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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스타즈·AWS "스타트업의 팀, 팀, 팀을 봅니다"

스타트업은 늘 목마르다. 누구나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시작하지만 자금도, 인재 수급도 무엇 하나 쉽지 않다. 돈과 인력이 갖춰지더라도 이를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다. 전세계 액셀러레이터 기업들은 이런 스타트업들이 차세대 유니콘으로 발돋움하는데 필요한 초기 발판을 마련해준다. 때론 성공한 기업들과 손잡고 그들의 인프라를 밑바탕 삼아 스타트업들의 한결 빠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도 한다. 와이콤비네이터와 함께 글로벌 양대 액셀러레이터로 손꼽히는 테크스타즈는 올해 국내에서 첫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기업 파트너로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선택했다. 현재 테크스타즈의 오랜 노하우와 AWS의 방대한 인프라, 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총 10개 팀에 대한 육성이 13주에 걸쳐 진행 중이다. 이들은 어떤 과정으로 팀을 선발하고 육성하고 있을까? 제품? 매출? 스타트업은 팀이...

스타트업

“스타트업 성장이요? 창업자의 '꿈'만큼만 자라죠” - 이은세 테크스타즈 코리아 MD

"성공하는 스타트업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떤 회사도 '창업자가 가진 비전' 그 이상으로 성장하지 못합니다. 회사는 창업자의 비전에 맞춰서 세팅이 되며, 도중에 변경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창업자의 비전이 곧 회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이유죠. 또 다른 사항은 '네트워크'입니다. 사업을 하다가 도전받는 상황에서 누구에게 어떤 도움을 얻을 수 있는지가 중요하죠. 저희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필요한 이들을 연결해주며 스타트업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테크스타즈 코리아 MD(매니징 디렉터)로 영입된 이은세 대표는 <블로터>와의 인터뷰에서 창업주가 가진 비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한국을 벗어나 더 큰 시장을 노린다면 테크스타즈와 함께하는 것이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테크스타즈는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규모의 초기 투자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