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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열쇳말] 이클립스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코드를 작성하고, 저장하고 컴파일 및 디버깅을 도와주는 통합 개발 환경(Integrated Development Enviornment, IDE)이 필요하다. 현재 다양한 IDE가 존재하지만 자바 개발자에게 가장 사랑받는 IDE로 ‘이클립스’를 빼놓을 수 없다. 한국에서도 회사, 학교, 학원 등 자바를 다루는 곳이면 이클립스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클립스는 누가, 왜 개발했을까? 현재 이클립스를 개발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이클립스의 역사를 살펴보자. IBM이 시작한 이클립스 프로젝트 이클립스는 이클립스재단이라는 비영리 단체에서 관리하고 개발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 오타와에 재단 사무실을 두고 이클립스 컨퍼런스, 특허, 보고서 등을 발표하고 관리한다. 이클립스 기술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여러 기업과 개발자들이 함께 개선하고 있으며, 매년 투표를 통해 관련 이사회 임원을 뽑고 있다. 초기 이클립스는 커뮤니티가 이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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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IDE 업체 코딩, 1천만 달러 투자 유치

클라우드 통합개발환경(IDE)을 내놓고 있는 코딩이 1천만달러 투자글 유치하고 협업 도구 서비스를 확대했다. 코딩은 2012년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현재 코딩 가입자수는 100만명이 넘었다. 개발자는 코딩으로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소스코드를 작성할 수 있고,가상머신, 터미널 등을 이용해 쉽게 프로그래밍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루비, 고, 자바, 노드JS, C, 펄, 파이썬같은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와 관계된 프레임워크나 인프라도 지원한다. 코딩은 커뮤니티나 소셜 도구도 제공한다. 예를 들어, IDE내에서 팀원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알람을 받을 수 있다. 코딩 내에서 작성한 글을 외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SNS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코딩은 '코딩 유니버시티'라는 서비스를 통해 개발 정보나 튜토리얼 문서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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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오픈소스 통합 개발 환경 '누클라이드' 공개

페이스북이 6월23일 오픈소스 통합 개발 환경(IDE) ‘누클라이드’를 공개했다. 누클라이드는 이클립스와 비슷한 도구로, 개발자에게 코드 편집기와 컴파일러 등을 제공한다. 페이스북은 오픈소스 편집기 ‘아톰’을 활용해 누클라이드를 개발했다. 누클라이드는 모바일과 웹 개발에 최적화된 IDE다. 특히 최근 페이스북이 만든 기술들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페이스북이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 ‘핵’을 위한 기능도 대폭 추가했다. 누클라이드에선 핵 언어를 위한 자동 코드 완성, 타입 확인, 구문 하이라이트같은 기능을 볼 수 있다. 개발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기능들도 누클라이드에 담겨 있다. 먼저 원격 개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SSH로 다른 컴퓨터 자원에 접속해 파일을 수정하고 소스코드 타입이나 문법을 확인할 수 있다. 플로우도 누클라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플로우는 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