10.8인치 플래그십 태블릿이다. 스마트폰에 주로 적용되던 2.5D 글래스 스크린을 적용했으며, 가장자리에 금속 프레임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해상도는 2560×1600 수준으로, 11인치 아이패드와 비슷하다. 화소 밀도는 359ppi다. 지능형 알고리즘 기반으로 최적화된 사진과 동영상을 제공하며, 시력 보호 모드를 지원한다. 또 하만카돈과 협업을 통해 개발된 4개의 스피커가 탑재됐다. 고음질 오디오(Hi-Res audio)도 지원한다. 프로세서는 화웨이 기린 960s 옥타코어가 탑재됐다. 4G 램과 64GB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마이크로SD 카드를 지원해 256GB까지 저장공간을 확장할...

MS

MS, '서피스 프로6·랩탑2' 15일 한국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월10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피스 프로6'와 '서피스 랩탑2'를 공개했다. 오는 15일에 출시될 예정인 이번 서피스 제품들은 변화하는 디지털 업무 환경에 맞춰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기기 혁신을 제시하는 걸 목표로 한다. 이날 발표에 나선 조용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오퍼레이션스 상무는 "서피스는 새로운 컴퓨팅 환경에서 공간의 제약, 기기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어떤 곳이든 표면만 있으면 컴퓨팅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제품으로 고안됐다"라며 "투인원(2 in 1) 제품은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제품을 선보이면서 처음 발표했고, 경쟁사에서도 비슷한 제품을 내놓으면서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 잡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번 서피스 신제품은 외부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고 내부 사양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했다. 서피스 프로6는 투인원 카테고리 신제품이다....

LG유플러스

LGU+, 29만원대 화웨이 '미디어패드 T5 10' 단독 출시

화웨이가 LG유플러스를 통해 태블릿 '미디어패드 T5 10'을 국내 시장에 내놓는다. LTE를 지원하는 이번 제품은 '가성비'가 강조됐으며, 가격은 29만원대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은 1월2일 화웨이 미디어패드 T5 10을 LG유플러스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디어패드 T5 10은 가격 대비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갖춘 엔터테인먼트용 태블릿이다. 1920×1200 해상도의 10.1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으며, 전면에서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은 76.4% 수준이다. 화소 밀도는 224PPI다. 16:10의 화면비를 갖춰 영상 콘텐츠 감상에 적합하다. 또 스테레오 사운드를 지원하는 듀얼 스피커가 탑재됐으며, '화웨이 히슨' 기술이 적용돼 가상 베이스와 확장된 음역을 제공한다. 미디어패드 T5 10은 옥타코어 프로세서 '화웨이 기린 659'가 탑재됐다. 2.36GHz 코어 4개와 1.7GHz 코어 4개가 들어갔다. 3GB 램과 32GB 저장...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

새롭고 압도적인 성능, 그러나 여전히 아이패드

아이폰과 맥북의 중간. 8년 전 아이패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의 위치다. 당시 애플 CEO 스티브 잡스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사이의 중간 지대에 아이패드라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스마트폰 화면이 커지면서 아이패드의 위치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3.5인치 아이폰이 6.5인치까지 커지는 과정에서 화면 크기에 의존한 아이패드는 어중간한 경험을 제공했다. 스마트폰과 PC 사이에 눌려 아이패드에는 어중간하다는 평가가 꼬리표처럼 따라붙었다. 애플이 내놓은 답은 '아이패드 프로'다. 2015년 첫선을 보인 아이패드 프로 모델은 생산성 도구를 표방하며 성능을 높이고 '스마트 키보드'와 '애플펜슬'을 입력 장치로 추가했다. 애플은 중간이 아닌, 기존 PC의 대체가 아닌, 차세대 컴퓨터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아이패드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다. 애플은 여전히 스마트폰과 PC의 경계에서 태블릿의 존재 의미를 찾고 있다....

MS

보급형 '서피스 고', 국내 예약 판매 시작

보급형 서피스, '서피스 고'의 국내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서피스 라인업 가운데 가장 작고 가벼운 서피스 고의 사전 예약판매를 10월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피스 고는 무게 522g, 두께 8.33mm로 휴대가 편리한 게 강점이다. 인텔 펜티엄 골드 프로세서 4415Y가 탑재돼 있으며 최대 9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화면은 10인치. 작지만 고해상도 픽셀센스 디스플레이와 3:2 화면 비율을 갖춰 문서 작업에 무리가 없도록 설계됐다. '오피스 365'의 다양한 기능을 비롯해 디지털 잉킹 작업을 구현할 수 있다. MS는 서피스 고를 소개하며 "업무 및 교육용으로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개인용 제품은 높은 보안과 최적의 성능을 위한 윈도우10 S모드가 갖춰져 있으며, 용도에 따라 무상으로 윈도우10 홈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업무용 제품은 윈도우10...

S펜

삼성,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탭S4'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탭S4'를 8월29일 국내 출시했다. 갤럭시탭S4는 10.5형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며 메모리는 갤럭시 태블릿 최초 6GB 램에 64GB 또는 256GB, 최대 400GB 마이크로SD카드를 지원한다. CPU는 2.35GHz+1.9GHz 쿼드코어가 적용됐다. 7300mAh 대용량 배터리로 오랜 시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게 강점이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8.1이며 카메라는 후면 1300만화소, 전면 800만화소를 지원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탭S4에서 내세우고 있는 건 태블릿 최초로 태블릿 화면에서 PC처럼 여러 창을 띄우고 작업하는 ‘삼성 덱스’를 지원한다는 점. 별도의 액세서리가 없이도 퀵 패널에서 삼성 덱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HDMI 어댑터로 모니터나 TV로 연결해 더 큰 화면에서 갤럭시탭S4의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다. 문서작업에 도움이 되는 S펜 등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 S펜은 갤럭시탭S4 구매시 기본 제공되지만 13만원 상당의...

갤럭시탭

'갤럭시탭S4', 14일부터 사전 판매

삼성전자가 '갤럭시탭S4' 정식 출시를 보름 앞두고 8월14일부터 사전 판매에 나선다. 정식 출시는 8월29일로 예정돼 있다. LTE와 와이파이 모델, 블랙과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국내에 출시되는 ‘갤럭시탭S4’는 갤럭시 태블릿 최초 6GB램을 탑재하고 10.5형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 7300mAh의 대용량 배터리가 적용됐다. 전작보다 줄어든 상하단 베젤에 16:10의 화면비로 갤럭시탭S3 대비 약 32% 큰 화면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하만의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기술로 만들어진 4개의 스피커에 3D 입체 서라운드 음향 효과인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한다. 가장 큰 특징은 태블릿 최초로 모바일 기기에서 데스크탑 PC 사용경험을 제공하는 ‘삼성 덱스’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별도 액세서리가 없이도 퀵 패널에서 ‘삼성 덱스’를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HDMI 어댑터로 모니터나 TV로 연결해 모니터와 TV에 원하는 컨텐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