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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트레져헌터-미미박스, K뷰티 콘텐츠 함께 만든다

  MCN과 뷰티는 뗄 수 없는 관계다. 크리에이터 콘텐츠에서 가장 큰 파이를 보유하고 있는 카테고리이자, 그만큼의 매출도 따라오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에서도 국내 뷰티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K뷰티'를 위한 업계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엔 MCN 전문기업 트레져헌터와 뷰티 이커머스 업체 미미박스가 손을 잡았다. 양사는 12월1일 뷰티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트레져헌터는 미미박스로부터 제공받은 K뷰티 브랜드 상품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미미박스의 유통 플랫폼을 콘텐츠를 유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트레져헌터는 미미박스와의 협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K뷰티(한국 화장품) 콘텐츠를 제작·유통할 수 있게 됐다. 트레져헌터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과 함께 톱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활용한 뷰티 콘텐츠...

MCN

엠씨엔협회 창립 1년…“이제는 라이브 시대”

2015년, CJ E&M이 '다이아TV'를 출범하면서부터 MCN 사업은 국내 업계의 큰 화두였다. 때마침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MCN 사업에 대한 관심도 함께 폭발했다. 트레져헌터, 비디오빌리지, 샌드박스 등 주요 MCN 업체들이 생겨났다. 하나의 생태계가 동반 성장하기 위해선 협력과 유대가 필수적이다. 서로에 대한 욕구가 모여 2016년 3월, 사단법인 엠씨엔협회(MCNA)가 설립됐다. 엠씨엔협회가 창립 1주년을 맞았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흥하기도 했고 동시에 시끄럽기도 했다. 많은 관심을 받은 채로 1년을 지내고 보니 'MCN'에 대한 반응은 상반된다. 업계 관계자들에게선 단어의 파괴력이 지난해만 못하다는 말도 나온다. 그런데 일반 대중들은 아직도 잘 모른다. '유튜버 알지?'에서부터 설명을 시작해야 한다. 업계와 대중이 속도를 맞추는 것은 본래 어렵다. 게다가 변화에...

C

[C+] SKT, CJ헬로비전 인수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CJ헬로비전 인수한 SKT, 유료방송도 장악하나 SK텔레콤은 11월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CJ오쇼핑이 보유한 CJ헬로비전 지분 30%를 5천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CJ헬로비전 지분 인수와 함께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 합병을 추진할 계획이다. 합병은 내년 초 SK브로드밴드 및 CJ헬로비전 주주총회에서 승인 받을 예정이며, 합병이 완료되면 SK브로드밴드는 상장법인인 CJ헬로비전에 통합돼 우회상장된다. 인수 및 합병 완료는 2016년 4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SK텔레콤은 합병 법인의 주력 사업은 미디어로 케이블TV와 IPTV의 하이브리드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해 최고의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회사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이 CJ헬로비전...

C

[C+] 카카오TV, '오픈채팅' 출시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카카오TV 라이브 오픈채팅 출시 카카오는 카카오TV 라이브 방송과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연동한 '카카오TV 라이브 오픈채팅' 기능을 선보인다고 10월27일 밝혔다. 카카오TV 라이브 오픈채팅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바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카카오TV와 링크 클릭만으로 카카오톡 대화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채팅을 결합한 기능이다. 카카오톡 > 더보기 > 카카오TV > 라이브 메뉴에서 실시간 동영상을 선택하면 하단에 이용자들이 개설한 오픈채팅방이 있다. 직접 오픈채팅방을 열고 싶으면 우측 상단의 ‘+’ 단추를 누르면 된다. 오픈채팅방에 입장하면 이용자들은 대화와 동시에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이는 마치...

구글

[C+] 트레져헌터, "니 하오마"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출출한 여자’, 부산영화제 E-IP 서 첫 판권 계약 “출출 하다보니 불타는 가슴~♪ 출출 하다보니 바삭한 멘탈~♩.” 웹드라마 ‘출출한 여자’가 중국에 가서 맵고 쓰고 달콤한 걸 먹는다. 한국의 기린제작사와 중국 베이징알파트랜스미디가 '출출한 여자'에 대한 중국시장 지적재산권 판권과 공동 제작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0월5일 밝혔다. 이는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시아필름마켓이 처음으로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 지적재산권 마켓(E-IP)에서 이틀만에 나온 첫 번째 판권 계약 사례이기도 하다. ‘출출한 여자’는 지난 2013년 11월 유튜브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돼 특히 20·30대 여성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1인 미디어

[MCN] ④콘텐츠 트렌드는 '콜라보레이션'

