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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북 플렉스 알파

삼성, 투인원PC '갤럭시북 플렉스 알파' 출시

삼성전자가 투인원PC '갤럭시북 플렉스 알파'를 5월12일 출시한다고 4월3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 10월 공개한 '갤럭시북 플렉스'를 잇는 제품으로 화면을 회전해 태블릿으로 쓸 수 있는 노트북이다. 'S펜'과 360도 회전 QLED 터치 디스플레이, 인텔 10세대 프로세서 등을 탑재했다. 갤럭시북 플렉스 알파에 탑재된 S펜은 4096단계 필압과 0.7mm 펜 팁을 제공한다. 또 강의나 회의의 중요 내용을 녹음하면서, 키보드로 타이핑하기 힘든 내용을 S펜으로 필기할 수 있는 '보이스 노트 with Pen' 기능을 갖췄다. 또한, Q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컬러 볼륨 100%로 실제와 가까운 색상 표현을 지원한다. 야외에서는 최대 600니트 밝기를 제공해 햇빛 아래에서도 화면을 또렷하게 볼 수 있다. 갤럭시북 플렉스 알파는 13.3인치, 15.6인치 모델 두 가지로 구성됐다....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써보니]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잘 만든 비즈니스북"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는 HP 비즈니스 노트북 엘리트 시리즈의 가장 최신 모델이다. 13.3형 화면이 360도 회전하는 컨버터블 스타일의 이 제품은 투박하지 않은 정교한 디자인에 와이파이6 지원 인텔 '8세대 인텔 코어' 칩을 탑재하고, USB 타입C 전원 충전 기능을 갖춘다. 외형부터 보자. 잠자리에서 모티브를 딴 '드래곤플라이 블루' 색상의 쉽게 더러워지지 않도록 발유 코팅을 한 표면은 감성적 만족도가 높다. 최근 디자인에 주력한 노트북은 늘고 있다고 해도 소유하는 기쁨을 느끼게 해 줄 제품은 많지 않다. 드래곤플라이 블루를 입힌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는 그 몇 안 되는 제품 중 하나다. 360도 회전 컨버터블 노트북 360도 회전 힌지는 정말 부드럽게 움직여준다. 마그네슘 섀시는 노트북 화면 양쪽을...

마이크로소프트

[써보니] MS 서피스 프로7 "틀린 그림 찾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10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둔 '서피스 프로7'을 공개했다. 8세대 인텔 코어 칩이 들어간 '서피스 프로6' 후속 모델로 폼팩터 변화가 없는 타입 커버 하위 호환성이 특징으로 꼽힌다. 서피스 프로4와 2017년형, 6용 타입 커버 키보드를 그대로 쓸 수 있다. 외형부터 보자. 서피스 프로7은 직전 서피스 프로6과 동일한 크기(292×201×8.5mm)다. 유일한 차이점은 USB 타입C 단자를 갖춘다는 거다. 기존 미니 디스플레이포트를 대체하는 USB 타입C 단자는 외부 디스플레이 출력은 물론 USB PD 규격의 충전 기능을 해 편의성 측면에서 직관적이고 편리하다. 서피스 프로6와 동일한 폼팩터, 타입 커버 호환 확장 단자에 대해 이야기하면, 본체 오른쪽에 USB 타입C 단자와 USB 3.0 타입A...

LG그램

LG전자, 태블릿으로 변하는 '그램 투인원' 출시

LG전자가 화면을 회전해 태블릿으로 쓸 수 있는 노트북 'LG그램 투인원'을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시했다고 1월29일 밝혔다. LG그램 투인원은 사용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제품이다. 화면을 360도로 회전해 태블릿처럼 쓸 수 있어 다양한 작업 환경과 용도에 맞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14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동급 제품 대비 부피와 무게를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무게는 1145g, 크기는 13.3인치 노트북과 비슷하다. 와콤 스타일러스펜도 함께 제공된다. 최신 AES 2.0 방식이 적용됐으며, 4096단계의 필압, 펜 기울기와 방향을 인식해 선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그릴 수 있다. LG그램 투인원은 최신 인텔 8세대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최신 DDR4 메모리를 탑재했다. 또 SSD를 추가로 부착할 수 있는 슬롯,...

MS

MS, '서피스 프로6·랩탑2' 15일 한국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월10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피스 프로6'와 '서피스 랩탑2'를 공개했다. 오는 15일에 출시될 예정인 이번 서피스 제품들은 변화하는 디지털 업무 환경에 맞춰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기기 혁신을 제시하는 걸 목표로 한다. 이날 발표에 나선 조용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오퍼레이션스 상무는 "서피스는 새로운 컴퓨팅 환경에서 공간의 제약, 기기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어떤 곳이든 표면만 있으면 컴퓨팅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제품으로 고안됐다"라며 "투인원(2 in 1) 제품은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제품을 선보이면서 처음 발표했고, 경쟁사에서도 비슷한 제품을 내놓으면서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 잡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번 서피스 신제품은 외부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고 내부 사양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했다. 서피스 프로6는 투인원 카테고리 신제품이다....

