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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

토스, ‘토스카드’ 출시..."토스머니로 온·오프라인 결제"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온·오프라인 결제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토스카드’를 출시한다. 토스카드는 은행 계좌가 연결된 토스머니와 연동한 일종의 체크카드다. BC카드 가맹점 망을 활용, 전국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발급 방법은 간단하다. 토스에 가입하고 토스머니에 은행 계좌가 1개 이상 연결된 만 17세 이상의 사용자라면 누구나 토스 앱 내 ‘개설’ 탭에서 간단한 비대면 발급 과정을 거쳐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연회비는 없다. 토스카드 결제 내역은 타임라인 탭에서 다른 지출 내역과 함께 관리할 수 있다. 토스카드 하루 최대 결제 가능 금액은 200만원이다. 미성년자는 하루 최대 30만원, 월 최대 100만원까지 결제할 수 있다. 토스카드 상품 안내에 따르면, 롯데ATM, 효성ATM,...

간편결제

한국은행 "간편결제 하루 평균 이용금액 1260억"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등 카드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가 주요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은행이 4월3일 발표한 '2018년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에 따르면, 일평균 카드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금액은 1260억원으로 전년(677억원)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이용 건수도 209건에서 392건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 간편결제 서비스란 신용카드 등 지급카드 정보를 모바일 기기에 미리 저장해두고, 거래 시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기기를 접촉하는 방식으로 결제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주요 간편결제 서비스로는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스마일페이, 쓱페이, 엘지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을 꼽을 수 있다. 한국은행 측은 "작년 일부 간편결제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하면서 서비스가 활성화된 측면도 있다"라며 "유통과 제조회사 간편결제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용 규모가 많이 증가했다"라고 분석했다....

금융플랫폼

비바리퍼블리카, 금융 소외 계층 위한 인터넷은행 '토스뱅크' 추진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글로벌 챌린저뱅크 모델의 혁신적 인터넷뱅크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챌린저뱅크는 모바일,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은행으로 단기적인 수익성보다 금융 시장 혁신에 중점을 두고 기존 은행 서비스가 충분히 제공하고 있지 않은 틈새 영역을 전문화하고, 새로운 시대의 고객이 원하는 혁신적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는 새로운 은행을 뜻한다.금융위기 이후 기존 대형 금융기관 중심의 구조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만들어진 개념으로 2009년 영국을 중심으로 출현했다. 토스 이승건 대표는 "토스는 또 하나의 인터넷은행을 만드는 것이 아닌,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고, 변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며 "지난 4년간 토스를 통해 증명했듯이 기존 산업을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 장기적으로 금융 시장을 완전히...

간편결제

비바리퍼블리카, '토스' 브랜드 로고 개편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가 브랜드 로고를 바꾼다. 동시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앱 사용성을 높였다. 토스의 신규 로고는 이전 로고의 ‘메시지 보내는 것만큼 쉬운 송금'이라는 의미에서 확장해 ‘토스’라는 서비스명에 맞춰 누구에게나 공 던지듯 쉽고 간편한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으며, 날아가는 공의 역동성과 날렵함을 가장 단순한 형태로 표현했다. 토스 운영을 맡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 측은 "이번 개편은 토스가 계좌, 카드, 신용 등 각종 조회 서비스뿐만 아니라 적금, 대출 등 금융 상품 개설 및 P2P, 펀드, 해외 주식 등 다양한 투자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서비스 범위가 크게 확장됨에 따라 보다 통합적이고 일관성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라며 "새로운 버전의 토스는 사용자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QR페이

2019년 모바일 간편결제, 어디까지 왔나

스마트폰 확산, 다양한 인증방식 등장으로 모바일 간편결제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액은 2016년 기준 11조8천억원에서 2017년 39조9천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하루 평균 결제 건수도 2016년 85만9천건에서 2017년에는 약 2.5배 증가한 212만4천건을 기록했다. 이런 분위기는 2019년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는 약 30종. 카드사와 은행 등 금융권부터 삼성전자와 LG전자 같은 제조업체, 포털 서비스 이동통신사, 유통업체 모두 이 시장에 뛰어 들어 자웅을 겨루고 있다. 국내에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가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 건 2014년부터다. 간편결제시스템이 금융감독원 보안성 심의 기준을 통과하면서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종류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가 등장했다. 2015년 3월...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토스, 실속형 미니보험 상품 출시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손해보험사 및 생명보험사와 손잡고 실속형 미니보험 상품을 출시한다. 삼성화재, 에이스손해보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등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었다. 토스 미니보험은 토스 앱 내 ‘미니보험 가입’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통해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으며, 기존 보험 상품 대비 저렴한 게 특징이다. 현재 위암, 폐암, 간암 등 암발병률이 높은 3대 암을 중심으로 보장하는 미니암보험(교보라이프플래닛), 일 1500원대 보험료로 상해, 골절, 손해배상 등 스키 탈 때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는 스키보험(에이스손해보험), 오프라인 대비 20% 저렴한 가입비로 해외 의료비부터 휴대품 손해, 항공기 지연 및 결항에 따른 추가 비용까지 보장하는 해외여행보험(삼성화재), 이직 혹은 퇴사 준비에 필요한 목돈을...