MCN(다중채널 네트워크)은 유튜브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수익을 내는 채널이 많이 생기자, 이들을 묶어 관리하고 각 채널이 애드센스로 버는 수익 중 일부를 나누던것이 그 출발입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MCN에 대해 한 마디로 정의내리는 게 쉽지 않습니다. 각자가 꿈꾸는 미래 온라인 동영상 시장에 따라 MCN을 바라보는 관점이 제각각일 것입니다. 몇 달 새 국내에선 ‘MCN’이 화두입니다. CJ E&M이나 아프리카TV와 같은 기존 사업자외에도 신규 사업자들이 설립됐고 투자도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트레져헌터부터 캐리소프트까지 이제 막 여러 사업자들이 출현해 씨를 뿌리고 싹을 틔우는 중입니다. MCN의, 나아가 온라인 동영상의 내일을 내다보고자 국내 MCN 산업의 오늘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①플랫폼 춘추전국시대 ②재미만으론 배고파…4색 수익모델 ③한국은 좁아, 글로벌로 … 에서 이어지는 기사입니다. 최근...

MCN

[MCN] ③한국은 좁아, 글로벌로

MCN(다중채널 네트워크)은 유튜브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수익을 내는 채널이 많이 생기자, 이들을 묶어 관리하고 각 채널이 애드센스로 버는 수익 중 일부를 나누던것이 그 출발입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MCN에 대해 한 마디로 정의내리는 게 쉽지 않습니다. 각자가 꿈꾸는 미래 온라인 동영상 시장에 따라 MCN을 바라보는 관점이 제각각일 것입니다. 몇달 새 국내에선 'MCN'이 화두입니다.  CJ E&M이나 아프리카TV와 같은 기존 사업자외에도 신규 사업자들이 설립됐고  투자도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트레져헌터부터 캐리소프트까지 이제 막 여러 사업자들이 출현해 씨를 뿌리고 싹을 틔우는 중입니다.  MCN의, 나아가 온라인 동영상의 내일을 내다보고자 국내 MCN 산업의 오늘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①플랫폼 춘추전국시대 ②재미만으론 배고파…4색 수익모델 ... 에서 이어지는 기사입니다.  최근 크리에이터에 대한 ‘글로벌 진출’을 주요 지원...

MCN

[MCN] ②재미만으론 배고파…4색 수익모델

유튜브로만 한 달에 3500만원을 버는 크리에이터나 아프리카 별풍선으로 1억의 수익을 내는 사례는 정말 뉴스거리니까 뉴스에 나오는 것이다. 아무리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동영상 광고 시장이 커지고 있다 해도, 아직 온라인 동영상 광고 단가가 낮은 상황에서 플랫폼 광고 수익 분배만으로 몇천만원씩 수익을 내는 크리에이터들은 정말 소수다. 최근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사업자들은 광고 수익외에 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플랫폼에서 더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나타나고 있다.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온라인 비디오 컨퍼런스인 '비드콘‘의 지난해 화두가 'MCN' 그 자체였다면, 올해에는 이를 넘어 ‘MCN의 수익화’에 대한 논의가 많이 오갔다. 국내에서도 MCN 사업자와 크리에이터가 더불어 지속가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기 위해...

MCN

[MCN] ①플랫폼 춘추전국시대

MCN(다중채널 네트워크)은 유튜브라는 플랫폼에서 탄생했다. 유튜브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수익을 내는 채널이 많이 생기자, 이들을 묶어 관리해주는 곳이 생긴 것이 그 출발이다. 하지만 최근 유튜브에서 자라난 MCN들이 유튜브를 벗어나 다양한 플랫폼으로 콘텐츠 유통 경로를 확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어썸니스TV는 키즈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 세계 최대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 코미디쇼 '리치 리치'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동통신사 버라이즌과도 콘텐츠 계약을 맺었다. 자체 제작 영화 '익스펠드(2014)'는 넷플릭스,아이튠스, 구글플레이, 컴캐스트, 버라이즌, X박스 등을 통해 공개하는 등 최대한 많은 경로를 통해 콘텐츠를 유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메이커스튜디오는 유튜브가 아닌 플랫폼에 콘텐츠를 독점으로 제공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올해 1월 비메오와 콘텐츠를 온디맨드 방식으로 먼저 공개하는 계약을 맺었다. 지난 6월부터는 위성TV...

네오위즈인터넷

[C+] 트레져헌터, 40억원 신규 투자 받고 중국으로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트레져헌터, 40억원 신규 투자 받고 중국으로 트레져헌터는 DSC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4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8월10일 밝혔다. 트레져헌터는 이번 투자를 밑천삼아 올 하반기에 홍콩과 중국 진출 등 아시를 중심으로 해외사업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트레져헌터는 이번 DSC인베스트먼트 투자 유치로 지금까지 총 107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지난 5월 전략적 파트너사인 모바일 게임업체 네시삼십삼분을 포함해 자프코 인베스트먼트과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로부터 총 67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송재룡 트레져헌터 대표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모바일 영상 콘텐츠 시장을...