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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회의부터 화이트보드까지…시스코, 새 협업 솔루션 공개

영상·음성 전화와 회의, 메시징, 화면과 파일 공유 기능에 전자칠판(디지털 화이트보드) 기능까지 지원되는 새로운 기업용 협업 솔루션이 등장했다. 시스코코리아가 최근 선보인 ‘시스코 스파크 보드’와 ‘시스코 스파크 룸킷’이다. 시스코코리아는 지난달 대규모 ‘콜라보레이션 서밋’ 행사를 열고 ‘시스코 스파크’ 플랫폼을 주축으로 기업 구성원들이 보다 원활한 협업과 스마트워크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최신 솔루션을 선보였다. ‘시스코 스파크’는 시스코가 최근 부각하고 있는 차세대 비즈니스 협업 플랫폼 브랜드다. 개인이나 기업 사용자도 25명까지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는 기업용 협업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앱)인 ‘프로젝트 스퀘어드’에 처음 붙여진 정식 명칭이다. 이후 시스코는 전세계 수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웹기반 미팅 솔루션인 ‘웹엑스’의 노하우를 적용한 ‘시스코 미팅’ 앱과 더불어 ‘스파크 보드’, ‘스파크 룸킷’...

uc

콘프텔,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컨퍼런스폰 공개

스마트폰과 인터넷전화는 많은 산업에 접목되고 있다. 스웨덴의 콘프텔은 2월3일 여의도에서 간담회를 열고 회의용 컨퍼런스폰을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콘프텔 장비는 USB와 블루투스를 통해 회의용 전화 시스템을 기존 전화 외에 스마트폰과 인터넷 메신저와 연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콘프텔의 제품은 다양한 연결 방식을 지원한다. 일반 컨퍼런스폰처럼 유선전화와 인터넷을 통한 IP전화 등을 연결하는 것 외에 PC와 연결해 '스카이프'나 '링크' 같은 메신저의 음성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하는 것도 된다. 사실상 개인이 사무실 내에서 쓸 수 있는 대부분의 음성통신 시스템과 연결되는 것이 특징이다. 토미 애들룬 영업총괄이사는 “음성회의 시스템이 더 이상 회의실에서만 쓰는 기기로 한정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깨끗한 음질로 많은 사람과...

SNS

신대준 폴리콤 지사장 "UC 플랫폼으로 도약"

"지난해 폴리콤코리아가 달성한 기업 성적을 날씨에 비유하자면 '맑음'입니다." 신대준 폴리콤 지사장이 폴리콤에 둥지를 튼 지도 1년여가 지났다. 그의 목소리에선 자신감이 묻어났다. 전년대비 세자릿수에 가까운 매출 성장 기록과 40여곳에 이르는 국내 업체들과 총판계약을 맺은 덕분이다. 경기 불황으로 웬만한 기업들이 평균 두자릿수 매출 실적 달성도 어려운 상황에서 폴리콤코리아의 성장은 이례적이다. 신대준 지사장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올 한 해 폴리콤코리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올해 폴리콤코리아는 '리얼프레즌스 플랫폼'을 통해 단순한 영상회의를 공급하는 장비업체에만 머무르지 않겠다는 각오다. 스마트워크센터와 스마트브랜치 구축에 적극적인 공공과 금융시장을 노리고 모바일과 SNS 관련 사업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대준 지사장은 "지금 국내 시장 공공사업 부문에서 스마트워킹에 대한 수요가 높다"라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바탕으로...

개방성

폴리콤 "UC시대, 표준화된 영상 플랫폼 제공"

"클라우드 시대를 맞아 솔루션이 아닌 플랫폼 제공으로 고객들이 좀 더 원활하게 영상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 11월22일 폴리콤코리아의 최점단 통합커뮤니케이션(UC)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솔루션 센터'설립 발표 자리에서 신대준 폴리콤코리아 지사장은 "'리얼프레즌스 플랫폼'을 통해 고객에게 단순한 영상회의를 위한 장비 제공 역할에서 벗어나 관련 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선언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폴리콤은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객에게 접근하겠다는 입장이었다. 불과 1년 사이 어떤 일이 있었기에 플랫폼을 제공하는 업체가 되겠다고 나선 것일까. 신대준 지사장은 "올해 하반기가 되면서 폴리콤이 처음으로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언급했다"라며 "변화하는 UC시장에 좀더 원활하게 대처하고, 고객들에게 편의를 주기 위해 솔루션이 아닌 플랫폼 정책으로 다가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리얼프레즌스 플랫폼은 비즈니스 분야,...

sk텔레콤

'네이트온 비즈', 기업 문턱 넘을까?

지난해 12월 초 네이트온비즈이라는 기업용 메신지를 선보이면서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에 뛰어들었던 SK텔레콤이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관련 시장 활성화를 위해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트온 비즈’는 SK커뮤니케이션즈와 공동 개발한 기업용 메신저로 타깃은 중소기업이다. 두 회사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보안시스템을 적용했고, 네이트온 비즈 관리팀의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외부 접근을 차단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또 차단, 쪽지∙대화내용의 전 패킷 암호화 등 보안도 강화했다. SK텔레콤 이형희 C&S사업단장은 “중소기업들이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 품질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SK텔레콤과 SK컴즈가 협력했다”며 “강화된 보안 기능과 신속한 공지가 가능한 네이트온 비즈는 스피디한 경영 환경을 조성하여 기업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두 회사는 비용...