미트박스

알토스벤처스-트레바리, 스타트업 컨퍼런스 개최

실리콘밸리 소재 밴처캐피탈(VC) 알토스벤처스와 독서 모임 커뮤니티 서비스 트레바리가 스타트업 컨퍼런스를 연다. ‘토스’를 서비스하는 비바리퍼블리카와 ‘아자르’를 개발한 하이퍼커넥트 등 국내 스타트업 대표들이 직접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알토스벤처스와 트레바리는 12월2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변화를 주도하는 여덟 개의 기업들’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하이퍼커넥트, 봉봉, 커먼타운, 와이즐리, 비바리퍼블리카, 미트박스, 직방 등 국내 스타트업 7개 회사 대표들이 연사로 참가한다. 컨퍼런스 신청은 트레바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 강연은 각 회사의 창업과 성장 이야기를 비롯해 기업문화, 비전,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로 꾸려졌다. 컨퍼런스 강연은 ▲하이퍼커넥트 안상일 대표-“기술혁신을 바탕으로 재무적 성과를 내는 글로벌기업” ▲봉봉 김종화 대표-“글로벌 컨텐츠 기업 성장기” ▲커먼타운 이규호 대표-“대기업과...

비바리퍼블리카

토스, 수협 손잡고 뱅킹 서비스 시작

토스가 자산 관리 서비스 너머 금융 서비스까지 확장했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12월3일 수협은행과 손잡고 적금, 마이너스통장 그리고 통장 속 금고(파킹 통장) 서비스 등 금융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토스 앱 내 메뉴 전체 탭에 '뱅킹' 항목을 신설했다. 지난 10월에 출시된 공동계좌, 비상금 모으기(자동저축계좌)를 포함해 총 서비스 5개를 뱅킹 카테고리로 묶어 서비스한다. 토스 적금 서비스는 수협은행의 잇(it) 자유적금으로 만 17세 이상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1년 기준 월 최소 1만원부터 30만원까지 수시로 납입할 수 있다. 적금 금리는 최대 연 3.4% 금리를 제공하며, 선착순 10만명 가입 시까지 토스에서 1년 만기 시 만기 축하금 명목으로 0.6%를 더해 최대 4%의 금리...

보험

토스, 보험시장 뛰어들다...'토스보험서비스' 설립

비바리퍼블리카는 11월15일 손해보험 및 생명보험대리점 업무 수행을 위한 토스보험서비스 자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토스보험서비스 영업은 12월 중순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토스는 올해 초 토스 앱 내에서 ‘내 보험 조회’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용자가 가입한 보험을 직접 조회하면 보장을 분석해 현황을 진단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토스 측은 "자회사 설립은 토스가 그동안 진행해 온 보험 서비스의 결과물로 결국 상담 서비스까지 제공해야 고객 경험의 마지막 순간까지 혁신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으며, 보험 서비스에 있어 보다 완결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자회사를 설립했다"라고 밝혔다. 토스보험서비스는 토스를 서비스하는 비바리퍼블리카와 분리된 별도의 법인으로 고객 정보는 철저히 분리되어 관리된다. 또한, 고객 정보는 토스 보험 서비스 사용자 중 보험 상담을 스스로 신청한...

간편송금

토스, 누적 가입자 1천만 명 돌파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오늘 토스의 누적 가입자 수가 11월 기준 1천만명을 넘어섰다. 토스는 지난 2015년 2월 공인인증서 없이 30초 내에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이며 등장했다. 서비스 출시 첫해 누적 가입자 40만 명을 기록했으며, 이후 통합 계좌·카드 조회 및 관리, 무료 신용등급 조회, 소액 투자, 보험 조회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연령대별 가입자 비중을 살펴보면 20대가 전체 사용자의 4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30대는 21%, 40대는 14%로 3040 역시 35%의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10대는 11%, 50대 이상은 9%를 차지했다. 특히, 20대 가입자가 402만 명으로 대한민국 20대 전체 인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