S펜

‘S펜’ 품은 투인원 PC, ‘삼성 노트북 펜S’ 출시

삼성전자가 개선된 S펜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 펜S'를 12월14일 출시한다. 삼성 노트북 펜S는 전작보다 2배 빠른 반응속도를 지원하는 S펜을 탑재했다. 더욱 정교하고 자연스러운 필기 작업이 가능해졌다. 펜촉 두께는 0.7mm로 전작과 같지만, 각각 다른 소재의 세 가지 펜팁을 제공해 사용자가 스케치나 필기 등 사용 목적에 따라 더 적합한 펜팁을 적용할 수 있다. S펜을 지원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도 함께 제공된다. S펜으로 쓰고 그린 글씨와 각종 도형, 공식을 디지털로 변환해주는 '네보'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했다. 또 강의 내용을 녹음하면서 수학 공식이나 그래프 등 키보드로 타이핑하기 어려운 내용을 S펜으로 적고 저장할 수 있는 '보이스 노트 with Pen', '삼성 노트',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등이 제공된다. S펜 사용 방식은 전작 '삼성...

LG

LG전자, 17인치·투인원 '그램' 내놓는다

LG전자가 초경량 노트북 '그램' 시리즈 신제품을 내놓는다. 2019년형 그램은 화면 크기 선택지를 17인치 모델까지 넓혔다. 상황에 따라 태블릿으로도 쓸 수 있는 '투인원(2 in 1)' 모델도 추가됐다. LG전자는 'LG그램 17'과 'LG그램 투인원'을 내년 1월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19'에서 공개한다고 12월12일 밝혔다. 두 제품은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LG 노트북 2종이 CES 혁신상을 동시에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12월14일부터 1월1일까지 LG그램 17 예약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17인치로 늘어난 대화면 LG그램은 가벼운 무게로 노트북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2019년형 LG그램은 가벼운 무게와 더불어 대화면까지 두 마리 토끼를 갖춰 노트북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LG그램은 13.3인치, 14인치, 15.6인치 화면...

노트북

에이서, 투인원PC '스위치7 블랙에디션' 출시

에이서가 새로운 '투인원PC' 제품을 국내 시장에 내놓았다. 이번 제품은 투인원PC로는 처음으로 외장형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점이 특징이다. 에이서는 7월16일 '스위치7 블랙에이션'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위치7 블랙에디션은 탈부착식 키보드를 통해 상황에 따라 노트북과 태블릿 두 가지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투인원PC다. 특히 에이서는 이번 제품이 업계 최초로 외장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수냉식 팬리스 투인원 노트북이라고 밝혔다. 스위치7 블랙에디션은 인텔 8세대 i5/i7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그래픽카드가 탑재됐다. 외장 그래픽카드와 더불어 풀HD 플러스급 해상도(2256×1504)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그래픽 작업에 유리하다. 기본 사양의 게임도 돌릴 수 있다. 또한 최대 16GB 메모리와 최대 512GB M2 SSD가 적용됐다. 외장 그래픽카드가 들어갔지만, 소음은 최소화했다. 쿨링 팬이 없는 수냉식...

LG그램

S펜 탑재한 초경량 노트북, '삼성 노트북 펜'

S펜을 탑재한 투인원 노트북이 나왔다. 1kg 미만 초경량 제품이다. 삼성전자가 S펜을 탑재한 2018년형 ‘삼성 노트북 펜(Pen)’을 12월22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처음 출시된 삼성 노트북 펜은 360도 회전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다. 이번에 나온 2018년형 삼성 노트북 펜 33.7cm모델은 995g 초경량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최신 인텔 8세대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풀메탈 금속 덩어리를 이음새 없이 깎아 만드는 싱글 쉘 바디에 최첨단 플라즈마 표면처리 방식인 MAO 공법을 적용해 만든 마그네슘 기반의 ‘메탈12’로 무게를 줄이고 강도를 유지했다. 투인원PC로 디스플레이를 360도로 회전해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0.7 mm의 얇은 펜촉과 4096단계의 필압을 지원하는 S펜으로 종이에 글씨를 쓰거나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듯 자연스럽게 정교한...

레노버

1.2kg 디태처블 투인원PC, 레노버 '믹스520'

한국레노버가 인텔 최신 8세대 코어 i7-8550U 프로세서를 탑재한 투인원 노트북 ‘믹스 520’를 출시했다. 9.9mm의 슬림한 디자인에 1.2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극대화시킨 제품이다. 무엇이 더 향상됐나 레노버의 요가 시리즈가 디스플레이와 키보드가 연결돼 있는 투인원 노트북이라면 믹스 시리즈는 본체와 키보드가 분리 가능한 ‘디태처블’ 투인원 노트북이다.  최신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윈도우10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외형은 일체형 알루미늄 합금 바디로 제작됐고 12.2인치 화면에 풀 HD LED(1920×1200) 광시야각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또 256GB용량의 PCIe SSD와 DDR4 8GB 2133MHz 메모리를 탑재해 기존보다 33% 이상 빠른 속도와 높은 전력 효율을 제공한다.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지문인식기는 '윈도우 헬로'로 2초 이내에 로그인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