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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해킹할 분?”…‘구글 핵페어 2017’ 참가자 모집

구글코리아가 10월 21·22일 열리는 '구글 핵페어 2017'에 기발한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킬 참가자를 모집한다. 구글 핵페어는 2012년 시작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행사다. 많은 사람이 구글 기술을 사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개발자가 평소 만들어보고 싶은 것을 만들면서 기술력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국내 최대 메이커 축제인 '메이커 페어 서울 2017'과 함께한다. https://youtu.be/EgixWOH2Jcw ▲ 메이커 페어 2017 베이 에어리어 영상 참가 프로젝트는 '안드로이드 씽스', '텐서플로우', '클라우드 머신러닝', '탱고', '데이드림' 기술 중 반드시 1가지 이상을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생활에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거나, 재미있는 프로젝트이거나, 프로젝트 홈페이지나 소셜 채널을 만들어 지속해서 운영한 경우, 소스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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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구글과 손잡고 독립형 VR 헤드셋 만든다

레노버가 구글 가상현실(VR) 플랫폼인 ‘데이드림’ 전용 독립형 VR 헤드셋 개발에 나섰다. 레노버가 개발중인 VR 헤드셋은 ‘월드센스’ 기술이 적용된 최초의 디바이스 중 하나이다. 월드센스는 새로운 위치 추적 기술로, 구글의 탱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탱고는 스마트폰으로 증강현실(AR)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모션 트래킹, 심도 인식, 공간 학습이 핵심적이다. 내부센서를 활용해서 더욱 몰입감 높은 3D 환경을 제공한다. 월드센스는 이 탱고 기술을 좀더 발전시킨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기존의 VR기기는 외부 센서를 필요로 해, PC나 스마트폰에 연결해야 했다. 삼성의 기어VR은 스마트폰을 활용해야 한다. 오큘러스 리프트는 PC를 필요로 한다. HTC 도 마찬가지. 내부 센서를 활용하면 사용자가 외부 센서를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공간 움직임을 파악하고 거리를 인지할 수...

AR

구글 위에서 가상현실로 꿈꾸고, 춤추고…‘데이드림’과 ‘탱고’

구글은 5월18일(현지시간)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I/O) 2017’ 행사에서 VR과 AR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을 설명하고 구글이 지원하는 VR과 AR 플랫폼을 소개했다. 먼저 ‘탱고’다. 탱고는 VR 및 AR 기술의 핵심이다. 기기가 움직임을 감지하고, 깊이 및 공간을 인식하도록 돕는다. 탱고의  기술은 데이드림의 신형 VR 헤드셋에 도입되기도 했다. VR기기 뿐만 아니다.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탱고를 사용하면 실내 방향 정보를 알려주고 주변 공간에 디지털 사물을 합성해 보여준다. 예를 들면, 가구를 구매하기 전에 침실에 배치된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것. 아마존이 만드는 가구점도 이 같은 AR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7&v=X5GD_O6UG1I 교육 분야에도 유용하다. 학생들은 익스피디션 AR을 통해 우주의 모습, 화산 폭발, 자연물 등의 디지털...

AR

증강현실 기술 '탱고' 탑재한 폰, 레노버 '팹2프로' 출시

레노버가 구글의 증강현실(AR) 기술인 '탱고'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 ‘팹2 프로’를 국내에 출시했다. 팹2 프로는 3D 이미지 랜더링이 가능한 3개의 카메라와 주변의 물건이나 공간을 초당 25만회 이상 측정하는 센서를 통해 스마트폰에 비친 환경을 3D로 변환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탱고는 모바일 기기의 화면에 3D 공간을 구현해주는 기술 플랫폼이다. 핵심 기술은 모션 트래킹, 심도 인식, 공간 학습이다. 팹2 프로는 이 3가지 기술을 지원해 3D 환경에서 자신의 위치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스마트폰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주변의 표면과 장애물을 분석해 시각화한다. 증강현실이라면 '포켓몬 고'가 먼저 떠오르지만, 실생활에서의 활용도 기대할 수 있다. 팹2 프로는 일상 생활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증강현실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의...

3D 태블릿

구글·레노버, 3D 태블릿 ‘탱고’ 개발도구 공개

레노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소비자가전박람회(CES) 201에 참여해 구글과 ‘프로젝트 탱고(Project Tango)’ 개발도구를 소개했다. 프로젝트 탱고는 모바일 기기의 화면에 3D 공간을 구현해주는 기술 플랫폼을 말한다. 첨단 컴퓨터 비전 기술과 심도 감지, 모션 추적 기술 등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레노버와 구글은 프로젝트 탱고를 올해 여름 완성해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응용프로그램(앱) 개발자들은 프로젝트 탱고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현실에 존재하는 특정 거리나 집, 사무실 등을 게임 속에 3D 배경으로 구현하거나 증강 현실 앱을 개발하는 데 쓸 수 있다. 사용자도 프로젝트 탱고를 이용해 현실의 입체적인 사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의 화면에서 3D로 구현할 수 있다. 레노버와 구글은 프로젝트 탱고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하나로 개발자가 직접 프로젝트 탱고 앱...

