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동’이라는 표현에 흥분하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미동이 뭐야, 이미 거대한 태풍인 걸"하면서 말이다. 인정한다. 하지만, 겸손해서 나쁠 것 없지 않은가. 그리고 지금 하려는 얘기는 기업의 대표나 마케팅 또는 홍보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말이니, 블로거들은 오해없으시길 바란다.
요즘 글로벌 IT기업 홍보담당자를 만나면 빠지지 않고 하는 얘기가 있다.
"앞으로 블로거를 등한시했다가는 큰 코 다칠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기업 블로그를 개설해 운영하라"
뭐, 이런 얘기다. 급부상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