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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50에 도전한 국내 스타트업

전 세계 스타트업들의 경연장인 테크크런치50(Techcrunch50) 2009년 행사가 막을 내렸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전해 드렸듯이..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도 이번 행사에 참여를 했습니다. 테크크런치50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되는 본 행사 이전에 서비스를 공개하는 것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으며.. 테크크런치50에 선정되었다는 사실을 공개하는 것도 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업체가 본선에 진출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행사에 참여를 했는데.. 막상 참여하고 보니 국내 업체가 저희를 포함해서 4군데나 되더군요. 테크크런치50은 독특한 경쟁 방식을 도입하고 있는데..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Semi-Finalist를 선정하고, 2차 인터뷰를 통해 46개의 Finalist를 선정하게 됩니다. Semi-Final에 선정된 업체 중 100개 업체의 신청을 받아, Demo Pit을 통해 4개 업체를 추가 선발하여 총 50개의 Finalist를 정하는 방식입니다. 4개...

스펀 연구실

테크크런치50 컨퍼런스에서 주목받는 신생 기술회사 5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테크크런치(TechCrunch50) 컨퍼런스 장 주위를 산책하며 오전을 보냈다. 이 컨퍼런스는 혁신적인 신생 기술 회사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이 회사들은 모두 테크크런치에 참가하는 양질의 참가자에 의해 사전에 걸러진 회사들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 아침 여기 “데모 핏(Demo Pit)”에서 일대일 또는 메인 홀의 무대 위에서 펼쳐진 20개 회사의 발표를 보았는데 이 중에는 앞으로 우리가 자주 듣게 될 회사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와치독스(Watchdox, www.watchdox.com) 문서 전송 후의 문서관리를 지원하는 온라인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특히 중요하거나 민감한 정보를 담고 있는 문서 발송 시 중요하다. 이 서비스는 발송 전 문서가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규칙을 정하도록 해 그 문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