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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토스 전 계열사, 330명 채용...1억 스톡옵션은 3월까지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가 올해 1분기 300명 넘는 대규모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재지원 가능 등 지원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오는 3월까지 전 직군 대상 1억원 가치 스톡옵션 부여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20일 토스는 토스와 4개 계열사를 더한 전체 조직 규모가 올 1분기 내에 1000명을 돌파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토스를 비롯해 토스인슈어런스・토스페이먼츠의 지속 성장과 더불어, 토스증권・토스혁신준비법인(가칭 토스뱅크)의 본격 출범이 예정된 데 따른 행보다. 토스는 각 금융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인력을 확충하고 있다. 토스 5개사 임직원 수는 2020년 말 기준 780명으로 5년 전과 비교해 12배 가까이 늘어났다. 지난해만 전체 조직 규모가 2배 이상 급성장했다. 이에 올해 1분기를 ‘대규모 채용 기간’으로 정하고 3월까지 약 330명을 채용하겠다는...

보험설계사

토스는 왜 정규직 보험설계사를 뽑나요?

종합 금융 플랫폼 회사를 표방하는 토스는 2018년부터 ‘토스인슈어런스’라는 독립판매대리점(GA)을 운영 중이다. 일반적인 GA라면 영업점에서 내방 고객을 맞거나 고객들을 찾아가 보험 방문판매를 하지만, 토스인슈어런스는 모회사인 토스 앱을 통해 보험설계를 요청한 고객에게만 전화로 상품을 판다. 최근 토스인슈어런스가 보험설계사(보험분석 매니저)를 정규직 채용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 소식에 귀가 솔깃했던 이유는 보험업계의 특수성 때문이다. 보험업계는 영업 활동에서의 여러 특징 때문에 회사와 설계사가 특수고용직 계약을 맺는 게 일반적이다. 40여 생명·손해보험사, 5000여 GA 소속 설계사 중 정규직은 실험적으로 시도 중인 극소수에 불과하다. <블로터>는 토스가 왜 정규직 보험설계사를 뽑는지 알기 위해 토스의 보험상담 서비스를 받아봤다. 취재 기준은 토스 설계사들이 고객과 어떻게 상담하는지, 상담 과정에서 특정 보험사 상품을 추천하는지...

보험분석매니저

"인센티브 대신 연봉제"…토스인슈어런스, 정규직 '보험분석매니저' 공채 실시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보험 계열사 '토스인슈어런스'가 첫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직무는 비대면 맞춤 보장 분석 및 상담을 제공하는 '보험분석 매니저'다. 무경력 신입 20~30명, 보험업계 경력 3년 이내의 경력직은 10명 내외로 채용할 계획이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앞서 올해 연말까지 신입 매니저 100명 채용을 목표로 밝힌 바 있다. 지원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지원자들은 서류 심사와 면접에서 보험업과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관심, 잠재력, 문화적 적합성을 등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받게 된다. 합격 시 입사 예정일은 오는 8월 3일이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신입 매니저에게 국내 대기업 신입 사원에 준하는 처우를 약속했다. 초봉 4000만원을 포함해 성과급, 체력단련비, 경조사비, 식대 지원 등 현금성 복리후생을 모회사 토스와 동일하게 적용받을 수 있다. 입사자들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