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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마우스

애플, 매직키보드·마우스 '스페이스 그레이' 별도 판매 시작

애플이 맥 액세서리 선택사항에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을 추가했다. 애플이 애플 공식사이트 맥 액세서리 제품군에 스페이스 그레이 옵션을 추가했다. 이제 매직 키보드, 매직 트랙패드2, 매직 마우스2 제품에서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을 만나볼 수 있다. 이전까지는 아이맥 프로 구입시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을 구매할 수 있어 '스페셜 에디션'이나 다름 없었다. 그래서인지 똑같은 제품, 똑같은 사양임에도 스페이스 그레이 제품 가격에는 '색상 프리미엄' 20달러가 추가된다. 국내는 매직 키보드 스페이스 그레이 제품의 경우 5만원이 추가됐다.   매직 키보드 * 실버 : 14만9천원 * 스페이스 그레이 : 19만9천원   매직 마우스2 * 실버 : 9만9천원 * 스페이스 그레이 : 12만9천원 매직 트랙패드2 * 실버 : 16만9천원 * 스페이스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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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터치패드, 맥북처럼 손에 착 감기게 만들어볼까

윈도우에서 맥으로 넘어가는 사람은 많이 봤지만, 자발적으로 맥에서 윈도우로 넘어가는 사람은 거의 보지 못했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꼽히는 게 트랙패드(윈도우에서는 ‘터치패드’라고 한다. 그게 그거다.)의 활용성이다. 맥의 트랙패드는 일반적인 윈도우의 그것과는 한참 달라서 손에 쩍쩍 달라붙는다. 편집국 내의 맥북 사용자는 “맥 쓰면서 처음으로 마우스가 필요 없다 생각했다”라고 평하며 윈도우 노트북 이야기만 꺼내도 고개를 젓는다. 마우스 잘 만드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10에서의 터치패드 경험을 향상하기 위해 ‘정밀 터치패드(프리시전 터치패드, Precision Touchpads)’라는 걸 내놓은 바 있다. 일반적인 터치패드보다 조금 더 손에 붙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윈도우 사용자들이 부러워하는 ‘세 손가락’, ‘네 손가락’ 제스처 등에서 조금 더 다채로운 옵션도 사용할 수...

13인치

새 ‘맥북프로’ 공개…GUI·마우스·트랙패드 다음은 ‘터치 바’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대중적인 퍼스널 컴퓨터를 개발하겠다는 제프 레스킨의 꿈은 스티브 잡스에 의해 이루어진다. 제프 레스킨은 스티브 잡스와의 대립으로 애플을 떠나고 만다. 대신 그의 바람대로 평소 좋아하던 사과 품종의 이름이 이 PC에 붙여진다. 그래픽 인터페이스(GUI)와 마우스를 채택한 PC 중 최초로 상업적 성공을 거둔 ‘매킨토시’가 바로 그것이다. 매킨토시란 이름은 2005년 초소형 데스크톱PC ‘맥미니’ 출시를 기점으로 ‘맥’으로 바뀐다. 맥은 매킨토시 탄생 32주년인 올해, 또 한 번 변화한다. 한국시간으로 10월28일 새벽 2시,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의 애플 본사 타운 홀에서 새 맥북프로가 공개된 것이다. 애플은 제프 레스킨이 GUI와 마우스를 도입한 매킨토시의 탄생 32주년을 기념하듯 인터페이스에 변화를 시도했다. ‘손끝에 닿는 미래’라고 소개한 ‘터치...

센셀

애플 '포스터치' 뛰어넘는 차세대 입력기기, '센셀모프'

센셀의 트랙패드인 '모프'가 8월25일(현지시간)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시작했다고 <더버지>가 보도했다. 압력을 감지하고 입력한다는 점은 애플의 포스터치와 유사하지만, 모프는 기능이나 활용 면에서 한 단계 더 나갔다. 230×130mm 크기의 모프는 1.25mm의 간격으로 배치된 2만개의 압력감지 센서를 내장하고 있다. 0.1mm 단위까지 정확하게 감지하며, 5g부터 5kg 사이에서 4096단계의 압력을 구분한다. 손가락의 가벼운 터치를 구분해낼 뿐 아니라 붓질까지 섬세하게 묘사할 수 있을 정도로 반응한다. 심지어 패드 위에 종이를 대고 그리면 사용한 도구의 질감을 반영할 정도로 민감하다. 모프는 활용도도 높다. PC와 태블릿은 물론 아두이노와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리눅스, OS X, 윈도우7·8·10, iOS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모프는 커스텀을 통해서 로봇을 조종하거나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다. 센셀은 개발자들에게...

매직트랙패드

애플, 새 '아이맥'과 '매직 트랙패드' 출시

애플이 '매직 트랙패드'와 새 '아이맥'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매직 트랙패드는 '매직 마우스'를 잇는 애플 '매직' 입력장치 시리즈다. 기존 맥북에 달린 트랙패드 기능을 그대로 무선 입력기 형태로 떼냈다. 크기는 맥북 트랙패드보다 80% 정도 크며, 맥OS가 탑재된 기기와 블루투스로 연결해 쓸 수 있다. AA배터리 2개로 작동한다. 기능은 맥북 트랙패드와 똑같다. 최대 네 손가락 터치에 제스처 기능을 지원한다. 네 손가락으로 위에서 아래로 매직 트랙패드를 쓸어내리면 화면에 열려진 창들이 자동 정렬되고, 다시 네 손가락으로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면 원래대로 돌아가는 식이다. 손가락 제스처로 사진을 확대·축소하거나 다음 화면으로 넘기고, 웹브라우저 '사파리'에서 화면을 스크롤하거나 웹페이지 앞뒤로 이동할 수도 있다. 새로운 '아이맥' 시리즈도 함께 선보였다. 새 아이맥 시리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