3D스캐너

사물 더듬는 3D 눈, 인텔 ‘리얼센스’

인텔이 3D 카메라 기술 ‘리얼센스’를 기술 전반에 확장하려 노력 중이다. 미국에서 현지시각으로 지난 8월18일 열린 인텔의 개발자 행사 ‘인텔개발자포럼(IDF) 15’에서 리얼센스를 중심에 둔 다양한 기술이 등장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리얼센스는 인텔의 ‘인지컴퓨팅(Perceptual computing)’ 기술 중 하나다. 3차원 공간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3개의 카메라가 핵심이다. 사물의 굴곡이나 주변 환경의 깊이감을 분석할 수 있도록 깊이 센서도 적용됐다. IDF15에서는 리얼센스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자판기부터 드론, 태블릿 PC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영화에서만 보던 사람을 알아보는 컴퓨팅 기술이 생활 영역으로 바짝 다가왔다. 보폭 넓히는 ‘리얼센스’, 삶 속으로 원래 리얼센스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서 쓰는 웹캠을 대체하는 기술 정도로만 인식돼 왔다. 이번 IDF15를 기점으로...

구글

구글, 3D 공간 스캔 태블릿 6월 공개

구글이 공간을 3D로 스캐닝할 수 있는 태블릿PC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이 소식에 밝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23일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구글이 개발 중인 태블릿PC는 7인치 화면이 적용된 소형 태블릿PC인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제품 4천여대를 만들어 개발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공간을 3D로 스캐닝하는 태블릿PC는 구글이 지난 2월 발표한 '프로젝트 탱고’ 스마트폰 기술에 기반을 두고 있다. 프로젝트 탱고는 스마트폰으로 공간을 스캔하는 기술로 스마트폰이 지형의 형태를 3D로 인식하는 기술이다. 지난 2월 등장한 시제품은 5인치 화면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었다. 구글이 시제품을 준비 중인 7인치 태블릿 PC에는 적외선 깊이 감지 센서가 탑재돼 있다. 뒷면에 2개의 카메라가 달려 있고, 3D 이미지를 프로세싱하기...

샤미

'인터넷 골리앗' 알리바바가 투자한 기업 9곳

알리바바가 지난 1~2년동안 인수하고 투자한 기업에는 어떤 기업이 있을까. 그 가운데 2천억원 넘게 투자한 9곳을 추렸다. 주로 일반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가 많았다. 특히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동영상 공유 서비스 '유쿠'와 콘텐츠 제작업체 '차이나비전 미디어', 인터넷TV '와수미디어' 등에 쓴 돈을 보면 말이다. 모바일 메신저 '탱고'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 등 모바일 부문도 강화시키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1. 유쿠 분야 :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투자시기 : 2014년 4월 투자금액 : 1조2474억원 알리바바가 12억2천만달러를 들여 ‘중국판 유튜브’로 불렸던 유쿠의 지분 18.5%를 사들였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4월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너선 루 알리바바 최고경영자(CEO)가 유쿠 이사 자리에 앉을 예정이다. 유쿠는 2006년 서비스를 시작했고 중국 비디오 공유 부문 웹사이트에서 1위다. 유쿠는...

GDC

[주간SNS동향] 알리바바, '탱고'에 2300억원 투자

알리바바, 모바일 메신저 '탱고'에 2300억원 투자 중국의 아마존 '알리바바'가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 뛰어들었다. 모바일 메신저 '탱고'는 2억8천만달러 투자를 유치했는데 알리바바가 투자사 중 한 곳으로 참여했다고 3월20일 밝혔다. 알리바바가 투자한 금액은 2억1500만달러로, 2300억원이다. 올해 라쿠텐이 '바이버'를 9600억원, 페이스북은 왓츠앱을 20조원에 인수했다는 소식이 나온 뒤 모바일 메신저 시장의 빅뉴스다. 탱고는 2009년 서비스를 시작하여 가입자 2억명을 확보했다. 한 달 활성사용자는 7천만명이며, 북미와 중동, 대만, 싱가포르가 주요 서비스 국가다. 채팅과 인터넷전화, 게임 플랫폼 등을 운영한다. 옐로모바일, 퓨쳐스트림네트웍스 인수 옐로모바일은 퓨쳐스트림네트웍스를 인수하는 절차를 3월14일 완료했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한국에 처음 선보인 회사로, '카울리'를 최근까지 운영해 왔다. 카울리는 인수 뒤에도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옐로모바일의 모바일...

IE

[BB-0607] 'X박스 원', 게임 정품 확인 강화한다

'X박스 원', 게임 정품 확인 강화한다 MS가 'X박스 원'에서 중고 게임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정책을 밝혔습니다. 그 동안 논란이 돼 온 사안이었는데요. 다행히 수수료는 매기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인터넷 연결 문제와 새 키넥트의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에 대해서도 답변을 했습니다. 24시간마다 온라인 체크인을 거치도록 하고, 정품 확인과 이용자의 라이선스 확인도 강화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Engadget] '디아블로3', X박스360서도 즐기자 원래 소니 PS4와 PS3를 통해 '디아블로3'이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가 났는데, MS도 끼어들었습니다. 'X박스360'을 통해서도 '디아블로3'이 출시됩니다. 출시 날짜는 9월3일로, PS3 출시일과 똑같습니다. [관련기사 : Ars Technica] 애플, 중고 아이폰 보상 프로그램 공개 애플이 인스토어 아이폰 거래 시스템을 시작했습니다. 쓰던 아이폰을 갖고 가면 현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