IBM

"UC 울타리 안에 잘 들어왔다"...신대준 폴리콤코리아 지사장

"그동안 화상회의는 특정 부서만 사용해 왔죠. 또 시설도 특정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없어서는 안되는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면서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바로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대준 폴리콤코리아 지사장은 이제서야 화상회의가 통합 커뮤니케이션(UC)과 협업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제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주장한다. 관련 솔루션과 장비를 판매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당연한 말이다. 그는 이런 기회를 보고 폴리콤코리아에 지난 2월 21일 합류했다. 또 지사장 자리에 올랐냐고 농담성 질문을 던지자 "어떻게 하다보니 그렇게 됐네요"라면서 "앞으로 전망도 참 좋은 것 같아서 합류하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신대준 지사장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와 기업용 콘텐츠 관리(ECM) 전문업체인 한국파일네트 코리아(FileNet Korea) 지사장과,...

sms

[IT영어공부]통합커뮤니케이션(UC)

이번 주제는 메인프레임, 클라이언트 서버, 클라우드 컴퓨팅에 이어 최근 유행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입니다. 역시 이해를 돕기 위해 이해를 돕고자 주어, 동사, 목적어/보어로 색깔 구분을 했어요. Unified Communications 1. Unified communications (UC) is the integration of real-time communication services such as instant messaging (chat), presence information, telephony (including IP telephony),video conferencing, call control and speech recognition with non-real-time communication services such as unified messaging (integrated voicemail, e-mail, SMS and fax). [풀이] 이 문장은 Unified Communications(UC) is the integration of real-time communication services. 가 기본구성으로 "UC는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들의 통합이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1) 이제 설명이 주어에 연결되었는지, 목적어에 연결되었는지를 보니 주어인...

CSUN 2011

주목할 만한 장애인 통합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2가지

급히 도움을 청해야 한다. 주변엔 아무도 없다. 이 때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도구는 무엇일까. 당장은 전화를 떠올리겠지만, 생각만큼 간단치 않다. 청각장애인이라면 비장애인이 쓰는 전화는 무용지물이다. 문자메시지가 그나마 기댈 수 있는 수단이다. 시각장애인에게도 장애물은 존재한다. 해외 여행 도중 이런 위험에 빠졌을 땐 또 어떤가. 위급시 연결할 전화번호도 모르고, 전화를 거는 절차도 낯설기만 하다. 통신 비용도 만만찮다. 그래서 장애인에겐 다양한 장애 유형을 고려한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서비스가 요긴하다. 장애인용 UC 솔루션은 음성과 동영상, 문자 등을 한꺼번에 지원하고 기기나 운영체제에 구애 없이 쓸 수 있어야 한다. 장애인이 접속하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접근성을 보장해야 하며, 이용 방법이 어려워서도 안 된다. 통신 비용까지 싸다면 금상첨화다. 그렇다면...

uc

폴리콤코리아-한국MS, 국내 UC 시장 공략 강화

폴리콤코리아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통합 커뮤니케이션(UC) 관련해 지속적인 협력을 단행한다. 최근 경쟁 업체인 시스코의 화상회의나 텔레프레즌스 장비와도 연동되는 솔루션을 제공한 폴리콤은 UC 분야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가져가겠다는 입장이다. 두 회사는 마이크로소프가 UC 시장에 뛰어들 때부터 강력한 협력 체계를 맺어왔다. 이런 협력은 올해도 계속되는데 두 회사는 공동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영업과 마케팅, 기술과 교육 지원 등의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하여 고객들의 비용 절감, 생산성 증대,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UC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고객 세미나와 교육 행사 등을 통해 실무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선진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고객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최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hp

"중소고객을 위해 통합해 전달"...HP, SMB용 포트폴리오 발표

중견중소기업(SMB) 고객들은 IT 도입 비용은 대기업에 비해 적지만 요구 사항까지 적은 건 아니다. 대기업 고객들이 웬만한 IT 인프라를 도입한 이후 IT 업계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SMB 시장에서 찾고 있다. 특히 브라질, 러시아, 중국, 인도(브릭스) 등으로 대변되는 신흥 시장의 경우 이런 고객들이 천지다. 일단 이런 고객들을 확보하면서 이 기업들이 대기업으로 성장할 때 자연스럽게 지속적으로 자사의 제품들을 판매할 수 있어 5~6년전부터 IT 벤더들은 SMB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IT 벤더들의 행보를 잘 엿볼 수 있는 곳이 바로 HP다. HP는 컴퓨터, 노트북, 프린터 등 B2C용 제품부터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관리와 보안 소프트웨어들을 보유하고 있다. 기업용 업무용 애플리케이션만 빼면 모든 것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